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7-07-01 (일) 15:54
ㆍ조회: 407  
IP: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정기총회 황실관광호텔(대구)
























































219.255.226.108 정기효: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07/01-20:47]-
58.227.144.187 손 오공: 기효님 잘 가셨군요.오늘 울산에 집안에 잔치가 있어 끝까지 자리를 못하여 미안합니다.건강하고요.오감사님 위 사진들 배꼽만 보입니다.내컴이 잘못됬나?아래 동영상은 베리굿입니다. -[07/01-22:29]-
121.132.145.197 홍 진흠: 오 전우님! 전국의 모든 전우님들께 빠른소식을 알려주시기위해 곧장 올려주심에 감사드리며 제가 추가로 모르시는 전우님들을 위해 각자의 이름들을 알려드립니다. 아래 왼쪽부터 제주의 고 문칠님, 용인의 박 동빈님, 대구의 채 두봉님,울산의 이 기원님, 부산의 김일근님, 영천의 정 동주님,서울의 조 승익님,전주의 김 주황님 뒷줄 왼쪽부터 화성의 정 근영님, 대구의 최 의영님, 아산의 최 춘식님, 의정부의 홍 진흠, 대구의 손 동인님, 서울의 홍 윤기님, 포항의 최 종상님,인천의 이 덕성님, 서울의 정 기효님, 강 용천님, 포항의 강 두칠님, 부산의 황 목님, 김 해수님, 오 동희님 이상 스물두분입니다. -[07/02-00:48]-
121.132.145.197 홍 진흠: 특히 제가작년 10월 9일 사임서를 제출한 "감사" 직을 이번행사에 정식으로 인정되어 임원직을 벗어버림으로써 홀가분한 모습으로 다른업무에 임할수있게 됨을 감사드리며 세사람의 "감사" 중에 혼자서만 남아 이번행사에 직책을 수행하심에 죄송스레 생각했으며 다행이 제뒤를 정 근영전우님께서 맡게되어 안심하게 떠날수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이미 말씀드린대로 저는 평회원이라도 조금도 변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최 의영 전우님이 정식으로 홈 운영자로 임명되심에 축하드리오며 선배님의 실력을 맘껏 발휘해 주실줄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고를 부탁드립니다. -[07/02-02:52]-
121.130.35.99 홍윤기(初心): 분에 넘치는 여러분들의 환대에 불청객(?)은 몸둘바를 모르게 감격 했습니다. 베인전을 이끌고 전우들의 참 언로가 되도록 애쓰시는 김 일근 회장님 과 전우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림니다. 개인적으로 김 회장님과 이기원 선배님을 뵙게되어 반가웠습니다. 그외의 전우님들과의 좋은 만남도 제게는 멋진 추억이 될겁니다. -[07/02-07:34]-
121.130.35.99 홍윤기(初心): 모든 전우님들께 일일히 인사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감사함을 전합니다.용서하십시요 오동희 감사님,상파올로님 손동인 총장님 그리고 우리 청룡의 좋은 후배전우님들 모두모두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기 바람니다.정 근영전우님과 김해수 전우님은 나와함께 또 김천가지와서 석별의 아쉬움을 나누웠고...김해수 전우님도 특별히 감사합니다.우리 종씨전우님 즐거웠고요.후에 본문으로 다시 인사드려야 겠습니다. -[07/02-07:38]-
59.28.169.184 이기원: 안녕하세요 모두 정말 반가웠습니다 오래 시간을 갔지 못한 아쉬움이 남슴니다 그리고 총회 를 준비하신 회장님 사무총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경향 각지 에서 어려운 걸음 을하신 회원님 한분 한분 인사드리고 교분을 나누고 싶었어나 시간과 여건이 그려하지 못한 미안한 마음이 앞을 가림니다 특히 제주도 에서 오신님 그리고 손님으로 참석하신 홍윤기님 정말 고맙고 같이 많은 시간 갔지 못해 다시한번 미안 함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뵙기를 희망함니다 모두 의 건승과 행복 을 기원드림니다 -[07/02-09:48]-
