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수첩,상생정치
작성일 2007-07-02 (월) 14:44
ㆍ조회: 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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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띠 구멍이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늘어나 있었다"
허리띠 구멍이 손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늘어나 있었다"

 

박정희 前대통령이 김재규의 총탄에 맞아 국군통합병원으로 이송되어  누군지도 모르고 응급치료를 하던 한 의사가 박정희 前대통령의 허리끈을 풀면서 보고 밝힌 내용이다.

 

박정희 前 대통령은 집무실에서 외국의 중요한 손님이 오지 않으면 에어컨도 켜지않고 부채질을 할 정도로 검소했다. 

 

그 딸인 박근혜와는 너무나 대조적이다.

 

 

 

제목 박근혜의 패션쇼 글쓴이 lhookestra (lhookestra)
번호 259076 날짜 2007-07-02 10:59:40 조회수 60 추천 6

-3년간 새 옷 133벌(정장 기준) 입어, 의상비로 1억9950만원(맞춤일 경우)~6600만원(기성복의 경우) 사용 추정. 신고한 예금액은 6000만원. “부자집 부인도 1년에 10벌 정도 사 입어. 133벌이면 연예인 수준”
[2007-07-02 00:16:23] 인쇄
대중 정치인의 패션은 늘 언론과 여론의 분석과 비판대상이 된다. 그들의 일거수일투족이 카메라에 포착되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표는 한나라당 17대 大選후보 경선 출마를 공식 선언하면서 패션에 대한 물음에 “나만의 스타일이 있다. 남들은 ´공주패션´이라 한다”고 했다. 그는 또 옷을 잘 입는 비결에 대해 “새삼스러운 게 아니다. 정치하면서 여러 군데 다니는데 (그 장소의)분위기에 맞게 직접 (의상을 준비)한다”고 말했다.

박 전 대표의 패션 스타일은 그의 말처럼 조신한 룩을 고수한다. 무릎 아래로 내려온 스커트와, 가슴과 아래쪽에 각각 두 개씩 아웃 포켓이 달린 재킷에, 허리가 들어간 디자인으로 여성스러움을 강조한다. 이를 두고 한 전문가는 전형적인 ‘퍼스트 레이디 룩‘이라고 말한다.

박 전 대표는 지난해 모델라인이 주최하는 ‘코리아베스트드레서상’ 수상자로 뽑히기도 했다.

박 전 대표의 패션 스타일에 대해 디자이너 이광희씨는 한 언론에서 “여성적이면서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는데, 조금 보수적이고 답답한 느낌을 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반면에 디자이너 앙드레 김은 “굉장히 知的이고, 교양미 넘치는 의상을 항상 입는다”, “자기 개성이 뚜렷한 패션”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 전 대표는 패션이나 화장 등 전문 코디를 두지 않고 본인이 알아서 하는 편이라고 말한다. 구두나 핸드백도 대중적인 국산 브랜드를 선호하며 반지나 귀고리를 하지 않는다. 매니큐어도 바르지 않는다. 가끔 목걸이를 착용하는 게 액세서리의 전부라며 평소 검소한 생활을 강조한다.

‘검소한’ 박 전 대표가 의상을 얼마나 자주 갈아입는지 또 의상비를 어느 정도 지출하는지는 알려진 바 없다. <독립신문>은 <연합뉴스>등 통신사 사진자료와 포털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사진 기사를 바탕으로 2004년 3월 23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3년간에 걸쳐 박 전 대표가 몇 벌의 의상을 입었는지 알아보았다.

조사 결과 박 전 대표는 3년간 133벌의 각기 다른 정장을 입었다. 그는 이 옷들을 3~5일 간격으로 돌아가며 입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조사는 여성정장으로 한정해 조사했다. 박 전 대표의 의상들은 비슷해 보여 선별 작업에 큰 애로를 겪었지만 옷감의 재질과 버튼의 수 및 포켓의 위치 등에 차이가 있다는 점에 착안해 면밀히 조사했다. 2004년 3월 23일 한나라당 대표로 취임하기 이전의 사진자료는 체계적이지 않아 두 장을 빼곤 조사에서 제외되었다. 2006년 박 전 대표가 목에 칼을 맞아 병원에 입원한 기간, 당 대표 퇴임 후 칩거에 들어간 기간, 국외 방문 기간의 의상은 사진자료가 불비하여 조사에서 제외했다.

이 조사에서 박 전 대표가 얼마의 돈을 들이며 어디서 옷을 맞춰 입는지는 알아내지는 못했다. 다만, 디자이너가 만든 맞춤복이라는 것과 몸 치수를 잴 때는 직접 디자이너가 찾아온다는 사실과 몇몇 브랜드의 옷을 사 입는다는 사실만을 알아냈을 뿐이다.

