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장의성
작성일 2006-09-27 (수) 17:28
ㆍ조회: 640  
IP:
긴급 김하웅 전 vvk회장 사망소식

오후 5시 25분 조승익씨로부터 김하웅 회장 사망소식이 전해 졌습니다.

일단 사인은 심장마비로 전해졌는데 자세한 소식은 곳 다시 전하겠습니다.

병원은 경찰병원 응급실입니다.

*추신: 장례식은 상기 경찰 병원에서 거행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장례식장에 오는 분들에 길안내를 해야 겠기에 장례식장에 같다가 집으로 돌아와 저녁 9시 30분에 지도를 다시 수정해 올립니다. 몇일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났던분이 영정 사진이 되어 안치된 모습을 보면서 참으로 마음이 아팠습니다. 우리모두 건강해야 되겠습니다.    


124.184.224.67 pat430: 장의선 전우님의 급보에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김하웅 전 회장님의 사망 소식이 사실 이라면 .... 너무도 안타까운 일 입니다 (호주에서) -[09/27-17:37]-


203.229.81.2 장의성: 안타갑지만 사실이니 마음이 아픕니다. 이윤화 회장님도 건강이 제일이니 몸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먼 호주에서 빠른소식 감사합니다. -[09/27-18:10]-
61.83.13.225 신 유 균: 오호 통제라! 어째이런일이...화사한 그웃음을 정녕못본단말인가.충격이너무커 무슨말을해야할찌. 삼가 명복을 빕니다. -[09/27-18:18]-
61.83.13.225 신 유 균: 오호 통제라! 어째이런일이...화사한 그웃음을 정녕못본단말인가.충격이너무커 무슨말을해야할찌. 삼가 명복을 빕니다. -[09/27-18:18]-
211.116.214.32 김일근: 비보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09/27-18:25]-
222.119.213.24 이기원: 참으로 안타깝기가 그지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가족에게 심심한 조의 를 전함니다 가까운 지인 들에게 큰슬픔을 남기고 떠나쎴군요 오호 통제라 -[09/27-19:02]-
125.184.58.186 오동희: 뜻 밖에 비보에 슬픈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고인의 명복을 애도하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27-20:48]-
59.11.149.15 정무희: 장의성 전우님 소식 감사합니다. 정말 안타까운 일입니다. 내일 낯에만 시간이 있어서 점심때 문상을 가려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 만나 뵙기 바랍니다. 11:30분경 향군회관 7층 베참 사무실 방문 예정입니다. -[09/27-21:03]-
124.184.224.67 pat430: 유명을 달리 하신 우리들의 영원한 전우 고 김하웅전우님의 삼가 명복을 빌며 유족들께도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올리며 슬품을 같이하고 있습니다 (호주에서 드림) -[09/27-21:59]-
218.53.125.118 서덕원: 탄식을 금할수 없군요....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면서 부디 좋은곳으로 가시길 기원드립니다.... -[09/27-22:04]-
220.239.40.180 백 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비옵니다. -[09/27-22:11]-
211.213.149.44 송영복: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인생무상이라 했으니..가지고 싶은 慾 다 벗어 놓고 편히 쉬세요. -[09/27-22:11]-
61.80.173.20 고두승: 아니 이럴 수가 있습니까. 지난 총회 때 처음 뵙고 인사를 나누며 제주에 오면 꼭 만나기로 했는데 가시다니 믿기지 않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멀리서 빕니다. -[09/27-22:14]-
211.109.130.130 손 동인: 이게 무슨 청천하늘에 날 벼락입니까?
이 비보가 사실이 아니길 ...
사실이거들랑 김 하웅전 회장님 이제 모든걸 잊어시고 편하게 쉬십시요.
삼가 고인이 되신 김하웅 전 회장님의 명복을 비오며 유족님들에게 위로의 말씀 드리오며 급보를 올려주신 전 장의성 관리자님에게도 감사드립니다. -[09/27-22:28]-
218.150.34.56 채두봉: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왕생극락 하시기를빌면서.....부산임시회의때 같이찍은 사진이 아찍 물끼도 마르기전에 비보를 받고보니 마음이 답답하고 허전합니다. 부디 좋은 곳에 가시길 기원합니다... -[09/27-22:30]-
219.241.1.220 김정식: 정말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9월23일까지 여기 자유 게시판에 글과 사진 올리더니........., 특히나 서덕원,신춘섭, 그리고 고 김하웅 전 회장의 취임식 때 마다 내가 3번이나 행사 대회장을 맡아 하였고 또한 행사 직전 인천 인하대학병원에 콩팥밑의 암 제거 수술 경과가 좋다고 철부지처럼 환히 병 문안 갔을때 웃던 모습 지금도 생생한데 말입니다. 통합위원장 맡고 회장까지 역임한 그가 저 세상을 너무나 무었이 바빠 가시나요. 부디 저 세상에서 모든것 다 잊으시고 편히 잠드소서. -[09/27-22:40]-
