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신춘섭.유하덕
작성일 2003-12-10 (수) 14:04
ㆍ조회: 648  
IP:
회원님께 송년모임을 알립니다

 회원님께 송년모임을 알립니다

 일자 : 2003년 12월 26일. 오후 5시(금요일)
 장소 : 대공원부페(서울 광진구 구의동 소재) 
        지하철 5호선 아차산역 1번 출입구 앞
 회비 : 30.000원. 자세히는 아래 참조


위에 사진 크게보기
←클릭. 송년의 밤 장소 5호선 아차산역 1번 출입구 나오시면 바로 앞이 대공원부페 만남의 장소. 대공원부페 2층 청실 부페식은 한식. 중식. 일식. 등 80가지 이상 식사는 30명분 예약. 기념타올은 50장 주문하였지만 협조하실 회원님. 찾고있습니다. 50장 150.000원입니다 예약문화라서 참여하시는 회원님은 글로 남겨주십시요 회원님께 선물할 기념타올. 새해 달력(대공원부페 제공) 안내. 대공원부페 약도. 명함 회장단에서(신춘섭. 이현태. 최성영. 전재경. 김주황) 초청장 보내고자 하는 인사를 선정하여 주십시요 통합추진위원장(김하웅)께서 뉴질랜드에서 전화 왔습니다 초청장이 몇장 필요할것 같아서 허접하지만. 사진으로 인화용 글 몇자. 김정식전우한테 자문받아 고침. 찾고자 → 회복하고자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통장입니다 찬조금. 협찬금. 발전기금. 보조금. 년회비... 등 부득이 참석 못하시더라도 뜻있는 회원님께서 성의껏 보내주시면 유용하게 사용하겠습니다 허벌레하긴 하지만 임명장도 받았습니다 나오는 음악(지르박)하고. 잘 맞는지 모르겠네요 오른발 먼저.가볍게 하나.둘. 하나.둘. 왼발은 자연스럽게 따라가고 어깨 힘은 빼서요.부드럽게 뒤로 왼발먼저. 마찬가지로 하나.둘. 하나.둘 잘안되면 손뼉도 한번치세요 뒤로돌면서. 얼시구 좋다. 좋구나 그래도 잘안되면. 에 잇~ 띠발연아 못참것다하고 끌어안으세요 (베인전 부회장 할배전우 3분. 최성영. 전재경. 이현태) 진짜. 춤 잘추는 전재경 부회장님. 이현태 부회장님 나가신다

144.59.12.138 홍 진흠: 1착 입니다. 선착순이면 회비 좀 감해줍니까? 그런데 마이크 잡은 어르신께선 "CCR" 의 " COTTON FIELD" 부르시는 입모습이 아니구먼요. 이번엔 신곡 발표 하시길 부탁해요. [12/10-15:04]
click 유 하덕: 홍하사가 1착이라고. 추카하면서~. 으 ~ 음. 그렇다면 잔머리 굴려서 좀 생각해보자 먼저 행사보조요원으로 채용하겟다. 당일날 차를 줄때니 운전해주기를 부탁하겠다. 안전운행도 바라면서 나는 똥폼만 잡고 설치면서 왔다 갔다하고 회원만나서 반갑다면서 악수도하고 바쁜척 할때니까. 알았지요 그리고 나중에. 일 잘하는것 봐서. 내가 추진위원장이니까 수고한 댓가로 기념타올이 남으면 1장 더 주겠다 어떤 넘들이 알던지 모르던지. 같은 분대장으로써 솔설수범이 뭔가를 뽄대를 함 보여주자.[12/10-19:20]

220.70.213.196 定久: 신 회장님 오랫만 입니다. 그간 별일 없으시죠. 저역시 잘지내고 있습니다. 이번에 조금 아쉽게 되었습니다. 오는 26일날은 도저히 시간이 나질 않는군요. 27-28일은 시간이 나지만. 대단히 죄송합니다.보고싶은 전우들 꼭 한번 보고싶었는데. 좀 아쉽지만 다음 기회고............. 해오름의 고장에서. [12/10-16:07]
click 유 하덕: 定久야. 모처럼에 송연모임인데 안오겠다니 ㅉ ㅉ 이다. 전우 좋다는게 뭔가 밑에 철수도 지난번에 만나서 아는 사이인데 같이오기를 바라면서... 오기만을 기다리겠다 정말로 안된다면 27. 28일 양일간에 철수하고 같이오렴. 기념타올도 받아가면서 나하고 하루지내고. 의정부가서 집합시켜서 분대장이랑 모두 만나면 될꺼고. 뭔 걱정이야 신회장이 급매물로 내논 땅이 안팔렸지만 소주한병 사줄께고. 며칠전에 양주1병 남은것은 내가 먹어 치었어 월남에서 분대장인 홍진흠이도 보고싶어 하던데. 전우들은 죽을때까지 자꾸 만나야 돼[12/10-21:32]

61.38.74.210 김철수: 신회장님 오랫만임니다.연말이라 바쁘시겠네요.송년회 참석 했으면 하는데 몸도 성치않아 안되겠네요.강원도 정구 전우가 간다면 같이갈까 했는데 미안함니다. 좋은 송년회가 되었으면 함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12/10-19:05]

211.227.95.182 신춘섭: 유하덕 송년 추진위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12/11-01:00]