-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가 3년간 입은 새 옷 133벌(정장 기준)의 각기 다른 사진모음 (자료 출처 연합뉴스 등 기타 언론사)

유명 디자이너 A씨는 “박 전 대표의 의상이 상당히 수준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만약 내가 제작했을 경우 최소 가격이 한 벌당 300만원에서 최고 500만원 정도 들지만 집까지 찾아가 몸 치수를 재는 서비스는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맞춤복 숍을 운영하는 디자이너 B씨는 박 전 대표의 의상에 대해 “디자인의 섬세함이 돋 보인다”며 “아무리 적게 잡아도 한 벌당 150만원은 들 것 같다”고 말했다.

디자이너들의 감정 평가를 바탕으로, 3년간 박 전 대표가 입은 133벌이 맞춤복이라고 가정하고 한 벌당 최저가 150만원을 적용하여 계산 한다면 옷값이 1억9950만원으로 추정된다. 그리 검소한(?) 액수는 아니다. 베스트 드레서답게 상급 디자이너의 옷을 입는다고 가정 300만원을 적용하여 계산 한다면 옷값은 3억9900만원으로 치솟는다. 물론 기성복을 구입하는 경우와 의상을 협찬 받는 경우도 있어 이 평가액이 정확하다고는 볼 수 없다. 유력 정치인에 대한 협찬의 경우는 ‘옷로비’라는 비판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박 전 대표가 여성정장 기성복을 구입했을 경우를 가정해 서울시내 백화점을 상대로 시장조사를 해보았다. 대략 한 벌당 50만원 내외의 금액이 들어가는 것으로 추정되었다. 즉 기성복을 사 입었을 경우를 가정해도 박 전 대표가 3년간 쓴 의상비는 약 6650만원으로 추정된다. 이는 최저선이다. 유명 브랜드일 경우는 물론 더 올라간다.

올해 고위공직자재산신고에서 박 전 대표는 前年보다 9억9889만원이 증가한 21억7537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서울 강남의 삼성동 2층 자택 공시地價가 9억5819만원이나 상승했기 때문이다. 박 전 대표는 이 밖에 예금(5937만원), 대구시 달성군 아파트(5600만원) 등을 신고했다.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한 여성 국회의원은 “나는 대략 한해 5벌 정도의 의상을 새로 구입하고 있다.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예전에 입던 옷을 번갈아 입는다”고 했다. 그는 “넉넉한 형편의 부자집 부인이라면 일년에 10벌 정도 구입하지만 이것도 희귀한 경우”라고 말했다. 또 다른 여성의원은 “현재 가지고 있는 의상은 대략 20벌 정도이다. 의상이 비교적 많은 의원도 30이상이 넘기는 어렵다. 3년간 133벌의 각기 다른 정장을 가지고 있었다면 유명 연예인 수준”이라고 꼬집었다 財界의 인사들과 자주 만난다는 한 여성 인사도 이와 비슷한 말을 했다.

박근혜는 패션으로 정치를 말한다.

2004년 3월 당 대표로 취임한 박 전 대표는 탄핵역풍 속에서도 4월 제17대 총선에서 바람을 일으켜 위기에 빠진 한나라당을 구해냈다는 평을 들었다. 이 기간 그는 육영수 여사를 떠올리게 하는 올린 머리 스타일과 1960년대 식 의상으로 복고풍 향수를 자극해 관심을 끌었다.

대표적 의상 중 감색 트렌치코트는 언론의 관심을 끌었다. 천막당사에 머물며 자숙과 변화의 모습을 보이던 박 전 대표는 주로 검소함과 강인함을 국민에게 보여 주려는 듯 단색 위주의 깔끔한 정장 차림으로 민생현장을 뛰어다녔다. 당시 사진자료에는 박 전 대표가 한나라당의 유니폼을 입은 모습도 자주 등장한다.

2005년 박 전 대표는 국가보안법 등 이른바 ´4대 악법´을 둘러싼 여야 대치과정에서 옷차림과 머리스타일을 바꾸는 식으로로 자신의 심경을 간접적으로 드러냈으며 언론은 이를 분석하기에 바빴다.

그해 3월 박 전 대표는 트레이드 마크인 ‘육영수 여사’ 머리 스타일을 버리고 단발머리를 살짝 변형한 모습으로 나타나 화제가 됐다. 그해 9월 박 전 대표는 노무현 대통령과 회담할 때 바지 정장 차림으로 참석했다. 박 대표의 바지는 ‘전투복’이라는 해석이 나왔다. 이때부터 박 전 대표에게 바지는 ‘전투복’으로 통해 왔다. 박 전 대표는 ‘전투복’과 관련 “일상복이다. 진짜 전투한다면 얼룩무늬 바지 입고 나오겠다”고 언론의 평가를 유머로 받아쳤지만 정치 현안이 걸려 있는 중요한 상황에는 꼭 바지 차림이었다. 토론회에 나가 정부의 세금정책을 비판할 때, 장외투쟁을 할 때도 그랬다.

