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홍윤기(初心)
작성일 2007-07-02 (월) 23:09
ㆍ조회: 396  
IP:
객(客)의 눈(眼)= 베인전 총회 의 불청객(不請客)

예행연습을 마친 여름이 본격적인 대공세를 시작하려는

6월의 마지막 날 대구행 새마을호에 올랐다.

전우사회의 유일한 언로이기를 기대하며 지켜봐온

베트남 인터넷 전우회의 2007정기총회를 지켜보기 위함이다.

전우사회(?)에선 아직 병아리 수준을 벗지못한 내게

공식적이든,비공식 적이든 이런 행사에 참석하게된것은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내가평소 넷을통해서 또는 지인들의 입을 통해서

만나보고 싶었던 기라성같은 전우사회의 인물들을

직접만나볼 기회이기 때문이다.

그런점에서 부산의 김해수 전우의 초대는 고마운 일이였고,

언제나 내게 조언을 아끼지 않는 정 근영 전우의 도움은

황송할 따름이다. 이 공간을 통해 다시 두분 전우에게

감사를 드린다.

 

어제 밤에 마신 막걸리 덕분에 점심을 거르고 열차에 올랐는데,

옆자리의 건강미 넘치는 아가씨가 햄버거를 맛있게도 먹는다.

침이 꼴각 넘어간다.(쑥스럽게시리...)

캔 맥주 한통을 사서 마시며 지긋이 눈을 감아보지만

잠은 오지 않는다.

차창에 비치는 푸르른 신록이 싱그롭다.

그렇게 한참을 달리고 김천에 도착 했을때 정 군수(정 근영전우를 난

그렇게 부른다.)가 차에 올랐고 내 옆자리에 아가씨에 양해를 얻어

자리를 바꾸어 정군수와 자리를 함께하고 다시 한통의 캔 맥주를

마시면서, 목적지 대구를 향한다.

 

조금은 이른시간

동대구역 옆공원에서 땀을 식히며, 비들기들의 생존경쟁(?)을

지켜보았다.

거긴 또 거기의 규칙대로 또다른 생존을 위한 투쟁(?)이 있었다.

 

설레는 마음으로 회의장으로 향한다.(대구에선 처음으로 지하철을타고)

이름도 거창한 황실호텔

로비에 들어서니 중후한 모습의 노신사가 나와있었다.

정 군수가 귀띰을 해준다. 김 일근 회장이라고,

"뵙고 싶었습니다. 홍 윤기입니다."

그렇게 인사를 나누면서 난 "참! 홍 윤기 제법컷구나?"라고

스스로 생각 했다.

옛날 같으면, 서울에서 온 홍 윤기이며, 청룡이고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상대가 납득할수 있도록 소개가 길어졌을 테지만,

이젠 그저 이름 석자만대도 상대는 나를 안다는듯 대하니 히히

크긴 제법 큰 모양이다.

김 회장의 말대로 안으로 들어서니 호텔내 찻집에 군데군데

각지에서 오신 전우들이 앉아 있었고....

혹여 아는 얼굴이 있는지 두리번 거리는데,

적어도 과반수 이상정도는 내가 한번 이상씩 만나본 친근한

얼굴들이다.

 

최 종상 전우 정기효 전우..등등 눈으로 쫒는데 최 종상 전우가

이 기원 선배를 소개시킨다.

"홍 윤기입니다. 이 선배 만나러 왔습니다.(이건 진심이다.)"

이젠 이름만 대는것도 조금씩 습관이 되어간다.

이렇게 돌아가며 인사를 나누고 시원한 냉 커피로 땀을 식히며 한담,

참으로 못말리는 우리 海兵들은 또 거기서 끝없는 서열찾기를

시작 하는데, 정 동주 하교선배나,이 기원 선배를 빼면 내가 또

선배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회의장으로 이동 할때 난 회의장 입장을 사양했지만,

회원 전우들이 양해해주어서 회의장에 자연스럽게 입장한후

손 동인 사무총장의 사회로 곧 총회가 시작된다.

국민의례 언제봐도 태국기를 보면 숙연해지고 가슴이 뭉클하며

눈두덩이 뜨거워 지는건 여기모인 우리전우들이 같을것이다.

