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1 (수) 11:24
ㆍ조회: 277  
IP:
동석이몽.

어느 부부가 함께 기도하는 자리에서,

부인이 적은 소리를 내며 다음같이 기원하였읍니다.

하나님! 제발 100묶음의 천<옷감>을 내려 주십시요, 라고,,,

 

그러자 그 옆에서 부인따라 기원하던 남편이,

여보! 100묶음의 천<옷감>은 너무 적지 않소. 라고 말하자,

 

부인은,

그보다 더 많으면 당신은 첩을 두고 딴 짓거리를 할꺼예요.

라고 말하자,

 

그 남편은

첩이 생겨 노동력이 늘어나면 이보다 더 좋은 일이 어디 있겠오

라고 하였답니다.

 

이렇 듯 상반된 인간의 심리가

바로 나라와 사회와 가정을 혼란으로 내 몰고,

그 조직체를 파괴하고 괴로워하는 것은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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