(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한광덕
작성일 2007-06-08 (금) 23:18
ㆍ조회: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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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되는 통일은
 

     하나 되는 통일은


저마다의 아들딸이 제일 어여쁘듯

산천은 고향 땅을 으뜸으로 삼듯 

그리며 가꿔가는 우리들의 고향처럼


하나 되어 불러 온 대한민국 애국가 

월드컵 승리하며 흔들었던 태극깃발

우리의 통일은 휘날리는 태극기 아래!


86성우들과 동해의 일출을 보며

2007.6.8. 

www.vietnamwar.co.kr

 211.109.130.159 손 오공: 건강하이소 장군님.좋은글 감사드립니다. -[06/08-23:36]-


221.140.161.76 한광덕: 이 글을 systemclub에 올리려고 시도했으나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일이 있었는지? 참전 전우들께서도 같이 관심을 갖고 지켜봅시다. 동해안에서 돌아와서 -[06/08-23:39]-


121.132.145.151 홍 진흠: 한 장군님! 엊그제 시청앞 광장에서 뵈올기회가 있을뻔했지만 의정부향군회의 실수로( 버스편) 저흰 "의정부현충탑" 행사만 끝내고 서울행사는 취소키로 됐답니다.(의정부지회장의 판단) 호주 아라산 중국집에서 가진 박 경석 장군님과의 논쟁에서 가진 장군님의 보수우익단체의 선봉장되심도 잘 알고있습니다. 현 정권의 장단점으로 두 장군님들의 열띤토론은 참으로 잊혀지질 않습니다. 그후 박장군님의 화랑대역앞에서 갖인 점심초대에서 저는 장군님께 확실한 언질을 받았습니다. 이 정권이 끝나기전에 우릴 국가유공자로 만들어준다면 모든게 Yes 이고 그렇찮음 No라고 말입니다. 다른건 필요치않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한가지만 보면 열을 알수있지않습니까? 박장군님께서도 그일만 성사시켜준다면 이제까지보다 몇배로 존경받으실것이며 나라의 그전 모든실수(?)도 상쇄될것입니다. 아무튼 기다려봐야겠습니다. 장군님과 함께한 47층(호주 칵태일라운지)의 추억-오래오래 간직하고 살아가겠습니다. 저도 Systemclub 행사에(초창기 충무로모임)자주 참석했으며 지금도 관심을갖고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오. 충성!!! -[06/09-14:01]-
220.239.40.180 백 마: 통일. 이건 우리에게 무엇보다 중요 합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중요한건 태극 깃발아래의 자유민주주의국가로서의 통일 이지요. 통일이라는 환상에만 사로잡혀 붉은기치아래 몰려드는 무리들의 근시안에 경악스럽고 한심할뿐 입니다. 공산화통일이란 차라리 분단만도 못한 최악의 민족 비극만 초래할뿐이란걸 모르고 공산주의자들의 술책에 넘어가 그저 한민족 한겨례를 외치는 자들은 공산주의의 앞잡이로서 이용만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치못해 그게 정말로 위험한 행동임을 모르니 이를 어찌해야 하나요? -[06/09-14:20]-
121.132.145.151 홍 진흠: 백마선배님! 그간 안녕하신지요? 어제 제가 사진과 편지를 호주로 보냈습니다.아마도 다음주 오늘쯤이면 곽 명근 선배님께 도착되지않을까 여깁니다. 함께 나눠가지실줄 믿습니다. 이회장님을 비롯해 호주의 모든전우님들께도 안부 부탁드립니다. 언제나 컴앞에만 계시지말고 조금씩 운동도하고 건강챙기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06/09-23:31]-
220.239.40.180 백 마: 홍 전우님 감사 합니다. 제가 지금까지 가슴속에만 담고 입을 열지 못했던 근무처가 이번에 월간 조선에 터져 나와버렸더군요. 선갑도부대라고... 제가 바로 그부대 출신이였기에 그동안 입에 담지도 못하고 가슴속에만 묻어 두었었는데... 아무리 진실을 밝힌다는것도 좋치만 국가를 위한 길인데.. 왜 이렇게 돌아가는지 걱정입니다. 홍 전우님도 항상 건강하시길 빕니다. -[06/10-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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