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07 (토) 11:39
ㆍ조회: 289  
IP:
Re.. 진실을 두려워 하는 사람이 누구인가?

정당한 사람은 두려워 할 것이 없읍니다.

 

진실을 두려워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바로 <뒤가 구린 사람>들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국가 1급 비밀도 30년이 지나면 공개되는 세상인데,,,

 

이미 책으로 출판되어 1, 250만부나 팔린 책의 내용을

공개할 수 없는 비밀이나 진실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위의 내용은,

참전 전우들의 숙원을 해결하자는 내용이고,

                    또한 제 몫을 찾자는 권리인데,,,

 

국가를 위하여 파월되어,

국가 위상을 높이고 국가경제 개발에 초석이 되었는데,,,

 

참전 용사들의 수당마저

90%나 공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 되었는데도,

 

비밀이라며, 공개되어서는 아니 될 진실이라는

사람들이 있다면,,,,

 

참전 전우들의 빼앗 긴 <권익>은,

무슨 명목으로 어떻게 찾을 것인가?를 반문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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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 해수
2007/7/7(토) 09:22 (MSIE6.0,WindowsNT5.1,SV1) 61.252.190.64 1024x768
경부고속도로  
만물상] 경부고속도로
  • 김기천 논설위원 kckim@chosun.com
    입력 : 2007.07.06 22:54 / 수정 : 2007.07.06 22:58
    • 1964년 서독을 방문한 박정희 대통령을 위해 에르하르트 총리가 만찬을 열었다. 그는 박 대통령의 손을 꼭 잡고서 마치 한국의 경제개발 과정을 예언이라도 하듯 일곱 가지 조언을 했다. 그 첫째가 고속도로 건설이었다. “내가 경제장관을 할 때 한국에 두 번 다녀왔다. 한국은 산이 많더라. 산이 많으면 경제발전이 어렵다. 독일을 보라. 히틀러가 아우토반을 깔았다. 한국에도 고속도로를 깔아야 한다.”

      ▶다음 조언이 이어졌다. “고속도로를 달릴 자동차를 만들어야 한다. 폴크스바겐은 히틀러 때 만든 차다. 자동차를 만들려면 철이 필요하다. 제철공장을 만들어라. 자동차 연료를 댈 정유공장도 필요하다….” 에르하르트의 조언 때문만은 아니겠지만 박 대통령은 귀국 후 3~4년 준비를 거쳐 고속도로와 제철소, 정유공장들을 경제개발계획 역점사업으로 추진했다.

      ▶박 대통령이 1967년 대선 공약으로 고속도로 건설을 내걸자 반대가 쏟아졌다. 그해 1인당 국민소득은 142달러였다. 국도·지방도가 대부분 포장도 안 된 자갈길 그대로인 나라에서 고속도로 건설은 지나친 낭비라는 지적이 많았다. 국도·지방도 정비부터 먼저 하라는 것이 대부분 지식층의 주장이었다. 외국에서도 “국민소득 100달러대 나라가 무슨 고속도로냐”며 비웃었다.

      ▶경부고속도로 중에 1968년 서울~수원 구간이 가장 먼저 뚫렸다. 개통식 날 양재동 톨게이트에서 수원까지 박 대통령의 승용차를 뒤따른 내빈들은 지프를 타고 있었다. 속도가 느린 지프들은 대부분 대통령 승용차를 따라가지 못했고 그나마 끝까지 따라간 차는 정비공장 신세를 져야 했다. 고속도로는 지프를 밀어내고 본격적인 승용차 시대를 열었다. 포항제철과 울산 정유공장도 비슷한 시기에 추진됐다.

      ▶7일은 ‘도로의 날’이다. 경부고속도로가 완공된 1970년 7월 7일을 기념해 제정했다. 준공일은 일부러 ‘행운의 숫자’ 7이 셋 겹친 날로 잡았다고 한다. 37년이 흘러 다시 ‘트리플 7 데이’ 2007년 7월 7일을 맞아 돌아보는 경부고속도로는 나라와 국민에게 큰 행운이었다. 대한민국이 전통 농업사회에서 근대 공업사회로 탈바꿈하는 기폭제였다. 그 사이 경제 소통의 대동맥 고속도로는 3000㎞까지 늘어났다. 국민은 37년 전 경부고속도로처럼 지금 우리 경제에 새로운 돌파구를 뚫어 줄 일대 전환점을 기다리고 있다

    • 그돈이 워디서 나온건지 아는 사람은

    • 다 알고 있는디???????


    211.243.203.144 소양강: 그렇습니다 알만한사람은 다 압니다...그런데 알면서도 모르는척하고 있는놈들이 문제인것이지요...오늘도 그런 사람들때문에 국가발전이 않되고 있는것입니다. -[07/07-10:34]-
    121.130.35.99 홍윤기(初心): 우리전우들의 피와땀으로 만들어진 고속도로를 참전전우들이 자랑스럽게 달릴수 있는날 이 나라의 정의가 부활하는 날이될것입니다. -[07/07-10:39]-
    61.252.190.64 김 해수: 술복많은놈은 어쩔수가 없네요 며칠전부터 경주에갈려고 날잡아두고 있는데 매일같은 술약속때문에 못가고 오늘은가볼까 하는데 글새 상파울러강 이 서울에서 내려온다네요저녁6시반에 오 감사랑 만나기로 했습니다 벌린판에 수저만 더놓으면 되니까 소양강님 初心님 님들도 오세여 경주야 내일가도되잖겠어요 -[07/07-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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