애국가만 생략한채 국민의례를 끝내고

본격적인 회의가 시작 된다.

 

성원보고,

결산보고, 회칙 개정(안) 등등

여늬 회의와 별반다름없이 회의가 진행된다.

다만 지루할 정도로 진지하고 각자의 분명한 의견을 개진하는데,

우리의 호프 정 기효 전우가 지루했던지 슬그머니

맥주병을 끌어 당긴다.

눈치 빠른 김일근 회장 식사를 하면서 하자고 제안 하고.....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전우들의 회의가 아니고,  안건마다 토론을 한후

거수로 찬반을 가린다.(그러니 지루할 밖에....)

 

김 일근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서,

개인 적으로 바쁘고 힘들어서 회장을 그만두고 싶지만,

지금까지 임기를 정상적으로 끝낸 회장이 없어서,

이번 만은 정상적으로 임기를 마치고 싶기에 최선을 다해

유종의 미를 걷워보겠다고 한말이 의미 심상하게 들린다.

허긴 뭐 생기는것도 없는 명예직인데, 그동안 베인전이

많은 시련이 있었다는것을 짐작할수 있었다.

 

그렇게 큰소리 없이 회의는 회의답게(?) 차분하게

진행되고 임원선출을 한다.

결원이 된 감사 1명을 보완 하는선출에 또 우리의 정 군수가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히히 나 중에 한턱 내라고 해야 겠다.)

그렇게 회의는 늦게까지 게속되고.....

언제나 즐거운 식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유별난 우리 사랑하는 청룡전우들은 모두 얼큰해 지도록 마시면서

그 옛날 현역시절의 무용담(?)으로 시간가는줄 모른다.

 

그렇게 여름밤은 깊어가고,

포항전우들이 떠나고(주로 청룡=이 기원 선배(울산)최 종상전우(포항) 강 두칠 전우(흥해?)

황목전우(포항))  갈사람들은 하나둘 아쉬움을 남기고 내년을 기약하며

돌아가고 잔류한 서울 병력(?)은 5층(525)숙소로 향한다.

 

이젠 실전이다.

홍 진흠 전우가 동양화를 준비하고,

그래서 게임시작 선수입장.

입장선수는 정 근영, 김해수, 홍 진흠 내가 빠질수 있나.

그래서 게임시작 얼마후 정 근영선수 교체 김 일근 회장께서 입장

그렇게 까만밤을 하얗게 새운다.

아침이 훤히 밝아오는데, 어제밤 칠곡으로 귀가 했던 최의영 전우가,

방에 들어오더니 슬그머니 나가 김밥이랑 오뎅(어묵)국물을 사들고 온다.

술이 없다는 투정에 아침엔 마시지 말라고 말린다.

주당 당수 김해수 전우의 아쉬움을 이기지 못한 마음좋은 정군수가 총대를 멘다.

그래서 아침에 또한잔....

서둘러 세수(난 고양이 세수)를 하고 최의영 전우의 안내로 빗속을

달려 유퉁의 국밥집에 상륙

아침을 한다.정 기효전우의 막걸리 사랑으로 난 또 한잔

최 의영 전우님 과용하셨는데, 감사또 감사드리고

빗속에서 석별의 악수로 내일을 기약한다.

 

끝까지 웃음이 그치지 않은채 스무살 그시절의 그 마음그대로,.....

아!~ 역시 우리는 전우였던것이다.(게임의 승패는 비밀 입니다. 홍 진흠 전우그렇지요?)

 

헌데, 무엇때문에 우리는 넷상에서 지지고 볶아야 하는것일까?

안타까운 마음이다.

이 처럼 좋은사람들이 우리들의 전우이거늘.....

나에게 공식적으로 베인전 입회를 권하는 김 해수 전우에게,

난 자유롭고 싶다고 했지만, 내가 어느곳에 소속된들

자유롭지 못할 이유가 없건만, 우리전우사회(?)에서는

그 자유로움이 부자연 스럽기만 한데 왜? 그런것인지

알게 될때까지 나는 무소속(?)으로 방랑을 하게 될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한 인사말에서

베인전이 전우사회의 참된 언로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렇다

이제 부터라도 우리베인전이 가장 중립적인 위치에서

우리전우들을 대변하는 창구로서,

이 참전전우들을 홀대하는 정부가 두려워 하는 넷상의

참전단체로서의 역활을 해주기를 바라며, 내작은 힘이

도움이 될수 있다면 수고(?)를 아끼지 않을 생각이다.

