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석종대
작성일 2007-06-10 (일) 11:42
ㆍ조회: 133  
IP:
한나라당 경선, 중앙선관위에 맡기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는 꼴

http://www.ooooxxxx.com/sub/free.html?tb=hbbs_free&sw=vi&no=1135&page=1&keyfield=&key=&ct=

사진 자세히보기  더블클릭

 

 

한나라당 경선, 중앙선관위에 맡기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는 꼴


한국의 2002년 16대 대통령선거에서도 투표지에 일련번호 부여가 되지 않았다.
일련번호를 부여하지 않으면 재검표시 투표지를 바꿔치기 하더라도 확인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전혀 방법이 없는것은 아니다.
투표지 바꿔치기(재검표에서 나타난 쌍둥이 투표지)가 의심되는 표에 대해 지문검사등을 통하는 방법이 있으나

2002년12월19일 16대선에서 전자개표 조작설이 제기되어 무려 39일 후에 재검표가 이루어졌는데 야당인 한나라당이, 일련번호가 부여되지 않은점과 재검표시 쌍둥이투표지가 대량발견되는 등 표바꿔치기가 의심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이의를 제기 하지 않은것은 16대선 부정선거의 동조 또는 방조, 최소한 묵인한 공범일 가능성이 높다.

여,야가 짜고 전자개표 또는 전자투표를 중앙선관위에 위임하여 부정선거를 저지른다면 국민이 이를 밝혀내기가 쉽지 않으며 사법부에 고소,고발을 통해 판단을 구해 보아도 지금까지 전자개표부정선거 관련 재판에서 단 한건도 승소하지 못한점을 미뤄 보았을때 2007년 17대선에서도 2002년 16대선 결과와 마찬가지로 전자개표기를 이용한 부정선거로 정권을 도둑질 당할가능성이 높다.

현재 야당인 한나라당의 17대선 후보를 뽑는 경선에서 투,개표 업무관리를 전자투표기를  이용한 중앙선관위에 위임하므로서 한나라당이 전자(투)개표기 사용저지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는것으로 보여지기에 더욱더 참담한 심정이다. 

2007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서 전자개표를 막으려면 한나라당 후보 경선에서 한나라당이 중앙선관위에 자청하여 위임한 전자투표기를 이용한 투,개표를 반드시 먼저 저지하여야만 한다.

지금까지 전자개표부정선거 관련 재판에서 한나라당에서 전자투,개표기에 대해 이의를 제기치 않을 뿐 아니라 오히려 당내경선등에서 중앙선관위에 전자투,개표기 사용을 요청해오고 있다는 등의 이유로 패소한 예가 많았기에 더욱 그러하다.

지난 10,26 재보궐 선거전에 부진위 이재진위원장 등이 제기한 전자개표기 사용금지 가처분신청 심리에서 

-판사 : 전자개표기 사용에 대해 한나라당의 입장은 어떤가요?

-중앙선관위 직원 : (신이나서) 네에, 한나라당에서는 전자개표기 ,투표기에 대해 전혀 이의를 제기하지 않고 있으며 오히려 한나라당내 경선에서 마저도 저희 중앙선관위에 전자개표기,투표기를 이용한 투개표관리업무를 위임 요청해오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대표 경선에서 전자투표기를 이용한 중앙선관위에 투,개표 관리업무를 맡긴다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를 맡기는 꼴이며 이를 통해 대선후보가 선택되어 진다면 김정일-김대중-노무현의 꼭두각시가 부정당선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전민모 공동대표
부정선거국민감시단 대표 석종대

부정선거자료 확인 및 '투표소수개표' 촉구 서명하기
http://www.ooooxxxx.com


.............................................................

나이지리아 대선 與후보 승리…野 불복으로 정국 불안 심화


[뉴시스] 2007년 04월 24일(화) 오전 06:25 가  가| 이메일| 프린트 
【아부자=AP/뉴시스】혼란 속에 21일 치러진 나이지리아 대통령 선거에서 집권 여당 인민민주당(PDP)의 우마르 야라두아(56) 후보가 승리했다고 나이지리아 중앙선거위원회(INEC)가 23일 발표했다.

INEC의 모리스 이우 위원장은 이날 수도 아부자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야라두아 후보가 70% 이상의 유효표를 획득해 압승을 거뒀다"고 발표했다.

