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1 (수) 16:26
ㆍ조회: 382  
IP:
Re.. 그대도 같은 부류이구려,

그대도 그대 글에 댓글 다는 것을 보니 같은 부류이구려.

여기 그 증거물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한 석봉의 거짓말도 사진으로 입증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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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한석봉
2007/7/11(수) 15:54 (MSIE6.0,WindowsNT5.1,SV1,.NETCLR1.1.4322) 210.101.175.64 1152x864

참다 못해.  

읽으면 기분 나쁜글, 읽으면 재수없는글

자신의 글에자신이 댓극을 다는 그것도두번세번,

누가 한미라도하면 그야말로 악다구리.

제발 좀 이동네서 사라저주라

그것이 네말대로 전우를위한길이다

김돌근! 제발사령관님좀 그만 들먹거려라

사령관님께서는 너를 모른다는대

오죽하면사령관님께 너를아느냐고 물어봣단다

돌근아

많은전우들이 너에글에는 일체 댓구를 않하기로했단다

그러니 제발제발주둥좀닫아라


210.101.175.64 한석봉: ㅎㅎㅎ맞어맞어 정말 재수없어 누구를 유치원생으로아나. 점이잘치라고하지. -[07/11-15:58]- 


220.77.254.233 최면택: 고엽제 환자 예삼수 전우는 유서에서 “김종필씨 당시에 당사자, 월남파병 사령관 채명신씨 그리고 해병대 제2여단장 이봉출씨 지금 텔레비전 앞에 나와 국민들 앞에서 증언을 하십시요. 왜 벙어리가 되어 있습니까?”라고 절규하며 자결을 했습니다. 파월단체가 갈기갈기 찢어지고 고엽제 전우들이 단말마(斷末魔)로 비명속에 죽어가도 귀 기우리며 나서는 분은 없었습니다. 월남전쟁의 영웅이시고 파월장병의 대부이신 채명신 장군은 도대체 어디서 무엇을 하시 길래 이 절명적인 판국을 외면하시는가? 답답했는데 그랬었군요. 채명신장군 옆에 김석균씨가 있었던 까닭입니까? 이젠 장군보다도 김석근씨 당부를 해야 되겠군요. 김석근씨! 파월 단체통합과 고엽제 문제에 애 좀 써 주십시오. 능력 있을 때 좀 도와 주십시오. -[07/11-19:20]-


211.219.19.182 김 석근: 나는 <고 예삼수> 전우의 진혼제를 위하여 노력한 사람이다.

그러나 전우들 중에는 그 일을 방해하는 사람도 있고,,, 또한 진혼제는 다른 단체의 도움을 받아 행하기 때문에 혹시그 행사에 참여하는 전우들이 성금을 내 준다면, 그 성금은 모두 진혼제를 도와 준 단체에게 줄것이라는 글을 게시판에 올렸는데도,,,, 진혼제에 관심도 참여도 하지 않은 사람이 어느 날 갑자기 진혼제는 시작도 하지 않었는데,,,

그 날, <동참하는 전우들의 성금>을 노리며 그 돈이 들어오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묻는 몰상식힌 전우도 있었단다.

뿐만 아니라 나는 최면택이 처럼 주둥아리나 펜으로 후유의증 전우들을 걱정하는 것이 아니고,,,    몸과 마음으로 그들을 위로하며 개인적으로 돕고 있단다.    후유의증 전우들 모임인 국추연에서 사령관님을 모시는 일에 적극 협력한 사람이고,     또한 후유의증 전우, 개개인이 어려운 문제를 전화나 메일로 상의해 오면, 내 능력껏 도와 주고 있단다.

그리고 세상사는 개인이 할 일이 따로 있고 단체가 할 일이 따로 있단다.

<사령관>님에 대한 예우나 존경을 하지 않으면서 <사령관>님의 도리만을 강요하지 말라!

그 분은 그 분대로 열심히 노력하고 게시단다. -[07/11-19:42]-


123.214.229.178 정일품: 김석근전우님 정말 실망하였습니다,,
권추위을 도운다고요?
똥파리가 다날라간 뒤에 파리약을 치면은 동파리가 죽습니까요?
제발 차보내고 난뒤에 손드는 소리을 그만하시고,,김석근,본인의 생각,,,? -[07/11-20:46]-


220.77.254.233 최면택: 사령관을 모시는 사람이라며 어찌 하여 마음속에는 앙칼진 갈코리를 담고 말은 반토막만 지껄이오? 사령관을 모시는 것이요? 빌 붙어 농락(籠絡)을 치는 것이오. 당신이 채명신 사령관을 모신다고 내 세우려면 색각과 말씨부터 조심을 하시오. 애비니 주둥아리니 시궁창에서 줏어 온 막말만 내 밷으면서 사령관을 모시느니 전우를 돕니니 하면 소가 웃을 일이요. 엉뚱하게 말 돌리지 말고 답변해 보시오. 참전단체 왜 통합이 안 됩니까? 주월 사령관 당시 채명신 장군께서는 고엽제 독성을 알았다고 합디까? 몰랐다고 합디까? 장군은 고엽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어떤복안을 가지고 계십니까? 이리저리 변명만 대지 말고 답변을 한 번 해 보시오. 억지를 부려도 논리적이면 괘변이이라고 하겠지만 김석근씨 당신 주장은 반쪼가리 이거나 말 안되는 말 즉 억지 뿐이요. 당신 손주들이 보면 뭐라 할지 걱정됩니다. -[07/11-20:59]-


211.219.19.182 김 석근: 정일품 전우여! 내 댓글에 분명 <국추연>이라 적었는데,,, 권추위라고 쓴 것을 보니,    권추위에서 후유의증 전우들을 위하여 일한다고 떠 벌리다가 <고엽제>로 들어간 사람은 아닌지요?