 

끝으로 불청객을 환대해주신 베인전 회원 여러분의 따듯한

환영에 거듭감사드리면서,

다음번 회의때는 몇몇 덕망있는 전우들을 공식 초대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베인전 회원전우 여러분 감사 또 감사합니다.         

 


121.132.145.233 홍 진흠: 종씨선배전우님! 감사 또 감사합니다. 제가 꼭 드릴말씀은 언젠간 선배님의 초청(청량리)에 드리고 싶었던 말씀이 한번정도는 우리모임에 참석하셨으면 했는데---김 해수님이 대신하셔서 해결되었고 둘째로 정군수라고 하고팠던 말을 대신해 주신점입니다. 제가 사임한 감사자리를 대신 메꿔주신 정 근영전우님은 오랜 공직생활에서 군수직으로 정년퇴임한 전우이므로 정군수라고 해드려야겠다고 벼르고있었는데 이 또한 선배님때문에 자동으로 해결되었습니다. 햄 버거 얘기가 나온김에 한마디-전우님들께 아침을 대접해주신 최 의영님(새로 홈을 책임지고 맡게되었다고 한턱낸다고는 절대생각않음-그선배님은 오로지 의리 하나만으로써 그 먼 칠곡까지 밤중에 가시고 다시 아침대접하러 먼길을 달려오심으로) 의 국밥(탈렌트 유퉁씨의 국밥집)집에서 밥을 먹다가 고속버스시간에 쫒겨 도중에 홍하사 혼자서만 나옴) 맞은편 금호고속버스로 가니 웬걸 09시50분 시각이 아닌 11시였으므로 되돌아 갈수도없고 그냥 굶을수도없어 햄 버거로 아침겸 점심으로 때웠답니다. (참고-의정부행 고속버스는 토,일,월요일은 하루 6회 운행으로 그차 놓치면 3시간을 기다려야하며 갈 -[07/03-00:07]-
61.253.209.208 김 해수: 불청객은 ......22시간을 같이보냈네요 김천에서 열차에 탓을때는 옆자리가 비엇든데 다음역에서 정말이쁜 여학생이옆자리에 앉았어요 나이는22살이고 경산대학3학년이며 집은 청송이고 학교에 가는길이라고 내가술을 많이 마셨는데 술냄새가 나지않느냐고 물었더니 나지않는다고 말동무가 되어주겠다는군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며 심심찮게 잘왔습니다 언제한번 군수네고향 호두나무아래서 민물고기 잡으며 한잔했으면 참좋겠네요 건강하시고 좋은 자주 읽을수 있엇음 좋겠네요 좋ㅇ은 시간 되십시요 -[07/03-00:11]-
121.132.145.233 홍 진흠: 때와 같은 시각에 동시에 출발하는줄 알았음) 동양화 얘기-선배님들의 적극적인(?) 적선으로 십시일반으로 도움주신결과 이 홍하사는 28인승 금호고속버스를 무료로 승차하는 행운을 얻었답니다. 그럴줄 알았다면 10원짜리로 제가 주장할게 아니라 좀 큰걸로 하잘걸 말입니다. 그랬드라면 장거릴가시는 모든전우님들께 표를 끊어드릴수가 있었을텐데---10원짜리 게임엔 제가 강한가 봅니다.참고로 김 주황님의 혼사때(전주)제가 다섯전우님들의 지갑(?)을 도리했다 아닙니까? 이튿날 님들께 해장국사니 되려 마이너스가 되었지만 말입니다. 참 손오공님! 과외로 하나 더 얻은 총회기념타월과 볼펜은 이 현태님께 갖다드렸습니다. 찬조하신 최 성영님께도 수건하나 챙겨올걸~ 하는생각이 굴뚝같았으나 미처 생각이 안남은 잠이 부족한 탓인듯합니다. -[07/03-00:35]-
121.151.179.176 강두칠: 선배님 만나서 반가웠읍니다~ 이날의 진 풍경과 의미를 글로서 선배님이 훤하게 다 보여주셨군요.. 늘 건강하시고 이날보다 더더욱 가까워질수 있는 만남의 날 기대하겠읍니다..~^^ -[07/03-05:03]-
58.164.34.50 pat430: 이렇게 화기애희한 홈이 되도록 했으면합니다 .참석치 못해서 궁금했었는데 홍윤기전우님의 설명으로 궁금함이 풀렸습니다 . 이수님께서는 잘 도착하셨는지요 . 사진으로 뵈니 아주 좋아보이십니다 모든 전우님들 부디 건강하십시요 -[07/03-06:50]-