61.74.164.230 박동빈: 참석합니다.수고하시는 군요? [12/11-09:33]
click 유 하덕: 박전우님 어짜지요. 회원참석자 명단에 2번째로 올랐으니. 조금. 아쉽네요 행사보조요원으로 부탁드리며. 차가 1대뿐이니 운전은 홍진흠하사한테 맡겠으니 그 대신 모임날 책걸상 마련해 줄때니 회비수금원으로 임시로 맡아주십시요 텅빈 베인전 신회장 통장으로도 전국 각처에서 거금(?)이 입금 될줄 알지마는 박전우는 회원님들도 모두다 알고하니 제격이 아니겠어요. 부탁드립니다 지금도 일부 돈은 개인이 지출하고 있지만. 강남에 집도 일전에 방문했고하니 때어 먹지는 못할거고 내가 믿을수도 있고요. 모르는 회원님들 명찰쓰기도하고 회원 참석인원수가 적고. 초청자만 많으면 이넘이 홀라당 뒤집어쓰야 되니까요 초청자중에 엄쩡 높은분이 오시면 음식갔다 잡수세요 라고 할수도 없고해서 사모님과 함께와서 이넘 마눌하고 같이 서빙하면서 도와주시면 합니다.[12/11-10:43]

220.85.128.122 김규학: 유하덕 전우 적당히 튀시오 어린사람들이 보면 뭐라 할까요? 진진하게 글을 올리세요! [12/11-13:36]
218.52.153.225 이덕성: 많은 선배님을 만나겠군요 늦지않게 참석하겠읍니다. [12/11-16:44]
211.63.251.43 김주황: 본인도 개인사정으로 인하여 참석치 못할것 같습니다 ! 제 개인생각으로는 이번 모임은 여러 전우님들께서 일정이 여의치 않은것 같습니다 ! 그래서 내년 신년 모임을 새로운 마음으로 집행부와 계획을 세워보심이 어떻할런지요 ? [12/12-08:11]
61.248.201.127 의견: 침체된 분위기를 활성 시키는 유전우님의 노고에는 박수를 드립니다. 그러나 장난도 아니고 과시도 아니고 너무 심한것 같군요. '놀이터'에 온 기분입니다. [12/12-16:42]
210.182.78.60 최 성영: 사진 올린것 즉시 삭제하지않으면 참석치않을 겁니다. 유 하덕님 초청장은 공식적인데 이런사진올리면 권위가 실추됩니다. 수고 많으셨읍니다. [12/13-21:52]
유 하덕: 딥변 : 사진 올린것 즉시 삭제하였습니다. 선배님. 자세히는 만나서 나중에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병규전우 아들님. 김기형전우 따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참전전우끼리 사돈이 된 셈이지요. 밤세기하고 왔습니다 . 선배님 이해를 하십시요[12/14-11:15]
211.105.188.33 고문칠: 신춘섭회장님원하시는 학교에 원서는 내셨는지요? 만학도의꿈이 꼭이루어지기를 기원드리는 바입니다. 회장님 이번 송년모임에는 참석을 할 수가없군요.통장으로 약간의 기금을 넣어드리겠습니다 [12/14-19:47]
219.248.46.145 홍 진흠: 유 하덕님, 운전이라면 염려 붙들어 매시지요. 그곳 구의노터리의 "동아자동차학원" 에서 제대하는 해(쌍7년)---5일만에 면허를 땄지요. 60년대부터 군용차를 몰고 다녔기에 빨리 딸수 있었지요. 그날 봉사활동은 몸으로라도 때우겠습니다. 그러나---?---! [12/15-00:25]
211.227.95.182 신춘섭: 제주도의 고문칠전우님 항상 걱정해주셔서 감사한마음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성적이 워낙 저조해서 통학이 가능한 서울권의 대학진학에 실패하였습니다. 내년에 다시 도전할생각 입니다. 이번에 꼭 뵈었으면 생각하였는데? 아쉽군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12/15-23:18]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419 벗이여 , 전우 (戰友)여 ! [18] 최종상 2007-08-25 766
10418 혹시 모르시고 계시는 전우님들이,,,,,,,,, [10] 백마전우(,67) 2007-08-04 763
10417 우리 서로 이런 벗으로 송주완 2007-07-20 756
10416 조건없이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초청합니다. [23] 홍윤기 2007-05-28 739
10415 서로가 소중한 관계가 되었으면 이길영 2007-07-20 734
10414 나를 용서 하십시오 최 종상 2007-07-20 710
10413 전국 고엽제 후유의증 전우님께 고함 [16] 해암 2007-06-23 675
10412 회원님께 송년모임을 알립니다 [17] 신춘섭.유하덕 2003-12-10 648
10411 <고엽제 환자> 보상책 마련 (1995년) [38] 김 석근 2007-06-20 647
10410 긴급 김하웅 전 vvk회장 사망소식 [35] 장의성 2006-09-27 640
10409 국무회의, 2012.12.31까지 연장 ‘고엽제법 개정안’ 의결 [3] 팔공산 2007-08-28 624
10408 고엽제 국가유공자 명칭에 대해서.. [16] 김주황 2007-07-01 624
10407 4.13. 정무소위 일정. [5] 김주황 2007-04-11 614
10406 배워 남주나 ? [7] 김연수 2007-07-28 613
10405 베트남 참전전우회 고엽제후유의증전우회의 안건 [26] 송주완 2005-11-23 608
10404 Re..입원중인 월남참전 전우님들 [18] 베인전 회장 2004-08-05 603
1234567891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