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홍윤기
작성일 2007-05-28 (월) 01:13
ㆍ조회: 740  
IP:
조건없이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초청합니다.

존경하는 전우님! 그리고 사랑하는 우리전우님들!

지금은 새벽 한시입니다.

부끄럽지만 우리집엔 샤워 할곳이 없습니다.

해서 밖에나가 물한 바가지 뒤집어쓰고,

내 딴엔 목욕재개 하고 이글 씁니다.

답답해서 잠을 이룰수가 없습니다.

만나서 얘기하십시다.

 

무조건 만납십시다.

아래에 여러분을 초청 합니다.

순서는 무작위니 오해 없으시기 바람니다.

 

서현식 전우님. 김일근 전우님.김 해수 전우님.손동인 전우님.

정근영 전우님.이 화종 전우님.최 창열 전우님.

 김선주 전우님. 정기효 전우님.

박 남열 전우님.김 석근 전우님. 김 세창 전우님.손 주완 전우님.

김 유식 전우님.류 재욱 전우님.권 일봉 전우님.권 태준 전우님.

이 종일 전우님. 이 기원 전우님.홍 진흠 전우님.최 진현 전우님.

정 재성 전우님. 정 종회 전우님.최 종상 전우님. 최 상영 전우님.

최 윤환 전우님.저 홍윤기, 그외 제가 미쳐 올리지 못한 전우님들,

 김삿갓님 정석창 전우님 빼놓을뻔 했습니다.

제생각엔 전우님들의 의견을 대변할수 있는 분들로 생각 해서

윗분들과 조건없이 만나기를 원 합니다.

 

6월 6일 향군 모임,오마이 뉴스등,에 대한 각자의 의견과 향후 우리들이 할일

을 터 놓고 얘기좀 하십시다.

여러분 주위의 참신한 전우님들도 함께 하시면 더욱 좋을겁니다.

사령관 님을 비롯한 장군들은 여러분의 생각 대로 하시고.....

***보고싶은 전우들끼리 얼굴도 보고, 옛 추억을 더듬는 시간으로,

    반목과 갈등도 지워가는 그런 場이 되기를 바라며.....***

 

일시: 2007년 6월1일 오후 6시

장소: 청량리 역 2번출구에서 홍릉방면 100m

국민은행에서 20m직진 마산 해물탕 집

연락처: 017-322-5671 홍윤기 (02-2244-5671)

사전 연락 기대합니다.

PS:참석여부 연락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 연수 전우님  그리고 최순남 여사님(이분들은 전우님들의

추천입니다.) 

김 주황 전우님 미안하외다.(서운하실뻔 했군요?ㅎㅎㅎ)이해부탁합니다.

 