61.247.99.224 김주황: 참으로 안타까운 소식입니다. 어제핸드폰 연락을 하니 안받으시기에 왠일인가 하였더니 이런일이 일어났군요. 오늘 서울에서 여러곳 인사하며 지금 컴을 열어보니 이제야 사실을 알았군요. 참으로 허무 하군요. 그간 여러활동 마무리도 못하시고 이렇게 훌쩍 떠나시는군요. 이승에서 편안히 영면하십시요. 이렇게 갑자기 가시니 너무나 서운합니다. -[09/27-22:42]-
58.143.100.152 상파울러 강: 6월달에 보훈병원에서 종합건진을 받고 그렇게 건강에 대해서 자부 하신분 이셨는데...
이런 비보도 있는가요? 김하웅 전 회장님의 영전에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심심한 위로의 말씀 드립니다. 보훈병원에 진료 끝나는데로 12시에 향군회관 7층 베참 사무실 방문 하갰습니다. -[09/27-22:58]-
121.124.69.70 구둘목 . .: 하늘도 김하웅전우님의 열정이 필요하신가봅니다. 유가족에게 삼가 위로의 말씀드리며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09/28-00:32]-
203.171.179.73 조중전: 무엇이 그리 급하셔서 이렇게 급하게 떠나셔야 되셨나요. -[09/28-01:10]-
203.171.179.73 조중전: 가슴이 저려옵니다. 부디 모든것을 잊으시고 편히하시옵소서. -[09/28-01:13]-
125.178.20.21 정근영: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무어라 드릴 말슴 없습니다. 부디 극락 왕생 하십시요.jky -[09/28-03:54]-
211.243.203.144 소양강: 지난 9월6일 춘천경찰서 신축 경목실입실 행사때 뵈온것이 마지막이 될줄일야...뭐라 말해야 좋을지 말문이 막히는군요...마음과 정신과 육신적 고통이 없는 저 천국에서 편히 쉬소서...슬픔속에 계시는 유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가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기원 합니다...춘천에서 김유식 드림 -[09/28-06:01]-
58.226.214.218 천동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족에게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베인전의 큰별이 하나또 떨어져 가는구료 안타깝기 그지없읍니다 좋으신 분이란
기억 밖에는-------- 세상사 걱정없는 저 하늘나라 천국에서 편안한 쉼을 누리십시요 -[09/28-06:23]-
121.130.35.43 홍윤기: 삼가 명복을 빕니다.평화와 사랑이 넘치는 곳에서 영면하십시요.유족에게도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09/28-07:32]-
222.120.126.4 신춘섭: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남은 유족에게도 위로의 -[09/28-07:36]-
222.120.126.4 신춘섭: 말씀 전하면서 고인의 극락왕생을 기원 합니다, -[09/28-07:43]-
61.111.10.150 이용웅: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여러분께 조의를 표합니다. 부디 극락왕생하소서!! -[09/28-09:11]-
210.111.190.72 전재경: 대관절 어이해서 이런일이 일어난답니까? 지금도 김하웅 회장님의 따스한 미소가 눈앞에 선한데 ....... 명복을 빕니다 -[09/28-09:12]-
211.222.213.5 이병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울러 유족들께 심심한 조의를 표합니다. -[09/28-10:29]-
59.17.172.233 박근배: 며칠만에 홈에 들어와보니 이런 비통한 소식이 올라왔군요. 무슨말을 어떻게해야 할지 말문이 막히네요.암턴 모든 장례 절차가 은혜중에 실시되기를 기도드리오며 유가족위에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넘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09/28-10:35]-
211.200.156.20 최윤환: 근조~~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님 들께 심심한 위로의 말씀 전함니다.하늘 나라에서 편히 잠 드소서...... -[09/28-16:19]-
125.140.37.108 김철수: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유가족 여려분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올립니다.다정다감 한 한 성스러운 분이 또 세상을 버렸으니 이 어찌할고....극락왕생하소서!! -[09/28-16:42]-
59.24.76.253 최종상: 마른 하늘에서 날 벼락이라더니... 며칠만에 컴을 열었더니, 며칠전 통화할때 검사 때문에 입원하니 걱정 말라든 님이, 갑작스런 타계라니 말문이 막힙니다. 머리를 맞대고 속내를 털어놓던게 엊그제 같은데 어찌 갑작스레 떠났읍니까? 그리하시려고 자료와 책들, 컴마져 주려 했는가요? 이제 하늘나라에서 안식을 누리시길 빕니다. 남은 유족께도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09/28-21:48]-
122.199.87.24 안광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극락왕생 하옵소서. -[09/28-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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