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0 (화) 09:41
ㆍ조회: 426  
IP:
Re.. 파월 당시 한국 장병들이 수령한 금액은,,,

파월 당시 주월 한국군 장병들이 수당으로 수령한 금액은,

초임 장교가 $150여불이고 육군 병장이 $54여불 이었읍니다.

 

그런데 그 당시 박 대통령 보좌관을 지냈다는 <허경영>씨는,

파월 장병들의 수당에서 90%를 공제하여,

<고속도로>를 건설하였다고 자기 책에 기술하고 잇읍니다.

 

수당에서 90%를 공제된 육군 병장의 수령액이 $54불 이라면,

실제 수당은 $500여 달러라는 결론에 이릅니다.

 

그런데 김연수 전우님께서는 $2,17달러를 이야기 하시는데,

그 $2,17달러는 무슨 명목으로 어떻게 산출된 것인지를 알고 싶읍니다.

 

또한 백남억이란 전 공화당 의장과,

      장국진이라는 전 청와대 비선관이,

      허경영씨의 책에 추천사를 올렸읍니다.

 

       이런 분이

      <허경영>씨의 책에 아무런 거부반응없이,

       추천사를 남겼다는 것은, 

       <허경영>씨가 제기한 의혹을 인정하는 것은 아닐까요?

 

       그리고 참전용사들은,

       이러한 <의혹>을 규명하는 것이 급 선무일 것이고,

       그 <의혹>이 규명된 후에,

        상환 방법이나 금액을 논하여야 할 것입니다.

 

       제가 밑에다 저의 글을 올린 것은,

       <허경영>씨가 공무를 수행하며 얻은 사실<내용>을

       자기 책에다 기술하여 의혹을 증폭시키면서,

       대의에 입각하여 보상<상환>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어야 <보상>해 준다는 식으로

       이야기 하고 잇을 때,

 

       참전 전우들은 <허경영>씨의 정치적인 발언에 현혹되지 말고,

       그가 제시한 내용<의혹>에 대하여 규명한 뒤,

       그 진위에 따라 행동하면 될 것입니다.


222.109.216.70 참전자: 국내법(군인보수법)상의 전시 사변등 국가비상시에 있어서 전투에 종사하는자에 대하여는 전투근무수당을 지급하도록 되어 있다라고 한다면 김연수씨의 글은 일리가 있는 글 이라 사료됩니다. 김석근씨가 말하는 병장 54 여불은 해외근무 파견수당을 일률적으로 받은
것 입니다. 그렇다면 전투병들의 전투수당이나 혹은 위험수당이라든지 등의 각종수당 내역인나 의혹은 밝히고 넘어가야 할 문제라 봅니다. -[07/10-11:12]-
220.77.254.233 최면택: 그건 허경영씨보다 사령관님이 더 잘 아실것 같습니다. 상식적인 추정을 한다고 해도 고엽제의 유독성이나 참전수당 같은 것은 주월 사령관 입장에서 알수 있었을 것 같은데-- 수십만 파월 장병들 보다는 주월 사령부 지휘관들이 좀 나서주시는 것이 정치권이나 정부 국민들을 이해시키는데 효율적일것 같습니다. 이쯤 됐으면 좀 관심을 보여 주실만도 한데--- 기라성 같은 장군들 작전권 환수에 궐기는 궐기는 하면서 죽어가는 병사(고엽제)들은 왜 외면을 하는지? 재향군인회나 성우회는 뭘 하는지? 혹시 김석근씨는 모르십니까? -[07/10-23:05]-
211.219.19.182 김 석근: 최면택같은 자들의 무지와 오해를 박살내기 위하여,,, 나는 <허경영>씨의 글을 읽은 즉시 그 내용을 사령관님께 보고 드림과 동시 <허경영>씨를 만나 그 기술 내용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확인하겠다고 말씀 드렷다.  그후 <허경영>씨와 시간을 정한 뒤, <모 전우>와 <모 전우신문 기자>등 세 사람이 <허경영>씨를 만났으며,       나의 첫 질문은 < 책에 기술한 내용이 사실인가?>와 둘째 질문으로 <당시, 사령관님께서도 알고 계신 것인가?>를 질문 하였으나,,,,  <허경영>씨의 대답은 첫째 질문인 책의 내용은 사실에 입각한 내용이고,,, 둘째 질문에 대하여는 <청와대 비서실에서 그 일을 담당한 비서관>과 <정보부에서 그 일에 담당한 사람>외에는 그 누구도 모르는 <극비 사항>이라고 하였다. 최면택처럼 상식이하의 사람들이 깐죽거림을 차단하고 그 내용의 사실 유무를 가리기 위하여 제일 먼저 취한 나의 행동이었으니,,, 최면택처럼 미친 소리나 헛튼 행동이 없었으면 좋겠다. -[07/11-04:16]-
211.219.19.182 김 석근: 그리고 또 한가지 대답해 주는데,,, 최 면택아! 네 나이가 몇살인고? 나이가 50줄에 넘었으면서도, ,,, 대한민국 재향 군인회와 성우회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를 알지 못한다 말이냐? 허기야 최면택의 대가리에 든 것이라고는 미움과 증오와 깐죽거림밖에 없으니,,, 쯔쯔쯔,,,,, -[07/11-04:32]-
220.77.254.233 최면택: "최면택같은 자들의 무지와 오해를 박살내기 위하여,,, 나는 <허경영>씨의 글을 읽은 즉시 그 내용을 사령관님께 보고 드림과 동시 <허경영>씨를 만나 그 기술 내용이 사실인가 아닌가를 확인하겠다고 말씀 드렷다. 그후 <허경영>씨와 시간을 정한 뒤, <모 전우>와 <모 전우신문 기자>등 세 사람이 <허경영>씨를 만났으며, 나의 첫 질문은 < 책에 기술한 내용이 사실인가?>와 둘째 질문으로 <당시, 사령관님께서도 알고 계신 것인가?>를 질문 하였으나,,,, " 그 다음에 연결될 사령관님의 답변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모르신다구 하시든가요? 그걸 왜 말해야지 왜 끊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요. 재향군인회와 성우회 하는 일에 고엽제 문제도 기워 넣었으면 해서---- -[07/11-07:38]-
211.219.19.182 김 석근: 그대의 어처구니 없는 상상과 억측에 대하여,,,, 그런 것이 아닌 것만 입증하면 되었지,,, 그외의 내용을 최면택같은 자에게 알려줄 책임도 없고 또한 그럴 필요성도 느끼지 않없기 때문이다.  그 후, 그외의 내용 또한 그대같은 자가 상상할 수 있는 그런 억측이나 궤변은 없었으니 헛튼 수작으로 미친 놈 취급받는 일이 없도록 하라. 사령관님께서는 최면택이처럼 사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지 않으시고, 오직 긍정적으로, 그리고 합리적으로 생각하시며 판단하시는 분이기에 전하는 말이다. -[07/11-09:00]- 
222.109.216.70 참전자: 김석근씨 말이 너무 심한듯 합니다. 보기 안 좋네요. -[07/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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