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최상영
작성일 2005-11-30 (수) 15:05
ㆍ조회: 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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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시위 고엽제 환자국회 시도하다 시도 못헤 오늘 아침에 자살하였다

고엽제 환자전우가11월30 아침에 국회 통과 시도 할여다 실패하여 자살하였다


 

대구에 사는 예삼수씨는 해병 청룡부대2대대 근무하였고1965년도 9월에 월남강제 파병되여 월남 전선에 파병대여 죽을 고생을


 

하고 돌아와 고엽제 후유의증 판정을 밭고 병마에 시달이면서 항의글과 진정을 수없이


 

올여도 고엽제 후유의증이 유공자는 못된다고 확정을 바든것이 분하고 원통하여 대구에서 서울로 올라갔서 1시위을 하다가 오


 

늘 아침에 국회 정무회 법안이 오후 14시에 열이는것을 전할여고 유서을 가지고 진입 하자 진입을 실패 하여 약물을 마시고 자살을 그자리에서 하엿다


 

이비참하고 원통한일이 있습니까요


 

우리전우들이 역적질한것도 안인대 조국은 우리을 버러 고엽제 전우들이 자살을 한이 가만이 있서서야만 합니까요?


 

지금 고엽제 대구지부는 지부장 정춘광님과 간부들은 현장에 출통하고 있고 본회는 현장 수습 하고 있고 서울 성모 병원 으로 긴급 출동을 발빠르게 하였다


 

지금 본회에서 전하는바 예삼수전우는 목숨은 붙어 있지만은 살아날 가망은 매우 희박 하다고 합니다


 

너무어굴하고 애통합니다


 

예삼수님의 유서을 올여드리 겠습니다


 

*유서 내용


 

노무현 대통령 각하에게 드림니다


 

저는 대구에서 올라온 해병 청룡 부대 근무대대에 월남 전선에서 목숨을 걸고 싸운 해병용사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을 비롯한 현정부는 대한민국을 위하여 모숨을 걸고 싸운 고엽제 환자들을 이렇게 죽어가도록 방치 하여도 됨니까요?


 

1965년 9월에해병대에 근무중 어늘날 갑작 스리 월남으로 파병대여 그당시 대한민국은 어떻게 살고 있서습니까요?


 

보리고개를 넘기지 못하여 수많은 국민들이 허덕이고 있을때 우리는 조국을 원 하여 월남에 파 병돼여 지금에 정부 고속 도로 포함제철 우리가 지금 이렇게 성장하여 잘살고 있지  않읍니까


 

지금에 정부에서 근무하는 수많은 높은 분들은 그때 과연 무엇을 했습니까 지금은 고엽제에 시달리는 수많은 사람들은 매일


 

매일 죽어 가고 있는데 전에 대통령 김대중씨는 광주에는 학생 운동을 전부 국가 유공자로 지정하여 많은 보상과 수당 국가유


 

공자 지정 했지 않읍니까 지단 광주 학생 운동은 나는 폭동이라고 생각합니다.많은 파출소를 부셔고 흉기를 드니까 군인들과


 

대항 하면 어떻게 합니까 이것이 폭동이 아닙니까 우리는 탁국에서 배트콩 싸워서 적을 죽이고 딸라를 고국으로 송금하여 조


 

국 검설에 동찹아여 지금 대한 민국이 만딸라가 넙고 이만 딸라가 눈앞에 있다 김종필씨 당시에 당사자 월남파병 사령관 채병


 

신씨 그리고 해변대 제 2 여단장 이봉출씨 지금은 텔레비전 앞에 나와 국민들 앞에서 증언을 하십시요 왜 병어리가 되어 있습


 

니까? 고엽제도 국가 유공자로 보상 하고 인정해 주시기 바랍니다. 수신만 고엽제 한자들이 병들어 죽어가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나당에 최고 의원 박근헤 총제 께서도 말씀하세요 아버님 박정희 대통령이 결정했지요 특히 살아있는 김종필씨 미국 병사들과 똑같이 월급과 사방 보상도 받았지 않았습니다.


 

고엽제 한자들은 그 돈을 지금 우리에 돌려 달라고 지금 이야기


 

하지 않습니까? 우리가 어디 그냥 막무관에 광주에 유공자 해주었다고 해달라고 하는거 아닙니다.


 

우리의 목숨과 피에되까는 40명의이자계산하여 지급해주십시오


 

1965년도 과연 우리에게 얼마를 주었습니까? 부탁합니다


 

멀리 십년이 지난 일제 전쟁 일제 상정기 보다 고엽제 에 죽어가는 지금의 희생자들를 좀 생각하여 국가유공자로 보상하여 인


 

정하여 주십시오 대통령 각하 노무연 김종필씨 채명실씨 이봉출씨 부탁 드립니다.


 

05년 11월 30일 대구에서 올라온 해병 청용룡


 

부대 예삼수과 드립니다.