211.245.190.232 00: 고엽제 의증청원법안을 만들어 올린 김연수전우가 빠젓내요?
류재육전우가 참석하면은 당연이 김연수전우가 참석하였서 의사을 들어보고
해결점을 찿자아만 한니다,
초대하여 올여주시길을 바람니다, -[05/28-08:02]-
121.130.35.99 홍윤기: 위 명단에 구애받지 말고 하실말씀이 계신 전우님들 께서는 누구라도 좋습니다. 제생각입니다만,류재욱 전우가 오신다면 함께 오시리라고 생각합니다.감사합니다.방금 대구전화를 받았습니다.참석해 주신다는 전언입니다. -[05/28-08:10]-
211.200.156.247 최윤환 : 홍윤기 전우님 안녕 하십니까.늘 참전 전우들의 지위향상을 위해 노력하심에 감사하게 생각함니다.좋은 모임을 위해 호출 하여 주심에 고맙게 생각 함니다.허지만 저는 그런 중차대한 자리에 참석할만한 능력과 식견이 부족하고 고엽제 후유의증 고도 환자라 이곳 시골에서 장거리 출타는 삼가하는 편임니다.더욱이 6,월 1.일 3시에 위,내시경 검사가 한달전에 예약 되여 있습니다 .여로모로 죄송하고요.뜻 있는 많은 분이 참석하셔 제발 좋은 전우사회의 출발점이 됐으면 좋겠고요.이왕지사 모인김에 박근혜 의원 지지 성명이라도 발표 했으면 좋겟다는 개인 의견도 피력해 봄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결과 있기을 바람니다. -[05/28-13:16]-
121.130.35.99 홍윤기: 최 윤환 전우님! 그러셨군요? 그렇게 몸이많이 편찮으시다니, 유감입니다. 이 기회에 뵙고 싶었는데,....여하튼 국회에서공청회한지 꼭2년되는날을 택해서 사심없이 의논해보자는 뜻이외에 모임의 다른 성격이 있겠습니까? 전우들의 호응도도 아직은 미지수 입니다.건강 신경쓰시고 많은 격려 부탁드림니다. -[05/28-13:45]-
59.11.81.217 후유의증등외: 이제 우리는 시간이 없읍니다. 무언가 하여야 함니다. 나서서 큰일 하셨읍니다. 기대 함니다. -[05/28-13:58]-
203.130.181.186 안승기: 홍윤기 전우님 수고 많으십니다 그런데 -[05/28-22:17]-
203.130.181.186 안승기: 저의 이름을 이제 좀 삭제를 해주셨으면 합니다
뭐 추천 받을 인물도 못 되거니와
또한 추천 받은 일도 없고요.......
그래서 부탁을 드립니다만
여러군데 올리신 글 내용중에
저의 이름을 삭제해주실 것을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다
-[05/28-22:21]-
211.226.223.151 zzz: 작난하나??????????????????????????????? -[05/29-00:34]-
211.245.190.232 최상영: 이날 참석하지 못하신분은 필이 이곳댓글에 올여 달아주십시요?
구질구질하게 핑계을 달지 말고요?
다 의증 전우님들을 위하여 논의하자고 모임을 권유하였는대 할말이 있습니까요?
한번 모였서 잘못된점과 앞으로 진행사항을 속시원하게 한번토론을 합시다,
시간이 임박합니다,
6월국회에 빨리 대책을 만들어야 합니다, -[05/29-09:29]-
211.33.199.39 aaa: 전우님들 지금 뭐하는 것이에요? 작난 하는것은 아니겠지요? 뭐 추천 받은 일도 없고요 하시는데 "뭐"라는 글자 하나만 좀 빼시면 안되나요?우리 전우들간에 선,후,배는 그래도 존재 하는데 좀 건방진 그런 감이 듭니다 조금 자세를 낮추면 인격이 깍이나요? 그리고 물론 전우들을 위하여 대구에서 모임을 가지;시겠지만 전국적으로 일단은 한번 모이자는데 하필이면 같은 날자에 비슷한 시간에 모임을 가지고 초대 받은일도 없다느니 ,,,지금 뭐 하자는것이에요? 또 뭐한 전우들은 병원 예약을 하루 정도 당기시던지 아니면 하루 늦추고 이런 대의에 참석을 하여 힘을 싣어 주시면 안되나요? 무슨 핑계가 그렇게 많은가요? 한심하여 한숨이 저절로 나옵니다 -[05/29-09:49]-
203.130.181.186 안승기: aaa 라는 닉으로 글을 올리신 분에게 ...
내가 당신에게 건방스러운 짓거리 한 일도 없거니와
나는 홍윤기 라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를 뿐더러
사전에 아무런 연락도 받지 못했다고 그러는데
무슨 말이 그래 많아요