211.243.203.144 소양강: 글을 읽노라니...대구의 한판이 춘천 호반의 소양강에 배띄우고 한수를 읆는것보다 더 멋이 있었던것 같습니다...다음엔 꼭 가야겠다는 마음이 물밀듯 밀려오네요...어찌 저리 멋있게 글을 쓴다오...모든 전우님들 건강하시길 빕니다. -[07/03-08:04]-
58.164.34.50 pat430: 김전우님 (얼굴) 잊을뻔했내요 요즘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합니다 하기야 호반의 도시이니 강바람에 세월가는줄 모르시겠지요 전에 한참 같이 하셨던 전우님들의 이름(얼굴)이 아물거립니다 ... 어느 한 친구때문에 이곳 홈에서 뒤로 물러나 있었는데 그친구 요즘도 누구한테 시비조로 ... 하여간 못말리는 ㅆ 입니다 이제 총회에서 새롭게 룰을 정비하셨다 하니 이런류의 ㅆ 들의 글은 않보았으면합니다 하여튼 목사님 반갑습니다 부디 건강하십시다 -[07/03-08:24]-
210.109.115.158 김연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07/03-08:33]-
59.28.169.184 이기원 : 홍전우 님 반갑습니다 옵서버 로 참석하신 님께서 우리 전우회 총회 장을 아주 적절히 표현 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님의 관찰과 표현력 그리고 일목요연 하게 정리 하여 글로 올려주신되 대하여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림니다 많은 시간 을 같이 하지 못한 아쉬움이 남습니다 다음 기회 를 기다리며 건승 을 기원 함니다 <<해 병>> -[07/03-09:24]-
58.77.28.213 송주완: 필승! 여러선배님들과 좋은 자리같이하여 보기좋습니다 베인전에 큰힘이 되여주세요 -[07/03-09:56]-
121.254.21.81 정근영: 초심님 "역시나입니다".우리 베인전의 행사를 있는그대로, 이기원선배님의 말씀과 같이 일목요연하게 표현해주신데 대하여 회원의 일원으로서 감사드립니다.춘천에 소양강님도 오셨습니다.해외전우 이수,pat430님 반갑습니다.의정부 홍하사님도 무사히 귀가 하셨다하니 마음 놓이입니다. 특히강두칠 전우님의 발빠른 보도에 수고많았구요,해병송주완전우님도 와 계셨구요,멀리김연수 전우님도 반갑습니다.모든 전우님들께 앞앞이 인사못드려 죄송합니다.모든 전우님들 항상 건강에 유의하십시요.jky -[07/03-11:36]-
59.17.172.233 박근배: 좋으신분들 많이 참석하셨군요.화기애애하신 모습들이 보기에 무척 좋습니다. 우리 베인전의 무궁한 발전을 기도드리오며 늘 수고하시는 김일근회장님과 전우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십시요 -[07/03-18:21]-
220.91.60.155 박동빈: 끝까지 자리를 지키지 못한 아쉬움 ..아 그립다 김일근회장님의 회의 지냉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홍 전우님의 관찰력과 표현력 현실감각이 뛰어나시군요?글 역시 일목요연하게 올려주시고 앞으로의 활동양상까지 예측하심 더욱 감사드립니다 역시 저희들은 처음부터 베인전이란 속에서 서로의 생각이 다르더라도 이단체 저단체 몸담고 있었기에 소기의 목소리와 더불어 서로의 통하는 대화에서 창구 의 역활을 했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1-4대까지 총장의 감투 때문에 마음 아픈 적도 많았습니다 헌데 주위의 홍전님과 같은 전우님 많아서 위로가 되었지요 정말 마음을 비우고 했는데..............지난것은 버리고 새것으로 몰두하는것이 새부대 새술이라고 합니다 종종 넷상에서나또는 단체의 일원으로 만나뵈옵기를 빌면서 -[07/03-18:53]-
