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6-12 (화) 06:08
ㆍ조회: 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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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시발점으로,,,

베참과 월참과 고엽제를 이끌어 가시는 분들은,

우선 한 자리에 모이십시요.

 

그리고 내가 대장이 되어

나의 조직만을 우선하여야 된다는 생각보다는,

어떻게 하면 <비엔남 참전 전우>들의,

위상과 명예 그리고 권익<즉 국가 유공자 예우>를

받을 수 있는가에 <지혜와 능력>을 보여 주십시요.

 

지금 이 기회를 놓치면,

또 얼마를 더 기다려야할지 모릅니다.

그리고 그 때는

우리들은 아마도 이 세상 사람<전우>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고통받고 무시당하는 늙은 전우들을 위하여

여러 단체장들이 할 수 있는 길은 오직 <총화단결>밖에 없을 것입니다.

 

전우님들도 오늘을 시발점으로 하여 분연히 일어 납시다.

우리의 권익과 행복과 발전은 우리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211.219.19.182 김 석근: 우리 문제는 우리 스스로 <우리의 국회>에서 이루어 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난 날 사령관님께서는 <280>여 국회 의원들의 동의<서명>을 받아 우리 문제를 풀어 가려고 하였는데,,,, 이 수만이란 목사 <전우, 1948년생>가 고엽제 문제는 유엔에서 풀어갈 수 있다며 <정관계>인사들의 서명을 받아,  유엔으로 가지고 가므로서,,,,, 우리 문제는 <국내>에서도 <유엔>에서도 그 어떤 결과를 성취하지 못하였읍니다.    세상일은 절차에 의하여 풀어가는 <정확한 방법>과 그럴듯한 명분으로 풀어 갈 수 있는 <불분명한 방법>도 잇는데,,,    많은 사람들은 정확한 방법보다 불분명한 방법에 현혹되어 우리들의 문제를 그르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이 내용은 <자칭> 이수만의 <핵심 맴버>라는 <오>모씨에게 들은 이야기 입니다. -[06/12-06:44]-
211.219.19.182 김 석근: 국회의원 <280> 여명은 그 어떠한 법안도 통과 시킬수 있는 절대적인 수<표>입니다. 그런데도 <이 수만>이란 자는 <유엔>을 앞세워 <국내>에서 <성취>될 수 있는 우리들의 바램과 방법의 방향을 틀어 버렸읍니다. 그 누구를 원망하자는 것이 아닙니다. 더 이상 이러한 잘못이나 방해공작은 배제하고 바르게 나아가자는 것입니다. -[06/12-07:25]-
121.174.40.190 고엽제: 동감입니다. 이런 의지를가진 전우님이 아직계시니까 행복합니다만 대선주자의 공약으로 받아냄은 어떤가요? 정치적인 결단력이아니면 어려울것 같아요. -[06/12-13:26]-
211.219.19.182 김 석근: 우리가 총화단걀하면, 정치인이나 대선 후보들은 우리를 찾아 와 우리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스ㅜ스로 약속할 것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사분오열되어 있기에 손톱의 때만큼도 생각하지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우리가 대동단결하면 우리가 해 달라고 하지 않아도 그들 스스로 우리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먼저 제안해 올 것입니다. -[06/12-16:01]-
60.229.25.89 백군: 김전우님 말씀대로 마움을 비우고 만남을 갖었으면 좋겠군요 -[06/12-18:39]-
121.130.35.99 홍윤기: 가장 실질적이고 사실적인 제안입니다. 만나지 않고는 단합할수 없습니다. 우리에겐 시간이 없다는 현실을 직시해야 할것입니다. 김 전우 좋은 제안입니다. -[06/12-19:19]-
122.46.2.3 따이한: 철밥통으로 등따시고 배부르든 완장 양반들 X배가 너무 나오면 만수무강에 지장이 있어요. 파도도 잘 타야합니다. 기름낀 X배, 이제까지 놀고 먹다가 얼굴에 개기름 까지 끼니 요번에 앞장서서 운동 좀 하시지요. 뭐가 그리 잘나고 혼자서 정글을 누빈것도 아니고 전우사회 권력(?)을 누릴려면 요즘 노통처럼 입으로라도 물의 한번 이르켜 보심이... -[06/12-19:36]-
122.46.2.3 따이한: 김석근님! 처음에는 거부감도 조금있었든것은 사실입니다. 시종일관 전우를 위해 고생하시니 힘을 실어 드리고 싶군요.감사 합니다. -[06/12-20:01]-
211.219.19.182 김 석근: 댓글로 공감을 표현해 주신 전우님들깨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편안하시고 즐거운 나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06/12-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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