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서대규
작성일 2006-08-25 (금) 00:40
ㆍ조회: 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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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월남참전 유공전우 연합회" 의 본부장을 아십니까?

저는 여러분들의 아드님뻘인 28살의 사회 초년생 입니다. 이름은 서대규 이고 실명입니다.

제가 이곳에 글을 남기는 이유는 너무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져 여러분들께 호소하려 합니다.

작년 8월말에 "주)인터넷 전우" 라는 회사 설립과 동시에 초대 맴버로 입사했습니다.

최초 "인터넷 전우"의 대표이사는 신용불량인지, 세금 체무 혐의로 통장을 못만드는지 핸드폰 개통하게 명의 빌려 달라해서 빌려 줬더니 핸드폰값과 핸드폰 요금 모두 안내서 약 80여만원이라는 돈을 저한테 떠밀고 어디론가 사라진 "오인섭" 이라는 사람이었습니다. 그사람은 감투만 대표이사지 실제 서류상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었습니다.

제가 그곳에서 한 일은 "대한민국 월남참전 유공전우 연합회" (이하 월참중앙회)의 홈페이지 구축 이었습니다.

http://www.junwoo.or.kr 여기 홈페이지 만든 사람이 저와 제 팀원들 입니다.

그당시 경력 1년도 안된 초보 디자이너 1명과, 신입 디자이너 1명, 정신지체가 의심되는 프로그래머 1명, 그리고 저.

이렇게 4명이서 2달여만에 밤새워 코피쏟고 집에도 못가고 먼지나는 사무실에서 잠자며 만든 홈페이지 입니다.

제가 현재 D사에 입사하여 우리나라 포털 사이트 10위 안에 드는 홈페이지를 관리하고 있는데, 지금 생각해 보아도 그 월참중앙회 홈페이지를 그 단기간내에 그 인원으로 그렇게 훌륭히 완성했다는것에 지금도 놀라워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인터넷 전우" 첫입사후 회사의 경제적 사정으로 3개월간 수습을 하기로 약속했는데, 3개월 수습이 끝난 후 부터 퇴사하기 전까지 월급을 한푼도 받지 못하였습니다.

제 기억에 올년도 1월쯤 핸드폰요금80만원을 떼먹은 오인섭이란 사람이 대표이사직을 물러나고(감투를 벗은겁니다.) 실제 대표이사가 약 보름동안 대표이사직을 맞았습니다. 이유는 회사가 갑자기 어려워져서 대표이사의 경영력을 문제 삼는것 같았습니다.

보름후, "인터넷 전우는 꼭 살려야 한다. 모든 책임은 내가 지겠다. 나만 따라와라" 라고 큰소리 떵떵치면서 대표이사직을 영임한 사람이 있는데 그사람이 "월참중앙회의 이성배"(이하 이성배) 란 사람입니다.

 

2월경쯤 이성배란 사람이 대표직을 맡으면서 정말 큰소리 많이 쳤습니다. 회사는 꼭 살아 난다, 자기가 꼭 살릴 수 있다, 자기 뒤의 빽을 보고 자기만 밑으면 충분히 살 수 있다라고 담배필때, 밥먹을때, 회식때, 회의때 등등, 그러한 말들을 달고 살았기에 그 말에 현옥되 저는 정말 되는줄 알고 정말로 밑고 따랐습니다.

작년도 12월부터 월급이 안나오기 시작하여 2월달이 지나도 안나왔지만 저는 정말 믿고 따랐습니다.

2월말경 신입 여직원 두명이 그 상황을 못 견디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퇴사를 하고 두명은 노동부에 진정서를 제출 했습니다.

며칠뒤 이성배 주최하에 전체 회의를 가졌습니다. 거기서 이성배란 사람이 한 얘기가,

"오늘 여기까지 다들 고생했는데 조금만 더 고생하면 분명히 빛을 본다, 그러니까 지난 밀린 임금이나 힘든 일들은 모두 잊고 지금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 하자."

몇마디 틀린 단어와 틀린 어순이 있을지 모르지만 밀린 임금 잊으란 얘기는 절대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저를 비롯한 직원 8명이 모두 기억하고 있을 겁니다.

저 말인 즉슨, 그동안 밀린 월급은 안주겠다는 얘기 입니다. 그 당시 회의를 마치고 모두들 너무 허무해 했습니다.