121.151.179.176 강두칠: 모든 전우님들 만나서 정말 반가웠읍니다.오전우님 한결같이 이런 자료 올려주시니 늘 잘보고있읍니다..지난초 신년 교류회까지도 못뵛든 분들 이번에 처음만나 반가웠읍니다. 내내 건강들 하시고 행복들 하십시요~^^ -[07/02-10:42]-
125.184.58.186 오동희: 이번 정기총회를 준비하신 김일근 회장님 손동인 사무총장님 감사드립니다,바쁜와중에도 전국에서 참석하신 베인전 전우님 (제주 부산 울산 대구 포항 영천 아산 전주 화성 용인 서울 인천 의정부)지역에서 참석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베인전 발전을위한 토의와 안건들을 심도있게 토의를 하였습니다,김일근회장님의 열정에 찬 모습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07/02-22:49]-
222.251.219.137 김국치: 2007년도 정기총회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꼭 참석하고픈 자리였는데 많이 아쉽습니다. 특히 제주시의 고문칠회장님 모습도 보이시고. 죄송하다는 인사로 사과를 드립니다. 김일근회장님 모든 회원님 건강과 행복을 기원 합니다. -[07/03-15:30]-
222.251.219.137 김국치: 쌍파울러강님께서도 참석 하셨는데 인사가 늦었습니다. 죄송 합니다. -[07/03-15:33]-
125.143.200.144 이수(제주): 내눈에 콩깍지가 쒸웠던 것 같습니다. 여기에 글을 보지 못했으니 말입니다. 개인별로 크게 사진을 찍어주면 저 같은 경우 만나지 못했던 전우님들 익힐 수 있는 기회가 되지요. 앞으로 이렇게 참석한 전우님들 개인별로 한장씩 찍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감사님 감사합니다. -[07/04-12:58]-
125.184.58.186 오동희: 고두승(이수)부회장님!!! 여름휴가 부산에 한번 오이소,,,보신탕이나 암소왕갈비집에서 쐬주한잔 합시다 행복한 저녁 시간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07/04-22:29]-
125.143.200.223 이수(제주): 오감사님 감사드립니다. 요즘 기침 때문에 약을 먹고 있는데 잘 낫질 않군요. 몸이 회복되면 부산에 가고 싶습니다. -[07/09-14:4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227 대통령의 종횡.사회의 침묵 [4] 김 해수 2007-07-02 202
10226 노병의 정성을 다한 삶의 모습 [3] 송주완 2007-07-02 202
10225 자료를 구합니다. [3] 김주황 2007-07-01 339
10224 국립공원계곡에 몸담그는것 주의해야... 우장춘 박사 2007-07-01 156
10223 시련를격지안고는 고통을 모른다. [9] 우장춘 박사 2007-07-01 184
10222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정기총회 황실관광호텔(대구) [15] 오동희 2007-07-01 407
10221    Re..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 정기총회 [6] 오동희 2007-07-01 241
10220 고엽제 국가유공자 명칭에 대해서.. [16] 김주황 2007-07-01 623
10219    Re.후유의증들의 피를 빨아먹는...... [1] 후유의증 2007-07-05 73
10218    Re..2007년6월21일 국회속기록 일부입니다 고엽제 2007-07-03 82
10217    Re..저에 대한 글에 대해서.. [9] 김주황 2007-07-01 446
10216 대청화곡의 “내가 겪은 6.25”를 읽고 한광덕 2007-06-30 126
10215    Re..고합니다! 한광덕 2007-07-01 125
10214 고엽제의 아픔 김복만 2007-06-30 162
10213 [전직경찰] 법원과 검찰 개혁을 위한 對 국민 호소문 사법부개혁 2007-06-30 122
10212 [한,강재섭] '盧개표조작 부정당선' 전민모 깃발보고 도득이 제발.. 부국단 2007-06-30 119
1,,,1112131415161718192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