 

*이유서는 전송으로 직접 밭아서 글씨가 잘알아 볼수가 없어서


 

저가 직접 수정 하여 글을 올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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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img14.gif" border=0> 토사구팽: 삼가쾌오을빕니다 -[11/30-15:11]-


김덕남: 너무나 애석 합니다.귀중한 전우를 한분또잃었습니다.삼가 쾌을 빕니다. -[11/30-15:30]-
김덕남: 이정부에서 높으신분들 다시한번 생각 할때라고 생각 합니다.파월장병들 죽을각오하고 지금 있습니다.이번에도 만약 안되면 죽을을 무릅쓰고 도전을하여 우리들이 못찾은 생명수당을 찾아야 합니다. 돌려주십시요.보훈처장을 설득하다가 안되면 2차방법을 써서 대비를하고 강경하게 나가야 합니다 -[11/30-15:34]-


울산간절곳: 너무나 ..................../
무엇이라고 해야할지 눈앞이 안보이네요.전우여.
지금후송중이라는대 제발 생명이라도 구할수 있도록 바람니다.
너무나 ....애석함니다. -[11/30-16:12]-
토사구팽 : 삼가쾌유를빕니다. -[11/30-16:33]-
송주완: 이대로는 안된다 우리모두 앞장서 보훈처장 화형 시키고 몇사람 희생이 나더라도 총궐기합시다 내목슴도 내놓겠습니다 아 억울해 돌아버리겠네 -[11/30-16:44]-
참전우: 지금병원에 실려갔으나 아직 목숨은 붙어 있으나 소생확율은 20%랍니다. 너무나 애석한일이며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11/30-16:47]-
이사형: 전우여 빠른쾌유을 기원 합니다.이제는 우리도 나설때가 되었나봅니다 .보훈처장이라는 자부터 화영을 시키던 정의을 가르쳐주던 합시다 저도 송주완 전우와 동일합니다 전우들이여 이것은 우리들의일입니다. 다같이 동참하여 우리의 권리을찿읍시다 -[11/30-18:03]-
청한: 전우의 쾌유을빕니다.정말슬픈 소식이군요.너무도 긴시간을 양보와 희생으로 살아온 우리도 이제는더이상 물러서지맙시다.전우들이여 다같이 힘을모아 대처합시다 앞으로 얼마나많은 전우들이 희생되어야 할지...정말슬픈일입니다. -[11/30-18:17]-
정병무: 정말 말문이 막히는 군이요. 전우여..!! 속히, 빨리 회복을 찾으십시요, 이럴때 일수록 더욱더 힘 과 용기를 내여 굳새게 살아야 합니다, 전우여.! 청룡.! 전우여.! 정말 하느님께 빕니다, 빠른 쾌유를....! -[11/30-18:45]-
고도: 억울하고 원통란 일인지고,,,,,,죽지는 말아야 할텐데,,,,,얼마나 더 많은 희생을 기다리고 있나? 놈현아!!!!!!!!!!!!!!!!1 -[11/30-18:55]-
박근배: 비통.비통.비통이군요 . 하나님 이 전우의 생명을 살려주소서..... -[11/30-19:02]-
주 문 도: 예 전우 !!! 죽어서는 안된다. 왜 우리가 그냥 허무하게 죽어야 하느냐 ???? 우리의 명예는 반드시 찿아야 한다. 이를 가로 막고 방해 하는자들을 베트콩 죽이듯 죽여서라도 우리의 명예는 찿아야 한다. 죽지 마라 예 전우 ... 그냥 죽는건 너무 억울하지 않느냐 !!!!!!! -[11/30-20:06]-
의증: 정말 원통하고 분합니다 의증 중앙회에서는 무슨 생각을 하면서 무엇하고 있을까? 의증들은 죽어 나가도 자기들 배때지 채울 궁리만 하고있는 개자식들 그놈들 믿지말고 보훈처에 처들어갈 날자를 어느 단체에서 잡으세요 보훈처장을 때려 잡아야 일이 풀립니다 -[11/30-21:24]-
유공자개털: 아무리 말로해도 안되니,,,,,,,,,하늘이여, 전우의 생명만은 돌려주세요,,,,,,,,,,, -[11/30-21:24]-
삼도봉: 예 전우님 죽어면 안됩니다. 안됩니다. 우리 모든전우는 예 전우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 그리고 함께 싸워야지않겠습니까 . 꼭일어나십시요. 기도합니다. -[11/30-21:35]-
참내: 먼저 괘유을 두손모아 빌니다~ 우리 중앙 눈치 보지마시고 예날에 월남에서 했던 그 실력을 보여 주자구요 우리가 월남에서 죽어다고 생각 하시고 오느단체든 앞장 서면 따라 갈거입니다 그옛낭 기백 살려 보자여 -[11/30-22:00]-
이호성: 이런 비통할일이....이조국은얼마나 많은희생을 보아야 파병용사들의 긍지를알아주실지 -[11/30-23:14]-
참전용사yk: 어떻게 하시렵니까. 이렇게 바라만 보고 있으렵니까.중앙회에서 리드를 하십시요. 따르겠습니다. -[12/0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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