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06 (금) 03:54
ㆍ조회: 227  
IP:
Re.. 인간은 평등할지 모르나, 삶의 질은 결코 평등할 수 없읍니다.

며칠 전에,

2014년 동계 올림픽을 <평창>에 유치하고저,

노무현 대통령이 과테말라 국을 방문하러 가는 길에,

미국의 <시애틀>을 경유하면서 그 곳 교포들과

잠시 시간을 갖고 이야기 하였읍니다.

 

내용인 즉,

2014년 동계 올림픽을 <평창>에 유치할 터인 즉,

기대하고 지켜 보아달라, 고,,,

 

그 다음 날 뉴스에,

청와대 대변인인가? 부 대변인의 성명이 있었읍니다.

그 동안 청와대에서는

2014년 동계 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하여 많은 노력을 해 왔다고,,,

 

그런데 결과는 어떠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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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럼버스의 겨란>이란 말이 있읍니다.

컴럼버스가 <신대륙>을 발견하고 돌아오자,  

많은 사람들이 <소경이 꿩을 잡았다>고,

비아냥 거렸읍니다.

 

그러자 컬럼버스는,

그 많은 사람들에게 <이 겨란을 길게 세워 보라>, 고 하였읍니다.

 

그 누구도 그 겨란을 길게 세우지 못하자,

컬럼버스는 겨란의 밑을 조금 깬 다음 겨란을 세웠읍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처음에 하라면 하지 못하면서,

남이 무엇을 해 놓으면 그것을 비아냥 거리고,

또는 흉내 내면서 자기도 할 수 있다고 큰 소리를 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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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나 어느 집단의 일들을 풀어가기 위하여서는,

긍정적인 사고<생각>로 수단과 방법을 모두 동원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어느 사람은 해 보지도 않고

이런 이유, 저런 핑계를 앞 세워 항상 그 타령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어느 사람은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며,

동시 주변의 조언과 협력을 구하여 일을 성사시키어 나갑니다.

 

그리고 일을 성사시킨 사람과 성사시키지 못한 사람의

<삶의 질은 결코 같다>고 할 수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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