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6-16 (토) 08:47
ㆍ조회: 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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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일을 풀어가는 사람과 망쳐가는 사람의 차이.

얼마 전에 한 여인이 찾아 와,

14살 짜리 딸 아이가 사고만 치고 다녀 못 살겟다고

하소연을 합니다.

 

딸의 사주를 보니 아주 안 좋은 조건에 놓여 있엇읍니다.

즉 난초같은 여린 생명체가 한 겨울 꽁꽁 언 땅에,

뿌리를 내리려고 애를 쓰다 지친 그런 사주였는데,

 

엄마는 자식의 그러한 상황도 모른 체,

자식에게 잘해 주는데도 자식은 말썽을 부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엄마의 사주를 보니,

남편과는 사별했지만 그 유산으로 유복하게 살면서

자식보다는 연애에 열중하고 있는 그런 상황이었읍니다.

 

그래서 그 해결 방법을 일러 주었읍니다.

딸의 생활은 풍족하고, 엄마도 딸을 사랑하며 잘해 주고 있지만,

엄마의 사랑에는 정성이 없으며 딸에 대한 관심이 관행적이기에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고 잇는 것입니다.

 

지금 즉시,

딸에게 보약을 먹이면서, 딸과 같은 이불속에서 자도록 하십시요.

 

딸의 육신은 모든 것이 풍족한지 몰라도,

딸이 타고난 氣<운명>은,

엄동설한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발버둥치는 형국인데,

 

엄마는 따뜻한 사랑과 따뜻한 음식과 따뜻한 의복으로 보온해 주지 않고,

남들을 흉내내는 우매한 사랑과 정성이 결여된 길거리 음식과

반바지 배곱티등을 입혀서 따님의 처한 입장에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하고,

오히려 더 괴롭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지금 만나시는 남자와의 즐거움<시간>과

        자식에게 베풀어야 할 책무<시간>이 겹치니

        엄마는 마음은 조급해 져 서두르며, 딸을 등한시하여,

        딸의 스트레스가 여기 저기에서 폭발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을 전해 들은 엄마는,

       그후 딸과 잠자리를 같이하며 교제하던 남자를 멀리 하니,

       딸도 온순해 지고, 말썽도 부리지 않는다고 전해 왓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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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풀어가는 방법에는

       먼저 문제를 바르게 분석햇는가?

       아니면 하나의 술수인가에 따라

       그 결과는 엄청 다르게 나타납니다.

 

       그래서 옛 말에,

       <욕행천리 초보정, 약착일보 분동서>란 말이 생겨 난 것입니다.

       즉 천리길을 가려고 목적을 삼았다면 첫발을 바르게 내 디뎌야 한다,

       그렇지 않고 첫 발을 잘못 내디디면 동으로 갈 사람이 서에 당도하게 된다는 것이지요.

 

또한 문제를 풀어가는 사람의 능력에 따라 달라지기도 합니다.

즉  <하드 웨어>로 풀어가는 사람이 잇고,

     <소프트 웨어>로 풀어가는 사람이 있으니,

      그 결과 또한 다르게 나타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사는 아는 만큼 보이고 뿌린대로 거둔다는 이야기가 생긴 것입니다.

 

      *) 전우 사회, 특히 전우들의 명예와 권익에 관한 문제에는,

          개인의 사심이 끼어 들면 아니 되는데도,

          개인의 기득권과 인기와 완장을 우선하기에

          더 많은 전우들이 고통을 받는 것은 아닐런지요?

 

          또한 전우 개개인들은,

          지혜와 능력을 합쳐 중지를 모을 생각은 뒤로 한 체,

          누군가가 나서서

          대신 이루어 주기만을 기다리는 것은 아닐런지요?

 

해답은 그러합니다.

          내가 할 수 없다면,

          우리의 문제를 바르게 해결해 줄 수 잇는 분을

          바르게 선택하여  그 분을 앞에 내 세워야 합니다.

 

          조직을 바르게 이끌 수 잇는 리더 쉽은 물론,

          업무를 효율적으로 추진할 수 잇는 지식과 추진력,

          그리고 사회나 전우들로 부터 인정받을 수 있는 인지도, 

          등등을 검토하여 선택하고 전권을 준 뒤 힘차게 밀어 주어야 합니다.

 

           그런데도 우리들은 이러한 일마저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잇으면서,

           우리의 바램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니,

           우리의 바램을 이용하여 날뛰는 사기꾼들이 득세하는 것입니다.

 

           90%의 순수한 전우들이,

           단 10%의 불순한 자들의 사기행각과 방해공작에 놀아나는 것입니다.

 

           내 마음을 바르게 하면, 올바른 것들이 보일 것이고,

           올바른 것들이 보이면 올바른 사람도 보일 것입니다.    

 

           올바른 인격자, 능력자를 속히 우리의 리더로 모셔,

           우리의 희망이고 숙원인 대통합을 이루어 봅시다.