125.184.58.186 오동희: 베인전 정기총회에 참석하신 홍윤기전우님 짧은만남이지만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습니다,,,그날밤 동양화추억 새삼 느껴봅니다 정근영군수님 첫 끗발나는 사람 마지막 몽둥이감이라고,,,정군수님 돈은 먼저보는사람이 주인입니다,,, 대타로 입장하신 회장님 동양화 학교장님같이 분위기 맞쳐주시고,,,홍윤기전우님은 끗발안나면 (끗발주) 한잔마시면 끗발이나고,,,김해수전우님은 동양화보나마나 동양화 치마들시다가 끗발안나니 동양화 백과사전 좀 보세요,,,홍진흠전우님은 맨정신으로 동양화를보니 계속 수입 올리고 있습니다,,,홍진흠전우님은 미군부대에서 정년퇴직하면 의정부에서 고스톱학원 등록해서 만들어보세요. -[07/03-20:24]-
125.143.221.234 이수: 이런 게 우리가 추구하는 베인전의 모습 일 겁니다. 좋은 글 올리고 덩달아 좋은 댓글 달아주니 쓰는 전우, 댓글 다는 전우, 글을 보는 전우 모두가 좋은 것 같습니다. 누이 좋고 매부만 좋은 게 아니라 처남 좋고 처남댁 까지 좋은 격이 아닌가 생각되는군요. 무엇보다 글을 쓰는 사람의 정성이 담겨있어야 겠지요. 홍윤기 전우님 베인전의 기자로 취재차 방문한 듯 소상하게 글을 올려 주었으니 보는 전우들이 좋은 댓글 달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주고받는 글 속에 전우애는 더욱 깊어 지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정기총회를 통하여 좋은 글 올리고 좋은 댓글 달면서 우애를 더욱 높여가는 계기가 되기를 빕니다.
홍전우님 다시한번 수고를 하셨다는 말 꼭 드리고 싶습니다.
댓글을 달아주신 모든 전우님들 복 많이 받으십시오. -[07/03-20:38]-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243 공금횡령 고엽제과천지회장 업무계속할 수 있는가? [4] 김종남 2007-07-06 232
10242 씨부리지 마라.다알고 있다[옮긴글] [1] 김 해수 2007-07-06 315
10241 시간은 가다려 주지 않읍니다. [10] 김 석근 2007-07-05 526
10240    Re.. 인간은 평등할지 모르나, 삶의 질은 결코 평등할 수 없읍니.. 김 석근 2007-07-06 228
10239 사이버예절[퍼온글] [7] 하루방 2007-07-05 289
10238 전두환씨 29만원의 현대판 오병이어 기적 [6] 소양강 2007-07-04 336
10237 누군지 알면서 악의적 댓글, 직접적인 모욕죄 누리꾼 2007-07-04 223
10236 길이아니면 가지말라 [3] 송주완 2007-07-04 214
10235 김 대중의 반역.호남인의 손으로 척결 [3] 김 해수 2007-07-04 327
10234 Sydney ANZAC DAY(1) [7] 서현식 2007-07-04 331
10233 의상으로 과시하지않는 박근혜 [6] 송주완 2007-07-03 321
10232 한눈에 꿰찰 수 있으니 [10] 이수(제주) 2007-07-03 330
10231 참전목적 [1] 김연수 2007-07-03 271
10230 객(客)의 눈(眼)= 베인전 총회 의 불청객(不請客) [17] 홍윤기(初心) 2007-07-02 396
10229 2007년 6월 18일 정무위원회 회의내용 [5] 송주완 2007-07-02 281
10228 "허리띠 구멍이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늘어나 있었다" [12] 수첩,상생정치 2007-07-02 279
1,,,1112131415161718192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