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05 (목) 19:16
ㆍ조회: 526  
IP:
시간은 가다려 주지 않읍니다.

월남이 패망하자,

여기 저기에서 <인간 사냥>이 시작 되었다.

 

총알이 아깝다며,

<비닐 봉투>를 얼굴에 씌워 질식사를 시켰다.

 

이러한 아비규환에서 벗어 나려고,

수많은 월남민들이 <보트 피플>이 되어 <망망 대해>를 떠 돌았지만,

그 어느 국가, <어느 민족>도 <패망한 민족>을 환영하지 않았읍니다.

 

같은 해에 아프리카의 <에티오피아>도 공산화 되었다.

그 곳에서도  <인간 사냥>은 월남<베트남>에 뒤지지 않았다.

 

그래서 <한국전>에 참여했던 참전 용사들이,

온갖 핍박 속에서 <인간 이하>의 생활을 해 왔다고,

그곳의 몇몇 참전 용사들은 진술하고 있읍니다.

 

그들은 <우익의 지도층>들도 아닌 한낮 <평범한 시민>에 불과한데도,

북한의 <공산군>에 맞서 싸웠다는 이유만으로 그런 핍박을 받은 것입니다.

===================================================================

우리의 역사 책과 가요에 <낙화암>이 등장한다.

백제가 패망하자 3,000 궁녀가,

백마강에 몸을 던지 곳이 바로 낙화암인 것입니다.

 

그들은 왜 몸을 던져야 했을까?

요즘 사람들처럼 교활하게,

신라나 당나라 사람들에게 <몸>도 주고 <아부>하며 살면 될텐데,,,

 

허지만  이런 논리는 바로 우리의 착각임을 입증할 뿐이다.

 

<정복자>들은 정복한 나라의 모든 것을 <전리품>으로 생각할 뿐이고,

패망한 나라의 국민 역시 <인간이 아니고 전리품>에 불과하기 때문에,,,

삼천 궁녀들은 스스로의 <생명과 미래>를 백마강에 내버린 것입니다.

 

한국의 역사를 살펴보니,

백제, 고구려, 신라가 분열로 국력을 소비하여 패망하였고,

 

<발해국>만, 백두산이 폭발<화산>로 급잡스런 패망을 맞이 했을 뿐,

 

고려도 조선도 분파와 당쟁으로 망국을 초래하였을을 알 수 있읍니다.

 

           그들의 분파와 당쟁은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이 아니고,

           오로지 자신과 패거리들의 득세와 이익만을 챙기는

           비열하고 추악하기 끝이 없는 지나 친 욕심일 뿐입니다.

 

지금 이 사회에서는 패망<패배>의 고통을 인지해서 그런지, 

여당은 여당대로 야당은 야당대로 그 지지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저

<대통합>하여 집단의 이익을 챙기려고 <단일 후보>를 내 세우려는 노력을 하고 잇다.

 

그러나 전우 사회만은, 전우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그러한 시도마저 없으니 안타까울 뿐입니다.

 

함께 만나서 <통합>이든, <연합>이든 방법을 찾으면,

이번 <대선>에 참전전우들의 <국가유공자 예우문제>나 <참전 수당문제>를

확실하게 <매듭 지을 수 있는 호기>이건만,,,,,

 

모두가 더 늦기 전에,

淸側高 虛側明의 참 뜻을 속히 깨닳아서,

전우들의 기대와 바램을 성취하였으면 합니다.