나이지리아 최초의 민선정부 간 정권 교체로 관심을 모았던 이번 선거는 선관위 직원 납치와 투표함 강찰, 부정선거 반발 시위 과정에서의 경찰 발포 등 각종 폭력과 비리에 시달리며 합법성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 野 "조작된 승리"…불복 선언
선거 결과가 발표되자 주요 야당인 전인민당(ANPP)의 무하마드 부하리 후보는 "나이지리아 사상 가장 뻔뻔스럽게 조작된 선거 결과"라고 힐난했다.

유럽연합(EU)의 선거감시단 역시 선거용지에 일련번호 조차 기입돼 있지 않은 이번 나이지리아 대선이 "민주 선거에 대한 국내외적 기준에 크게 못미쳤다"며 "나이지리아 국민들의 희망과 기대를 저버리고 선거 과정에서 신뢰성을 잃어버린 이번 대선에 대해 크게 실망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미 백악관의 다나 페리노 부대변인은 "부시 행정부가 선거관리단의 평가를 학수고대하고 있다"고 말하며 "이번 선거로 발생할 각 정당의 갈등이 평화적으로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날 나이지리아 북부 카노에서는 야당 부하리 후보를 지지하는 젊은이 2000여명이 거리에 모여 타이어를 태우는 등 폭력 시위를 벌였다. 시위대는 30분뒤 투입된 경찰의 최루탄 공격에 의해 강제 진압됐다.

이번 대선에 59명의 감시단을 파견한 미국의 '공화당 국제기구'는 이번 대선이 "국제 기준에 미흡했다"고 평가했으며, 5만명의 자체 감시단으로 구성된 나이지리아 '정권이체 감시기구(The Transition Monitoring Group)'는 "신뢰할 수 없는 이번 대선이 취소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올루세군 오바산조 현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이날 선거가 "완벽하지는 않았지만 나이지리아 국민들의 민주의사로 결정됐다"며 선거 결과에 반발하는 야당이 "증오의 불씨를 피워 반역을 꾀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일각에서는 나이지리아 헌법에 따라 3선 연임이 금지된 오바산조 대통령이 정치적 세력이 약한 야라두야 후보를 당선시킨 뒤 배후조종을 통해 실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나이지리아 정정불안 우려에 국제유가 상승
이날 선관위의 발표 이후 국제 유가는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인 나이지리아의 정국 불안에 대한 우려로 크게 상승했다.

대선 승리로 오는 5월29일 오바산조 대통령의 뒤를 이어 취임하게 된 야라두아는 "강력한 당의 후원 덕에 승리하게 됐다"며 "신에게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북부 카치나주 출신으로 이슬람 교인인 그는 평소 이슬람 전통 복장을 즐겨 입지만 이슬람법의 강력한 시행 등에는 반대 입장을 취하고 있어 종교적 색채는 강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정진하기자 nssnater@newsis.com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147 '구국실천여성연합' 김순옥님, 국회앞 1인시위 동참 투표소수개표 2007-06-12 148
10146 언론의 경선기사 연일 도배는 무엇을 뜻하는가? 언론은 이성을 찾.. 곽정부 2007-06-12 130
10145 오늘을 시발점으로,,, [9] 김 석근 2007-06-12 418
10144 한나라당, 70일 경선 혈투 돌입 파랑새 2007-06-11 97
10143 북한, 유엔 지원자금 해외 부동산 구입에 사용 bbb 2007-06-11 80
10142 고엽제 작전계획 ! [8] 특공대 2007-06-11 453
10141 정기총회 개최공고 베인전 회장 2007-06-11 262
10140 한나라당 교육·복지 정책 토론회 - 후보자 상호 토론 ② 파랑새 2007-06-11 64
10139 고엽제 환자는 모두 죽어라 ! [2] 김주황 2007-06-11 306
10138 관리자님께 [4] 천동문 2007-06-11 220
10137 지만원 박사 홈이 강제 폐쇄되었습니다. 달마 2007-06-10 216
10136    Re..검찰총장님께 드리는 항의서 [5] 달마 2007-06-10 201
10135    Re.. 경찰청장님께 드리는 항의서 달마 2007-06-10 109
10134 한나라당 경선, 중앙선관위에 맡기면 고양이에게 생선가게 맡기는.. 석종대 2007-06-10 133
10133 강달신 회장 에게 고함 홍윤기 2007-06-10 237
10132 6/6 시청앞 행사, 전민모의 부정선거 대국민 홍보활동 사진모음 부정선거 2007-06-10 101
1,,,1112131415161718192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