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곽정부
작성일 2007-06-12 (화) 11:19
ㆍ조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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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경선기사 연일 도배는 무엇을 뜻하는가? 언론은 이성을 찾아야 한다.
국민  최면걸어 자유 팔아먹는 길로 나선 것은 아닌가 .
경선제도를 만든것은 후보중에 경쟁력 있는 인사를 민의 수렴을 통해 일차선발하여 본선에 대통령후보로 내보내 당선시킨다는 취지이나 지금은 처음 의도와는 달리 집권세력이 민의에 반해 집행한 정책과 자체비리를 비호하는 쪽으로 후계구도가 짜여져 언론들이 연일 경선기사 도배로 사회여론을 부추기나 국민에게는 실체 피부로 와 닿지 않고있다.
지난 대통령선거가 전임권력자 구하기에 총력을 쏟아 나라는 만신창이가 되고 서민들은 삶은 희망이 없어진 지옥의 문턱에 이르게 되였다.
이런 현실에서 유력후보들이 검증명분으로 국민의 자유에 대한 신념이나 집권을 수행할 정신상태 검색은 외면하고 상대 과거전력만 캐내 비방 음해 선전의 도를 넘어 국력낭비로 국민을 실망케 하고 있다.
이렇게 된것은 집권세력이 실정을 넘어 깽판의 경지에 이르러 상대적으로 덜 무능한 당의 간판만 업으면 권좌는 따논 당상이란 공식이 나온반면 전락후보는 별 볼일 없는 처지가 되기 때문이다.
다른 한쪽에선 침몰하는 배에서 뛰쳐나와 대통합을 외치면서 그나물에 그밥으로 비빔밥을 만들어 간판 갈아달고  대결의 장으로 나설 준비중에 있다.
여기에 전임권력까지 가세하여 1:1 대결로 몰아가는 작태는 카지노의 게임 룰을 일방적으로 정해 살아남기 몸부림을 치는 모습으로 비쳐진다.
그러나 민주주의는 절대적이나 획일적인 것이 될 수 없다.
1:1 일 경우 두사람만 자기편 사람으로 만들어 내보내면 누가 이기든 비리자체를 없애 완전면죄부 만드는 단순 게임법칙을 고안한 것으로 보인다.
국민 기만 술수가 자주 반복되여 사람들이 눈치챈 것이란 사실을 본인만 모르고 있을 뿐이다.
이대로 진행되면 한국인 오천만이 다시 오년이란 세월을 차세대 지도자 무능에 시달릴 팔자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나, 아니 더 나뿐 상황으로 굴러가 대한민국 간판이 내려질 위기에 이를 것인지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
작금에 선거만 있는것 같은 언론들의 편향된 보도가 국민에게 방송최면을 걸어 대국민 사기극연출로 이어진 지난 과거를 기억시키고 있다. 
천하는 만인의 것일진대 ,국민이라면 누구나 선거권과 피선거권이 있어 집권의욕이 있는 정치인이라면 정치이념과 공약으로 선전해야 민주주의로, 국민이 주권을 행사. 결정. 선택하는데 일방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려 해서는 않될 일이다.
지역을 볼모로 하는 끼리작태와 개표기술로 역전승을 바라는 나뿐 꾀는 더이상 용납해서는 안되는 유통기한 끝난 폐기처분 대상이다.
서민들 삶이 최악에 와있다 해서 아무렇게나 경제란 이름만 들고 나오면 된다는 생각은 착각이란 것도 지적하고 싶다.
경제란 사람들이 자유롭게 살 수있는 환경만 만들어 주면 자연이 생산력이 향상되고 교역이 늘어나 모두 잘살게 된다는 간단한 이치로 국민이 자유롭게 살 수 있는 자유로운 환경을 보장하는 지도자의 자질이 필요하다.
패거리 정치로 백성의 고혈을 빠는 세금폭탄 정치는 이젠 신물나 있다.
특정세력을 등에 업지않고 개별적으로, 국민의 자유를 지켜줄 정치신념을 가진 지도자는 없는가.
지난 보궐선거에서 무소속 후보들이 대거 당선한 사례가 이런 시대요구의 부름으로 본다.
이주장에 이견을 가진이도 있을 것이나 모두를 망가트린 지난 비리권력자의 보신전략에 동참은 반드시 정의의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을 역사가 말해준다.
가장 유망하다는 당도 그간의 정치행적이 집권세력과 별반 차이가 없는것도 사실이 아닌가.
국민이 당 정체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인센티브가 과연 얼마나 나올 것인지는 그리 간단하지 않은 계산으로 뚜껑 열어 보아야 알 일이다..
이번 선거에 모든것을 올인하고 있을 북한 독재자가 건강에 이상이 생겨 심장수술이 필요하다는 언론의 보도는 폐쇄된 독재국가에서 도저히 새나올 수 없는 기밀을 일반에게 알린 자체가 허허 실실의 전략냄새가 풍긴다.
공포정치의 독재자가 전면에 등장해 설치면 그쪽지원으로 버티는 후보에게 마이너스로 작용한다는 계산속에 나온 배려차원의 정치쇼로 보면 어떨까?
국민의 자유를 보장할 정치신념을 가진 지도자가 국민의 선택으로 승리하는 기회가 이번 대통령선거에 가능하다는 것을 주지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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