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6-20 (수) 10:44
ㆍ조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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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모순.

세계적인 모순이 북한 정권하에서 일어나고 있읍니다.

즉 공산주의는,

함께 생산하여 함께 먹는다는 <평등>을 내 세우고 있는데,,,

 

공산국가 특히 북한에서는,

농부와 노동자들만이 생산하면서 적게 먹고,

당원이나 간부 그리고 지도층은

왕권<전제>국가의 왕처럼 지내고 잇읍니다.

 

공산주의는 공산이라는 평등을 내세우고 있을 때,

<서열>이란 것이 존재할 수 없는 데도 그곳에는 <서열>이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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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민주국가에서는,

사회의 규범과 질서속에서 자기 능력대로 수익을 증대할 수 잇읍니다.

 

능력이 많던지, 남보다 많은 노력을 한 사람들은,

능력이 적던지, 적게 일한 사람들보다 많은 소득을 취할 수 잇읍니다.

 

그런데도 소득이 적은 사람들은,

상대의 투자는 생각하지 않고 상대와 같은 소득을 얻고저 합니다.

능력과 분수를 모르고 욕심을 부릴 때, 불만과 불행이 초래됩니다.  

 

민주국가의 혼란이나 종말은,

아마도 민주와 자유가 지나쳐 방종으로 흘렀기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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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전제국가에 대한 설명을 곁들여 봅니다.

중세 프랑스는 다른 유럽 나라처럼 제후들의 힘이 강한 나라였다.
(참고로 프랑스에서 가장 강한 제후는 영국 왕이다. 한때 프랑스 영토에 반을 차지하고 있었다.)


그러나 백년전쟁 후 영국세력이 프랑스에서 완전히 빠져 나간 후
프랑스의 왕권이 강화 되었다. 샤를7세 때 왕 직속군대인 상비군을 창설하고
그 다음 루이11세 때 귀족들의 땅이 대부분 왕령으로 편입 되면서
프랑스에 전 국토가 왕령이 되었다.

유럽에서 가장 먼저 중앙집권을 이룬 나라이다.
일찍이 중앙에 강력한 왕권을 확립한 프랑스는
루이14세 때 절정을 이룬다. 이른바 '태양왕', ' 짐은 곧 국가이다.'

*) 전제<왕권>국가이기에 서열이 생길 수 잇는 것입니다.

    왕 다음으로 세자가 서열 2번 또 그 자식이 서열 3번등으로,,,

     (특별한 사항이나 변화가 없을 때는 이처럼 승계합니다).

 

*) 그런데 공산국가 특히 북한에서는,

    전제국가처럼 그 막강한 권력이 세습되고,

    또한 간부들에게는 서열이 정해지기에 세계적인 모순이고

    동시, 돌연변이 공산주의인데도 그들을 추종하는 무리들을 볼 때,

    그들이 배운 지식과 의식을 정상적으로 볼 수 없는 것입니다.

 

*) 대한민국을 지키지 못하면 국가 유공자도 없고

   또한 대한민국을 위하는 진정한 대통령도 탄생할 수 없을 것입니다.  

 


122.46.2.3 따이한: 무엇이든 분열시키는 좌빨들 이북에 들락거리며 정일이 기쁨조가되여 기회와 핑계거리만 있으면 퍼다줄려고 안달이고 선거철이 되니 정일이넘 엉덩짝이나 긁어서 선거에 간섭이나 하게 하고 이북의법은 철저하게 지켜주면서 대한민국헌법은 '그놈의헌법'이라고 펌혜하고 헌신짝 처럼 생각하고 좌파정권들은 주적이 미국이라 하는데 국적은 과연 어느곳일까? -[06/20-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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