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5-12-10 (토) 10:15
ㆍ조회: 433  
IP:
유감있는분 만납시다
전우여러분 댓 글 수정은 본인이 할 수 없음으로 관리자에게 글 수정이나 삭제를 요청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과거에도 수차 그런 요청을 즉시즉시 처리해 드린 일이 있습니다.

글을 올린 당사자의 요청에 의해서 관리자가 그 글을 삭제한 부분에 대해서 계속해 시비를 거는 것은 관리자로서도 묵과하는데 한계가 있을 것입니다.

오늘 오후 신춘섭 전 회장의 장남 결혼식이 있어 의정부 결혼식에 참석합니다. 남의 경사에 불쾌한 일을 가지고 가서 미안 합니다 만은 많은 전우들이 모일 것이니 결혼식이 끝나고 직접 상면을 했으면 합니다. 위의 문제와 관련해서 유감이 있으신 분은 그곳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구체적인 불만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듣고 싶습니다.



김석근: 신 춘섭 고문님 장남 결혼식은 오늘이 아니고 다음 주 토요일입니다.   유감이 아니고 정식 항의합니다.   나의 글과 댓글이 사라진 이유는 무엇입니까?   먼저도 그 내용을 올렸읍니다.   그에 대한 해명도 없으면서 무슨 유감을 운운하는지 모르겠읍니다.   -[12/10-10:19]-


관리자: 어제 옆에서 내일 의정부 결혼식에 올 것이냐고 물어서 날자도 안보고 오늘인줄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문제는 다른 방법으로 확인 합시다  -[12/10-10:25]-

관리자: 김석근씨 글관 관련해서 지운것은 이윤화 회장의 본인 요청에 의해서 지운 댓글하나막에 없습니다  -[12/10-10:29]-

김석근: 유감을 운운하기에, 장의성씨는 홈피 관리에 실수나 간과한 것이 없는가를 묻는 것입니다.  -[12/10-10:38]-

관리자: 홈피관리실수?????????그게 무에요?  -[12/10-10:43]-

김석근: 장의성씨. 본인의 본문에서 본인의 실수가 나타났고, 본인의 댓글에서 장의성씨 본인의 실수를 인정하고 계십니다.  그러면서 감정이나 자존심을 앞세,,, 회원들이 섭섭하여 올린 글에 유감을 내세워 글을 올리신 자신을 되돌아 보시기 바랍니다.  -[12/10-10:45]-

관리자: 본문에서 무엇이 실수인지? 댓글에서 무엇이 실수인지?  -[12/10-10:48]-

김석근: 신춘섭 고문 장남의 결혼식이 오늘이라고 게시한 것이 실수 한 것이고, 또한 댓글에서 날자도 안보고 그런 글을 올렷다는 것이 바로 실수를 인정한 것 아닙니까?  -[12/10-10:51]-

관리자: 지금 그 실수를 얘기 하자고 정식으로 항의한 것입니까?  -[12/10-10:55]-

김석근: 장의성씨는 참으로 답답한 사람인 것 같읍니다.  정식 항의는 저의 글과 댓글이 삭제된 것에 대하여 항의한 것이고, 실수는 자신도 실수를 하면서, 섭섭한 회원이 섭섭하여 글 올린 것에 유감을 운운하기에 올린 글입니다.  -[12/10-11:00]-

관리자: 나는 남이 글자 몇개 틀리고 마춤법 틀린다고 신경쓰는 사람도 아닙니다. 그러니 본질적인 문제로 다시 돌아가서 나는 이윤화 회장이 요청해서 그 댓글 하나 지운것 박에 없습니다.     -[12/10-11:07]-

김석근: 게시판에 올라오는 글은 여러 종류가 있읍니다. 그저 소식을 전하는 글이 있는가 하면, 가십의 글도 있고 자기 의사를 밝히는 글도 있읍니다. 자기 의사를 반영한 댓글은 회원들과의 약속입니다. 이미 게시된 글은 개인의 글에서 떠나 공공의 글이 됩니다. 회원및 네티즌과의 약속을 의미한 글은 관리자라도 지워서는 아니되는 것입니다.  삭제하고 싶을 때는 게시판에 정식으로 이행불가의 해명을 올려 놓고 삭제하여야 하는 것은, 홈피 관리자들이 알아야 하는 기본 상식입니다.  -[12/10-11:13]-

김석근: 장의성씨와는 대화가 되지 않아 더 이상 상대하지 않겠읍니다.   -[12/10-11:15]-

관리자: 전에 홍진흠 전우님의 경우 사진 게시판에 댓글을 잘못해서 같은 글이 두개가 오른것을 보기 흉하니 하나좀 지워달라고 해서 지워드린 일이 있는데 아니! 본인이 정리를 해 달라고 하는데 "게시판에 정식으로 이행불가의 해명을 올려 놓고" 삭제해야 한다니 왜? 그래야 하는 것입니까?  -[12/10-11:20]-