그리고 대충 누군지는 알겠는데
한마디로 말씀 드리자면 대화 상대가 아닌 사람까지 끼여 있으니
전국 좋아하고 계시는 구먼
언제부터 전국 운운 하셨나 그래
다른 단체에서 무슨 행사가 있고 초대를 했을때는
강건너 불구경 하고 있듯이 있더니만
왜 자기네들 단체에서 멋 좀 부려 보실려고 .....웃기시네요
-[05/29-10:10]-
203.130.181.186 똘마니: 밥은먹기싫으면 안먹으면 되지만 인간보기 싫은건 ~~으 엑이지~ㅎㅎ -[05/29-10:18]-
121.130.35.99 홍윤기: 허허허 웃어야 겠지요? 큰일이 아니고, 대세에 어떤 영향을 끼치지 못하는일은 그저 허허허웃으며 넘어갑시다. 이 만남의 제일 큰뜻은 그동안의 갈등과 반목을 풀고 화혜의 장을 만들자는 의미도 있습니다.ㅎㅎㅎㅎ -[05/29-10:27]-
221.153.14.136 따이한2: 안승기님 말씀에 동감입니다, -[05/29-15:17]-
211.245.190.232 00: 오기 실은 전우님들은 않오면 되는것이고 고엽제의증 유공자을 위하여
마음을 가지고 있는 전우님들만 모였서 토론장을 만들자 이건대 구태여 실타는분을 끌어들일 필요는 없다고 봄니다,
그리고 윗에 댓글 달아신분들 이것이 무슨 석어죽는 소리을 달아놓고 있습니까요
할아버지깞을 찰하여야 합니다,
아들 손자들이 보고 있다고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시간조정을 하여야합니다
저녁6시라면은 회의맞치고 각자가 집으로 가는 시간이 임박하였서 조치않다고 봄니다,
오후3시정도로 하여야 합니다,
열차을 타지못합니다,
꼭 시간변동을 바람니다, -[05/29-16:45]-
59.12.47.52 월남참전용사: 한가지 궁금한것이 있습니다 위에 거론되어지시는선생님들은 월남전참전 관련하여 무슨일들을 하시는분들이신가요 -[05/29-23:32]-
218.236.100.91 다른참전자: 위 참전용사에 이어 궁금한 것은 이분들이 어떻게 선발되었으며 30만 여 참전인에 대해 이분들이 갖는 대표성은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이제까지의 숱한 월남전 관련 단체들의 도로아미식 활동과 달리 이 모임이 어떤 결과를 도출할지 자못 기대가 됩니다. 그냥 만나는 것으로 끝나는지요, 아니면 대정부결의문 채택하고 후속사업이 책임있게 전개 될 것인지요. 기대하겠습니다. -[05/30-02:55]-
121.130.35.99 홍윤기: 너무 과대평가(?)하지도 마시고 큰 기대도 사양합니다.윗분들은 평소 넷상에서 그리고 오프라인에서,각자의 위치에서 나름대로 전우님들을 위해 애쓰시는 분들로 알고 있으며, 저 나름대로 올린 명단임으로 각 개인의 자격이 될 것입니다.첨언 했드시 좋은 생각이 있으신 전우님들은 누구라도 환영이며, 간담회 그리고 상견례정도로 이해하시면 고맙겠습니다. -[05/30-06:06]-
211.186.232.81 정석창: 이번 기회에 이제는 백발이 되어 있을 선배 전우님들 빨리 꼭 한번 뵈고 싶네요 기대가 많이 됩니다 김일근 회장님 외 많은 선배 전우님들의 많은 참석을 기대 하겠습니다 그럼 상면시까지 모두 건강 하시길 빕니다 -[05/30-15:17]-
211.199.233.172 최창열: 홍윤기 전우님 넘 반갑습니다.
선배님의 전화를 받았으나 가질 못하는 입장이 너무 밉습니다.
선배님의 모임에 참여하여 그리운 전우들을 뵙고 소주 한잔하며
할 이야기 너무 많습니다. 만
큰 대세를 위하여 참으렵니다.
제 개인 판단으로 박근혜 캠프에서 일하기 위하여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기회가 된다면 초청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06/01-18:26]-
125.176.74.138 최순남: 홍윤기님 안녕하세요 부족한 저를 초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만 저는 -[06/02-13:08]-
125.176.74.138 최순남: 그동안 제주도 여행중이라서 어제 밤늦게 도착하여 오늘에야 이글을보았어요 죄송합니다 좋은결과있기을바람니다 -[06/02-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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