211.219.19.182 김 석근: <니블러>이야기. 니블러란 유태어로서 낚시밥만 빼 먹는 물고기를 의미합니다. 그리고 유태인들은 이러한 사람들을 제일 싫어하며 경계를 하고 있읍니다. 소위 권력이나 재력을 지닌 사람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덕>좀 볼까 하는 마음으로 다가 가서 친절과 함께 식사와 술을 접대하면서 호감을 얻고저 하나, 권력가나 재력가는 없는 사람들이 찾아오는 그 이유를 꿰둟어지게 알고 있는 까닭에 절대로 <무엇을 도와 준다>는 말은 하지 않고,,, 관행적으로 칭찬이나 격려만 해 주는데,,,, 그것을 자기에 대한 관심으로 착각하고 더 많은 친절과 정성과 뇌물을 바치다가 급기야 자기 꾀에 자기가 당했다고 후회하며 돌아 섭니다. 총선 때는 국회의원과 그 보좌관들이 그러하고, 사회에서는 별 볼일 없는 사람들이 무게 잡으며 그러한데,,,, 어리석은 사람들은 잘난 척하며 접근하다가 망신과 피해를 자초합니다. -[06/16-09:47]-
211.219.19.182 김 석근: 지금 여당이나 야당의 대선 후보들은 우리 전우단체들에게 큰 관심을 보이지 않읍니다. 그런데도 몇몇 전우들은 그 후보들을 찾아가 32만 전우들을 운운하며 눈도장을 받으려고 합니다. 대선 후보들은 표를 준다기에 고맙다며 감사를 표하지만,,, 속으로는 쾌락을 느끼며 웃습니다. 그런데도 우리 전우들은 <허경영>진영으로, <박 근혜. 진영으로, <이명박>진영으로 찾아 가 자신을 과장하는 일에 신면 나 잇기에,,,, 전우단체가 더 별 볼일 없는 평가를 받게 되는 것입니다. -[06/16-09:52]-
123.215.92.222 정석창: 김석근 선배 전우님 오랫만입니다 제가 이곳 홈에는 웬만하면 댓글이나 글을 안쓸려고 자제를 하고 있는데 댓글 내용을 보니 저의 체력적인 소모를 좀 해야 되겠습니다 글을 안쓰고 전화 통화로 마무리 지울려고 했는데 전화 드려도 받지 않으시기에 저의 마음을 댓글에 담아 드립니다 선배 전우님이 말씀하신 ((32만 전우들을 운운하며 눈도장을 받으려고 합니다,,자신을 과장하는 일에 신면 나 잇기에,,,, ))등의 표현은 혹시 실수가 아닌가요? 아무리 정신나간 사람이라도 없는시간 아픈 몸으로 경비 들려가면서 후보 사무실까지 찾아가서 눈도장 하나 받고 할려고 가겠습니까? 눈도장 받아서 무었에 쓸려구요? 그렇다고 감ㄴ히 있으며 맨날 감홍시 떨어 지기만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있어야겠습니까? 저는 사는게 넉넉하지도 못하고 몸도 고통이 심하고 여러가지로 살기 넉넉하고 고통도 별로 크게 심하지 않은 전우님들과는 제가 처한 상황이 좀 급박 합니다 비록 늦게 전우 사회를 알고 활동을 하지만 말입니다 그런식의 표현 보다는 송주완 전우님 말씀처럼 우리들의 목적만 향해 좋은 의견과 길을 안내해 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지난 과거 따지지 말고 앞으로의 -[06/16-11:21]-
123.215.92.222 정석창: 과제나 논의 하심이 어떠 하실런지요? 참전유공자나 고엽제 후유의증환자나 그 어느것이던 명예를 찾는데 노력을 하고 자료를 열심히 올려 주고 하는것은 어떤 명분이든 이유를 ㄸ묻지 말고 격려를 해 주고 방해하는 글이나 말을 한다면 꾸짖고 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저역시 지금 이렇게 글을 달고 있지만 지금은 심한 어지러움과 고통으로 컴 앞에 앉아서 두서없이 나열해 가고 있는것입니다 그래서 고통이 심할때는 더더욱이 급박한 맘이 앞서는것이랍니다 그렇다고 여유가 있어서 몸이 아프지를 않아서 지인들과 아니면 전우님들과 자주 만나지도 못하고 유대 관계도 맺지를 못하고 오직 많은 시간을 우리 참전 단체 관계 사이트만을 전전 한답니다 -[06/16-11:37]-
123.215.92.222 정석창: 고통과 울분을 토로할길이 없어서 예비후보자님들을 아픈 몸으로 찾아가서 청원 하고 의원님들 홈을 방문하여 청원의 글을 올리고 하는것을 신명난다 눈도장 찍을랴 한다는등의 말씀은 앞으로도 꼭 삼가해 주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06/16-11:43]-
211.219.19.182 김 석근: 좋은 지적 감사드리고 건강이 좋지 않으시다는데는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의 글 취지는 개인이 단체를 움직이지 못하면서도 단체 이름을 들먹이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전우와 전우 단체가 욕을 먹는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전우들이 지혜와 능력을 합하여 큰 세력으로 부상하면 그때는 개개인들이 그들을 찾아가지 않아도, 그들이 찾아 와서 우리 문제들을 해결해 준다고 제안할 것입니다. 제가 치과 병원을 다녀 오느라고 휴대폰을 잠시 꺼버렸읍니다. 이해 바랍니다. -[06/16-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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