김석근: 어찌 그리 답답합니까? 일반적인 글과 자기 의사를 표시하는 글은 다릅니다. 자기 의사를 표시한 글은 전체 회원및 네티즌과의 약속입니다. 따라서 그 약속은 삭제하려면 해명의 글이 잇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인 글은 회원들과의 약속이 아니기에 별 상관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 글이 위에 분명히 설명되어 잇는데,  어찌 글을 보고 이해를 못하시는지?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12/10-11:40]-

최 성영: 관라자님,김 석근님 다음주 17일 의정부에서 만나서 얘기 하도록 합시다. 더이상 소목적인 논쟁은 두분 전우님께 위상에 득이 될수 없습니다.  -[12/10-12:40]-

김석준: 관리자가지우는데 왜 그리 불평이 많은가 에이 못해 먹겟다누가해 먹겟나   -[12/10-16:48]-

쌈지: 댓글은 아무도 지우지 않았음에도 사라질 수 있습니다.  -[12/10-17:38]-

소양강: 김석근전우님도 양보심과 이해심이 많이는 아니지만 조금은 없는것 같으시네요...관리자는 홈에 피해가 될수가 있다고 인정된다면 직권으로 삯제할수있으며 또한 글쓴이의 요청에 의하여 정정및 삯제할수 있는데...끝까지 자신의 의사를 굽힐줄 모르는 그 모습도 좋지는 않게 보입니다...이런 모습이 우리 전우들을 실망시키는 일부분이 아닌가 생각되어 참다 참다 한마디 용기내여서 몇자적어 봅니다...김석근전우님 저의글에 서운함이 있으시다면 용서하시길 바랍니다.  -[12/10-23:03]-

김석근: 성직자로서의 인격과 판단을 기대해 봅니다. 편견과 우월감 역시 올바른 처세는 아닙니다. 저의 글에 서운한 점이 있으시다면 용서하시기 바랍니다.  -[12/10-23:20]-

김이수: 관리자님 유감있는분 만납시다 란 표현은 적절한 표현이 아니라고 생각드내요 이홈에 관리자 이시라면 당사자글이라도 당사자가 지워줄것을 요청한다해도 지우시기전에 해명부터 먼첨 하시고 난뒤에지우셔야만 오해를 하지않읍니다 홈 관리하시느라 수고가대단히 많읍니다  -[12/11-00:22]-

박근배: 모두다 왜들이려시는지 모르겠군요.이 홈은 우리들만 들어오는곳이 아니고 다른 이웃들도 기웃거리는 사이트 입니다. 전장터에서는 그렇게 한마음이 되어 잘 싸웠다고 하더니 이곳에서는 작은 일에도 불끈들 하시니 그 말씀들이 믿어지지 않는다고 하면 무어라 대답 하실렵니까? 서로 이해하실것은 이해하시면서 넘어갔어면 좋겠습니다.인신공격적인 글들은 연세 잡수신 분들의 행동은 아니겠지요.성탄의 기쁨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길.....  -[12/11-09:04]-

.....: 김석근은 소양강이 한마디 하면 알아들어야지 뭐 그리도 잘났다고 편견 우얼감처세지랄하고자빠지네 좀자빠져라  -[12/11-11:30]-

김석근: 그대는 이름도 밝히지 못하는 비굴한 사람이 아니던가?  이글 본문 제목 자체가 도전적인 글이다 그래서 글을 올렸는데,,,  나의 논리에 틀린 것을 지적하지 못하고 감정이나 자존심을 가지고 엉뚱한 개소리들을 지저되는가?  전우라고 다 같은 전우가 아니다.  세상을 바로 보고 올바로 살아가라.  -[12/11-11:50]-

........:::::: 역시............................!!!!!!  -[12/12-08:15]-

.......: 개소리들을 지저되는 김석건  전우라고 다 같은 전우가 아니다.  세상을 바로 보고 올바로 살아가라.  역시!!!!!!!!!!!!!!!!!!!!!!!  -[12/12-15:30]-

유정균: 참 이해못할글 뭐가 뒤구려 이름을 빍히지 못하고 뒤에서 야위 하는가 위에 글을 올린분 같은데 기본이 안된 사람갇습니다 그래 전우사회에서 전우들이 올리는 글을 마음 놓고 올리겠습니까 자중하세요  -[12/12-16:35]-

유봉만: 글 제목부터 왈패 모리배집단에서 한판 붙자는식이니 그사람 인격에 문제가 있는것 갇습니다  사람좀 되여야 할텐데 이찌하여 이런사람이 그런 자리에 있능교  -[12/12-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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