220.77.254.233 최면택: 참전유공자문제나 참전수당보다 한발자국만 고엽제 문제를 앞세워 줄 수는 없을 까요? 파월단체가 통합되지 못하는 이유부터 알아야 목소리도 커질테고 한목소리가 울리면 귀 기우려 듣는 사람들이 먼저 찿아 올겁니다. 김석근씨 옳은 말씀과 함께 옳은 방법도 찿아 보십시오. -[07/05-22:06]-
211.219.19.182 김 석근: 뱁새는 황새 걸음을 이해하지 못하느리라. 참전 용사들이란 글에는 대체로의 <고엽제 환자>가 내포되어 있단다. 그리고 <국가유공자 예우>에는 일반 참전 용사들에게는 국가 위상을 높이고 경제개발에 초석이 되었으며 또한 <상이용사>들을 돌보고 후송해 주었으니 그들에 버금가는 <대우>를 해 주어야 할 것이며, 아울러 고엽제 환자들도 전쟁터에서 입은 <육체적인 피해>이니 최소한 <상이군경>의 예우와 보상과 치료가 따러야 함은 당연한 것이 아닐까 한다. -[07/06-03:04]-
211.219.19.182 김 석근: 또한 방법론에 있어서도 한 마디 일러 주지만, 최 면택의 인격이나 머리로는 이해가 되지 않을 것이다. 요즈음 드라마나 영화를 보게 되면 씨나리오가 있고, 배역 탈렌트가 있으며, 또한 연출자기 따로 있다. 마찬가지로 국사나 정책에도 이러한 분담이 이루어 진다. <브라운>이란 자는 한낮 배역에 불과할 뿐이다. 또 <국가유공자 예우>를 받을 수 있는 다른 방법도 마련되어 있지만,,,, 최 면택에게 알려 줄 의무나 이유가 없어 이만 줄인다. -[07/06-03:11]-
222.97.216.201 돌삿갓: 내가 보기엔 최면택님이 봉황이고 김석근니는 뱁새 가튼뒤~~ -[07/06-09:18]-
211.116.47.151 우장춘 박사: 김석근전우의 말이 맞다. 최면택이는 보훈게시판에나 갔서 보훈청 일에나 거들고 전우들의 가숨에 아품을 주는 말이나 하시고 여기서는 어떤 말이던 도움이 돼지 안을것으로 본다. 이사람도 최면택에게 시비 걸자는것이 아니고 많은 전우들의 공통된 생각이라는 것을 말해주는것이다. -[07/06-12:07]-
220.77.254.233 최면택: "김석근씨 옳은 말씀과 함께 옳은 방법도 찾아 보십시오."라는 말에 쌍심지를 켜며, 당치도 않게 황새니 뱁새니 들먹일 이유가 어디에 있는가? 세상에 좋은 말을 다 끌어다 내세우며 고고연 하는 양반이 어째서 막무가내로 뒤집어 씌우고 독설을 퍼 붓는데 이력이 났는가? 알다가도 모를 일이네. 마음에 드는 사람은 무조건 옳고, 마음에 없는 사람은 무조건 적대시 하면 그건 무슨 이치인가? -[07/06-23:43]-
211.219.19.182 김 석근: 최면택아! 그대는 지난 날 보훈처 게시판에서 많은 네티즌들에게 깐죽거리는 글을 올렸다. 또한 나의 글 본문 밑에는 << 함께 만나서 통합이든, 연합이든 방법을 찾으면, 이번 대선에서 한 목소리를 내어 참전 용사들이 국가 유공자 예우및 참전 수당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라고 그 방법도 개진하였는데,,, 무슨 방법도 찾아 보란 말인가? 그대의 글이 가증스러울 뿐이다. -[07/07-06:05]-
211.219.19.182 김 석근: 참전했다고 하여 <국가유공자 예우>를 했달라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그러나 <민주 유공자>라는 자들은 경찰을 습격하고 무기를 탈취하여 총격전을 벌렸다 그러한 저항과 반역을 유공으로 인정한다면,,,, 나라의 부름을 받고 이국 땅에서 국가 위상을 높이고 경제 개발의 초석이 되었으며, 상이 용사들을 돌보고 후송한 행동은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위한 애국 충정이다. 국가에 대한 <저항과 반역.이 유공자가 되는데,,, 국가에 대한 <애국충정>이 유공자가 되지 못한다면 이는 곧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이다. 그래서 <이런 문제와 저런 문제등을 취합>하여 해결하려는 방법을 마련해 놓고 있기에 전우사회 단체장들의 관심과 전우들의 동참을 기다리는 것이기에,,, ,, 그대를 뱁새라고 칭하는 것이다. -[07/07-06:19]-
220.77.254.233 최면택: 오죽이나 못난 황새면 뱁새가 충고를 하겠습니까? 김석근씨가 참전자의 주장을 펼치는 것이야 당당한 권리일수 있겠지만 민주화유공자를 폄훼하는 것은 자기 얼굴에 침을 밷는 것과 같은 자충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민주화운동과 유공자를 반역의 저항으로 몰아간다면 4.19혁명이나 5.16혁명은 뭐가 되는가? 한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허접은 황새라면 옳은 충고와 지적을 받아들이며 바른 자세부터 갖추기를 바랍니다. 김석근씨가 참전자들에게 도움이 되려고 나서는 것은 정성일수 있습니다. 그러나 김석근씨의 의도와는 달리 김석근씨의 어설픈 논리와 함부로 내던지는 안하무인격의 언사가 참전전우들의 흠으로 작용돼서는 안 됩니다. 가만히 쉬시는 것이 전우들을 돕는 것일 겁니다. -[07/07-12:03]-
67.168.191.72 전에 있던일: 전에 월남에 다녀온 친구가 국회의원을 한일이 있지요. 이름하여 박세직이고 구미출신인데 그자에게 몇년이라는 시간은 있었지만 그 기간을 일신의 영달을 위하여 공 쌓아서 올림픽위원저을 했지요. ㄱ,때도 그 아저씬 고엽제 피해에 대하여는 일언반구 없었습니다.그러닥 얼마전에 월 칠만원은 너무적다는 글을 하나 다른 계시판에 오리더군요. 월남에는 별짜리도 많이 갔었는데 고엽제 피해자는 물론 하나도 없으니까 내일이 아니라는 심사들 입니다.그러니 남은게 惡 밖에 없으니 결과적으로 성질이 포악해지지요. 만일에 월남에서 미군의 통제를 받았다면 희생은 미군만큼은 되었겠지요. 그곳도 모르고 작전권 회수를 반대하는 똥별들의 입장은 이해가 안갑니다. -[07/08-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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