그뒤, 제 기억으로 3월 중순 정도에 월참 중앙회 각 지부, 지회장들을 모시고 회장님 주최하에 연말 결산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참석을 하여 결산 및 회의 내용을 들었는데, 가장 마지막 행사에 결산 보고를 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성배란 사람이 종이 한장 들고 단상에 서서 월참중앙회에서 얼마가 걷혀 졌는지는 얘기 안하고, 회장님 병원에 계실때 회비에서 얼마를 쓰고, 행사비로 얼마를 쓰고, 교통비 얼마를 썼다 라고 말하고 그리고 남는 금액은 월참 중앙회 홈페이지 만드는데 고생한 직원들 월급을 주었다고 밝히고는 결산 보고를 마쳤습니다.

정말 기가 막혔습니다. 중앙회비중 일부를 저희 월급주는데 썼다고 밝히다니...저희는 한푼도 받질 않았습니다.

그후 노동부에서 "인터넷 전우 대표이사 이성배 출석요구서를 보내왔습니다. 먼저 퇴사한 두 여직원들의 진정서 때문이였습니다. 그날 이성배란 사람은 노동부에 가서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얘네들은 내가 뽑은 직원이 아니다! 왜 내가 책임을 져야 하나? 난 억울하다. 난 얘네 모른다."

모든 책음을 다 지겠다고 큰소리 치고서 대표이사 하겠다고 나설때의 그 기세는 어디갔는지.....

이성배란 사람은 대표이사가 되기전에 경영진으로써 이사로 등재되어 있었는데 직원을 뽑을때 경영진한테 보고를 하고 결제를 구두로라도 득 할텐데 자기가 뽑은 직원이 아니라니...

그뒤, 남은 사람들은 임금 체불금액을 지속적으로 요구 했습니다.

"2주만 기다려라, 친구가 돈을 빌려 준다 했다. 그 돈 올라오면 우선 밀린 월급 처리해 주마."

"이번주 금요일 까지 기다려 보자. 친구가 돈을 안가지고 왔단다."

"누가 우리 회사에 투자, 지원을 하겠다고 2억 5천을 들고 오고 있다. 다음주 화요일 까지만 기다려라."

"어느 지부의 임원이 지원금으로 1억 2천을 주겠다고 했다. 그거 오면 월급부터 나눠 주마. 이번주만 기다려 보자."

"무슨 의원이 돈을 빌려 주기로 했다. 기다려 봐라."

저런 갖은 입발림 말로 우리들을 두달여간 붙잡아 놓았습니다.

5월쯤되서 사무실 인터넷 회선을 파워콤으로 교체하고 이성배란 사람한테 떨어진 수익금으로 회식이라는걸 했습니다. 우리들이 밀린 임금은 어떻게 할것이냐라고 묻자,

"난 돈 없다. 모든걸 포기하고 강원도 내려가서 해수욕장 경영이나 하고 싶다. 그거 한 시즌하면 1년은 놀고 먹는다. 그러니 대표이사건 뭐건 다 너네 줄 테니까 알아서 해라."

라고 대답했습니다. 위 내용은 그날 녹취한 내용의 일부이므로 정확한 단어와 어순 입니다.

그리고서 우리는 모두 퇴사를 하였습니다. 무슨 이유에서 인지 "인터넷 전우"는 닫질 않았습니다.

퇴사후 우리는 노동부에 단체 고소를 접수했습니다. 진정은 암만 해야 약발이 안먹힌다 생각되 고소를 넣었습니다.

그랬더니 이성배란 사람이 하는말이 고소를 했기 때문에 더욱이 줄 수가 없다고 큰소리 칩니다. 자기는 끝까지 책임이 없다고 합니다..........................

"인터넷전우" 회사 설립하는데 총 자본금 1억 5천만원으로 출발 했다고 들었습니다.

초기당시 12명이 출발을 하였고 평균 월급 100만원 정도 하였습니다. 그럼 한달에 1,200만원이 월급으로 나가고, 회사 운영비 제외하고 8달은 버틸 수 있는 금액이었을 텐데 3달만에 바닥이 나서 임금 체불을 하고, 통장 내역 보여달라해도 안보여 주고, 중앙회 통장 보여 달라 해도 이상한 개인 통장 보여 주면서 그런거 없다고 하고....

