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0 (화) 03:11
ㆍ조회: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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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영씨가 참전용사들에게 3억원씩 보상하겠다는 배경.

주월 한국군이 베트남에 파병될 때,

한국의 GNP는 $100불 내외 였지만,

현재의 GNP는 $10,000불을 넘고 있읍니다.

따라서 GNP 상승율은 무려 100배나 됩니다.

 

만약 그 때에 $500을 공제하였다고 가정한다면,

지금은 $50,000불이 되는 것이고,

한국군 장병 한 사람이 평균 12달을 베트남에서 복무했다면,

그 금액은 달러로 $600,000불이 되며,

 

이것을 한국돈으로 환산하면 얼마가 될까요?

$1불에 900원만 하드래도 540,000,000원이 됩니다.

 

이 계산은 어디까지나,

무궁화 꽃은 지지 않았다의 저자인 <허경영>씨의 책 내용을 근거로 한

계산일 뿐입니다.

 

(* ) 이러한 계산이 나오기에,

      <허경영>씨는 자기가 대통령이 된다면,

      참전 전우들에게 <3억원>씩을 보상해 준다는 것이며,

 

       그 방법은 돈이 없으니 채권을 발행하여,

                     매년 나이순으로 순서를 정해 보상해 준다며,

       여러 전우들에게 이야기 하며 지지자를 모으고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참전 용사들은 박정희 대통령의 정책 보좌관을 지냈다는,

      <허경영>씨의 책 내용의 <의혹>을 규명할 필요가 있읍니다.

 

지난 날에는 그러한 소문만 있었을 뿐,

<의혹>이 가는  증거자료를 남기지 않았엇는데,

이제 <허 경영>씨는 자신의 책에 그런 사실을 기술하여

<의혹>을 제기하고 있을 때,

 

참전 전우들은 이 내용을 안 날로 부터,

가능하면 빠른 시일내에 그 <의혹>을 규명하는 것이,

참전 전우들에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은 결코 개인 문제가 아니고,

국가적인 문제이고, 32만 참전전우와 그 가족 모두의 일 일 때,

공개석상에서 기자와 정부인사와 국회의원들이 참석한 자리에서

공식화 하여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씨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정부와 국민들은,

             참전용사들의 공헌<공제 금액>과 희생<40년간>에

             속히 보답하여야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전우들은,

속히 연명부를 돌려 한나라당 검증 청문회에 보내고,

 

동시 대선에 출마하는 후보및 정당들 모두에게도

이 내용을 보내어 <허경영>씨가 기술한 <의혹>을 규명하고

여러분들의 권익을 하루 속히 <되 찾아야> 할 것입니다.

 

*) 참고로 씨나리오 작가는 누구이고,

              연출가는 누구이며,

              배역 탈렌트는 누구인가?

 

    미국의 <배역 탈렌트>는 아마도 <부라운>인것 같읍니다. 


211.219.19.182 김 석근: 이 책에 추천사를 써 주신 분들을 살펴보면, 백남억 전 민주공화당 ㅜ의장. 장국진 전 박대통령 비서관. 이명화 전 박대통령 1급 경호원 등입니다. 이 분들도 이 책을 읽었기에 추천사를 쓴 것일테고,,, 이 책을 읽었다면 분명 102페이지와 103 페이지에 기술된 내용도 읽었을 것입니다. 그런데도 추천사를 썼을 때는 <의혹>이 아닌 <진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제가 씨나리오 작가와 연출가와 배역 탈렌트를 기술한 것은 <허경영>씨로 부터 또 다른 이야기를 들었기 때문입니다. -[07/10-03:51]-
67.170.113.5 그들의 바램: 아무리 떠들어도 세월은 갑니다.그들의 속내는 32만명밖에 안되는 사람이 어차피 세월이 가면해결될 사안으로 생각합니다.고엽제 피해자도 보상을 안해주려고 난리인데 왜 그설 물어 줍니까? 이건에 대하여는 여야가 의견의 일치를 보앗는지 어느쪽에서 입을 떼는 놈이 없어요. 그들의 진정한 바람은 빨리 늙아서 다 죽는 것입니다.이의가 있다고 생각 하시면 댓글을 좀 부탁 합니다. -[07/10-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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