그렇지 않고서야  <권추위>라고 기록하지 않았는데 어찌 <국추연>을 권추위라고 쓰면서 뭐 도와 주었느냐?고 반문하시는지요?

만약 내가 지칭하는 그 사람이라면,,,  내가 주선하는 <중국 요리> 자리에 권추위를 대표하는 5명이나 참석하겟다고 의견을 밝히고, 사령관님과 대화하고 싶다고 하여 사령관님 옆에서 식사하며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 그대들을 도와 준 것이 아니겠오. 그때 5사람 식사 값을 내기나 했오? 그러나 아무 소리 안하고 그런 기회를 만들어 준 것이 바로 <권추연>을 도와 준 것이라요. 

그러나 나는 권추위라고 지칭하지 않았오. 그런데 왜? 권추위라며 반문을 하시는지요?

또한 후유의증 전우 <개개인>이 어려운 문제를 전화나 메일로 상의해 오면 개인적으로 내 능력껏 도와주고 있다고 하였읍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단체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다고도 하였읍니다. 정일품님은 개인의 힘으로 어떤 일을 하실 수 있읍니까? 그 문제를 한번 생각해 보십시요. -[07/11-21:49]-


211.219.19.182 김 석근: 최면택아! 나의 갈고리와 반토막의 말은 최면택처럼 싸가지 없는 자에게만 하고 있다. 그리고 최면택은 보훈처 앞잡이로 빌빌어 먹으면서 보훈처 네티즌들을 농락해 왔는지 모르지만, 나는 최면택같은 행동을 하지 않는다. 참전단체일은 참전전우들이 이야기하고 행동할 일이지, 월남전에 참여하지도 못했던,,, 그리고 보훈처 앞잡이 노릇을 하는 그대가 논할 문제가 아니다. 그 외 그대 질문에 대한 대답은 다음과 같다. 그대 아비가 총살 당할 때,,, <그 총알의 위력을 알았다고 하든가? 모른다고 하든가> 라고 답해 주마. 그대는 똑 같은 질문을 또 하기에 똑같은 논리로 답해주는 것이다. -[07/11-21:59]-


211.219.19.182 김 석근: 고엽제란 제초제가 인체에 미치는 후유증에 <고엽제 생산회사>는 물론 <미군 당국>도 그 당시에는 알지 못했다. 고엽제가 인체에 미치는 후유증이 공인된 것은 아마도 1984년도 경이 아닌가 한다. 

그러니 1965년부터 1969년 04월까지 주월 한국군 사령관으로 계신 채명신 장군께서는 고엽제란 제초제가 인체에 미치는 후유증을 알리가 만무하시다. 그러기에 사령관님께서도 후유의증 증상을 보이고 계신 것이다.

그런데도 최면택이란 자는 이러한 사실도 모른 체,   당시 사령관이셨으니 당연히 그 후유증을 알고 있을 것이라고 제멋대로 추리하고 무책임한 글을 올리고 있다.

또 주월 한국군은 월남전에 약 8년 8개월간 참전 하였고, 사령관은 초대가 채명신 장군이시고, 2대가 이세호 장군이시며, 그때 희생자는 약 5000명 이었다.  그런데 <뭐> 같은 인간은 채명신 장군께서 그 5000여 전우들을 희생시킨 것으로 알고 주접을 떨었다고 한다.

먼저 희생된 전우들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말한다.  8년 8개월동안 5,000명의 희생은 1일 평균 한 사람도 되지 않는다.

세계 전사<전쟁사>에 이처럼 적은 희생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그리고 그 희생은 전반기와 후반기에 차이가 있다.   그런데도 그 모든 희생을 싸 잡아 채명신 사령관님께 책임을 돌리는 자들이 있다.

이 내용이, 바로 위 내용도 자세히 모른 체 주접떨던 최면택과 나와의 악연이다.-[07/11-21:59]- 


121.151.58.235 김치동: 김석근전우야 말로 바쁘십니다그려. 최면택씨. 어찌 그리 미시적으로만 보는가요? 귀하야말로 조금만 시야만 넓힌다면 괜찮은 그릇인데.전체 흐름을 간과한체 지엽적으로 파고 드는 위인이야말로 한계라고 보거든요.비난을 하는것이 아니라 안타가워서 하는 말이외다.소병말이오? 이자는 한물간 자이거늘 새삼스럽게 비교씩이나 말구려.

정일품 씨. 소병을 통파리로 비유했소?. 통파리한테 손 내민자는 하루사리로 씹어야
하나? 만인만색의 형형색색의 인물에게 다 마음들게 할수있다면 제왕의 그릇이 아닌가? 극과극 을 헤매여도 원칙은 고수할것이니 소음내지 마시오.

-[07/12-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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