2006년 박 전 대표는 5.31 지자제 선거에서 대승을 이끌어내며 의상도 점차 밝아지고 화려해졌다. 실제로 박 전 대표는 2006년 코리아 베스트 드레서상 정치부문상을 수상했다.

- (좌)지방 선거 당시 피습을 당하는 박근혜 전 대표 (우)9일만에 퇴원 선거유세에 나선 박근혜 전 대표의 모습


지방선거 유세에서 피습을 당한 뒤 퇴원할 때 보여준 모습은 ‘박근혜식 패션’의 절정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은은한 검은색 재킷과 바지, 주홍색 셔츠. 9일 만에 퇴원하면서 피습 때와 똑같은 옷을 입었다. 퇴원하자마자 지원유세에 나서며 애당심을 보여 줬다.

피습 사건은 박 전 대표의 의상에도 변화를 주었다. 종전에는 부드러운 모성애를 느끼게 하는 이미지가 강했다면 피습 이후 변신한 모습은 젊고 당당한 이미지를 표현하는데 주력 했다. 최근에는 머리 모양을 ‘육영수 스타일’에서 웨이브 있는 단발로 바꾸고는 “워밍업은 끝났다”더니 다시 양쪽 옆머리를 단정하게 고정시켜 당당한 이미지를 가미했다.

정치인들에게 패션은 전략이다. 미국인들의 맘 속에 영원한 퍼스트레이디로 남아있는 재클린 캐네디 오나시스의 경우 우아한 패션으로 ´재키 스타일´ 을 창조하며 영부인의 교과서로 추앙받았다. 반면 로라 부시는 취임 초 다소 촌스러운 패션감각으로 호사가들의 입방아에 올랐으나 검소하다는 호평도 따랐다.

자신의 정치 스타일을 의상으로 표현하는 박 전 대표의 패션 전략은 성공적으로 보인다. 그러나 근검을 미덕으로 내세우는 우리나라의 정치 풍토에서 예금 잔고의 상당부분을 의상비로 지출하는 것에 대해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어 보인다. 박 전 대표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고위공직자 재산신고 금액 이외의 준비된 자금이 있느냐는 질문에 “투명사회로 가는데 그럴 일 있겠는가”라고 부인했다.

박 전 대표의 부친인 고 박정희 대통령의 근검함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趙甲濟 실록] 朴正熙의 마지막 하루’에 그의 검소함이 잘 드러난다.

<며칠 뒤 군의관 정규형 대위는 합수부에서 조사를 받을 때 “얼굴을 보고도 왜 각하인 줄 몰랐는가”란 질문에 대해서 이렇게 답했다.

“병원에 들어왔을 때는 얼굴에 피가 묻어 있었고 감시자들이 응급처지 중에도 자꾸 수건으로 얼굴을 덮었습니다. 시계가 평범한 세이코였고 넥타이핀의 멕기가 벗겨져 있었으며 혁대도 해져 있었습니다. 머리에 흰 머리카락이 약간 있어 50여 세로 보았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사실로 미루어 각하라고는 상상도 할 수가 없었던 것입니다.”>

박 전 대표의 의상에 대해 한 시민단체의 관계자는 “대권을 향해 거침없이 달려가는 박 전 대표는 하루가 멀다고 상대편에 대해 검증을 요구한다. 너무나 당연하고 지당한 요구다. 그러나 한발 뒤에서 자신을 검증하고 돌아볼 필요는 있을 것 같다”고 지적했다.

 

화 밖에 않나는 이 글...........ㅡㅡㅋ


220.239.45.234 백 마: 이 글 올리신분은 부인께서 무슨옷을 입으시는지나 아시는지?
얼마나 할일이 없으시면 이곳에 이런글이나 올리시는지?
이런글 올리실 시간에 길거리에 쓰레기라도 주우시는게 훨씬 바람직한 행동이 아닐까? -[07/02-15:28]-
58.77.28.213 송주완: 보아하니 노박 밑에서 떡고물먹는 인간이구만 어떻게 남의옷을 사는데 따라다녀남 덜떨어진인간 지계집이나 단속하지 병이상 똘아이 같은 글다보겠네... -[07/02-15:49]-
121.151.179.176 강두칠: 세상에 여자라면 다들 이뻐보이는게 소원일텐데 없어서 꾸미지못하는건 자본주의체제에선 어쩔수없는거 아닐까? 삼시 세끼 끼니 걱정 하는 사람도있을꺼고 이런글 쓰는 넘들 지마누란 발가벗겨 놓고 있을까? 없는 사람도 아니고 대중앞에 나서야 하는 사람이라면 모양에 신경쓰는건 당연지사일텐데 참 할일없는 넘들...! -[07/02-15:56]-
219.255.226.108 정기효: 기본적으로 ........양심적으로......... -[07/02-16:06]-
219.255.226.108 정기효: 추접시럽구로 ........이름없이 ...낭낭치는거.....
양반 아이제 ???
-[07/02-16:09]-
60.229.25.89 sora: 이런사진과 글을 왜 ? 이곳에 올렸는지......... 근혜언니가 시집가서 자식이 있는것도 아니고 부양해야할 부모님도 않계신데..... 혼자 살면서 이정도 치장을 한다고 누가 잡아간답니까 ??? 내버려 두세요 세비 받아서 사 입었던 아니면 업체에서 협찬을 받았던 간에....... 근혜언니가 아줌마가 된것도 아닐텐데 이런 조사는 왜 ? 했어야했는지....... 하기야 어느나라의 유명한 정치 지도자인 간디여사의 의상을 생각케하는데 왜 ? 이렇게 마음이 씁쓸한겐지...... 그 아줌마 국민들의 추앙을 받고있는 이유를 알것 같네요 누구하고 많은 비교가 되긴한데//////// -[07/02-16:57]-
220.239.45.234 주문도: 윗글 올리신분 아이디도 다양 하시네
부국단 = 사법부개혁 = 전민모 = 투표소개표 = bbb = 부정선거 = 불효여식 = 시스템크럽 = 석종대......
참 올리신 글마다 훌륭하신( ? ) 글만 올리신 위대하신 분이셧네 그려.... -[07/02-17:31]-
124.111.254.37 bando: 이딴글 올린것을 보니 할일도 뒈지게 없는가봐요 남의 옷 입는걸 가지고 허구한날 남의 홈에 기웃거리며 이런 글이나 올리고 자빠졌으니 다른쪽으로나 생각을 돌리던지 아니면 자신이 죽으면 묘터가 어디가 좋은지 그런거나 생각 하지 그려 -[07/02-18:43]-
121.130.35.99 홍윤기(初心): "과례는 비례"란 말이 있다. 지나친 예(禮)는 실례일수도 있다고 이해한다. 박정희 대통령시대 처럼 세계최빈국시대라면 당연히 국가지도자가 검소해야 하겠지.국민모두가 허리띠졸라매고 가난극복에 총력을 기울일때 우린 재건복을 입었지 않았던가? 고우원이 넥타이를 풀고 하나같이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지금 우리의 경제는 어떻하든 세계12권대의 경제대국(?)임을 자타가 공인하고 있다.일국의 지도자가 되려는 분이 너무 초라하다면 우리나라수준에서 대외적으로 민망하지 않겠나? 물론 어려운 소시민이 없는것은 아니지만 어느것이 더 큰비중을 차지하고 있을지는 스스로 판단할 일이다. -[07/02-19:20]-
121.130.35.99 홍윤기(初心): 윗글을 이 게시판에 올린 의도는 박근혜 전대표를 좋지 않게 바라보는 시각이겠지만, 그대의 집사람이 대외적으로 초라해 보인다면 그대의 체면은 뭐가 되겠는가? 박 근혜 그는 아직 대통령이 아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여성 정치인임을 부정하겠는가? 그만한 사람이 우리나라의 여성정치인이 초라하게 보임은 이제는 옳지않다.가치관이야 물론 이글을 올린 그대와 내가 같을수는 없다 그러나 난 그녀가 일천벌의 의상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계속의 한국여성을 우뚝서게 함이 단벌로 초라(?)하게 보여 우리 한국의 여성 이미지를 깍아네림보다 더 우위에 있다고 믿는다.왜냐하면 그는 이미 우리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지도자이기 때문이다. -[07/02-19:27]-
61.253.209.208 김 해수: 이름도 밝히지 못하면서 박 근혜를 폄하하는 그대는 머하는 사람인가요 박 근혜가 옷살때몇벌값이라 보태기라도 했나요 그렇지도 않으면서 쓸데도 없는 헛걱정하는거면 그만 하시지요 부정한 돈이아니라면 옷이많으면 어때서요 많으면 좋은거 아닌가요 -[07/03-00:22]-
125.143.200.144 한심: 옷도 그렇게 고급스러운 것 같지 않은데 이런 치사한 방법으로 매도하는지 참 한스럽습니다.
나이들면 나이 값도 해야 하는데 어린애 수준 같은 글을 옮겨오는 저의가 무엇입니까. -[07/04-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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