 

조국을 위해 베트남 전선에 뛰어들어 대한민국을 부흥 하는데 일조한 참전 유공자분들의 앞일을 책임지겠다고 발벗고 나선다는 사람이 자기 발밑에 있는 사람들 한테는 저렇게 개무시 하고, 전혀 챙겨주는거 없이 노예인 마냥 일만 잔뜩 시키고.

위 내용을 아무리 정부, 국가, 법에 호소해 봤자 들어주는 곳 없습니다.

임금체불관련 민원제의가 하루에도 몇백개씩 밀려 온다고 오히려 짜증냅니다.

저는 너무 억울 합니다.

돈을 못받아서 억울하고 분한것이 아니라, 초인적인 집중력을 발휘하며 업무를 완성한 것에 대한 대가가 "그동안 수고 많았다. 그러니 이제 그만 사라져라." 라는 것에 너무 억울합니다. 저는, 그리고 임금을 못받은 우리는 이성배란 사람한테 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동안 밤새 코피쏟으며 일한 것에 대한 대가를 인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야근수당, 주말 근무 수당. 그런거 다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된 마당에 이성배란 사람의 입에서 "맘고생 몸고생 시켜서 미안하다" 라는 말 한마디와 그 대가만 지불해 주었으면 합니다.

월참중앙회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도 되지만 반나절도 못가서 지워질것이 뻔하므로 이곳 베인전 게시판을 빌려 제 심정을 여러분께 터 놓았습니다.

제가 위에 적은 사건들 말고도 이성배란 사람과 직접 연관되어 벌어지는 불합리한 사건들이 엄청 많습니다.

그중에서 이곳 게시판에 밝혀도 글이 지워지지 않겠지 하는 사건들만 추려서 적어놓은 것입니다.

그외 의문 사항은 메일로 보내 주세요.

 

돈떼어먹고 책임과 역할 다 안한 이성배가 나쁘다, 혹은 그걸 믿고 그리 오래 손해본 제가 병신이다 등등 많은 다양한 의견들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제가 아직 어려서 잘 모르는 문제가 있을 수도 있다고 충분히 판단 합니다. 제 아버님 뻘 되시는 유공자 여러분들의 의견은 아주 겸허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제 메일 주소는 swordknight7@hanafos.com 입니다.

여기까지 제 억울한 심정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25.183.6.145 참으로해괴: 같은 전우로서 젏은이들을 이용하고 거짓부렁이까지 하였다니 참으로 부끄럽고 안타까운 일이군요 예전에 아들이 군에서 제대하고 그런비슷한곳을 들어가서 약4개월 낮밤 안가리고 일했으나 돈한푼주지않고 야밤도주해버려 아들의 분노가 하늘을 찔러 꼭 무슨 사고라도 칠것같은 상황 이었으나 아들을 달래고 겨우 수습한 예가 있는데 우리 나이먹은사람들 더구나 월참이란 단체개똥칠 그만들하시오 고엽제는 그래도 힘있는곳에 공갈이라도 처서 챙기는데 우리자식들 키우는 사람들 어디사기칠데없어 젏은이들을 우롱한다 그말씀이오 그리고 어느지부누가2억5천 투자 뭐1억 빌려 준다고했다고 또어느순진한 전우 눈탱이 칠려다 성사 못시킨 모양이군 에이버러지만도 못한 월남참전전우회여 어디그리도 손벌릴데가 없드나 어린 사람들 가슴에 상처주고 그놈의 홈페이지 운영하면 뭐하노 그래도 남들처럼 하는건 다하고 싶었던 모양이지? 당장 어린사람들 임금돌려주고 개망신 그만시키고 월남전우회간판 당장내리시오 소속된거 정말 부끄럽소 에이 버러지들아 그러고도 감투는 놓기싫어서 퇴퇴퇴.... -[08/25-01:11]-
59.17.172.9 제랑뜨에: 순진한 대부분의 월참전우들을 이용해서 돈벌이에 혈안이 되어있는 모든 인간들은 이제 우리 모두가 힘을 모아서 척결해야 할 것입니다. 이런 피해자들이 더 생기기전에 말입니다. 얼마나 처먹었는지 똥배가 튀어나오고 얼굴에 개기름이 번지러한 족속들이 위장복에 빨간 명찰(?)달고 조직폭력배처럼 우루루 몰려다니는 모습들을보면 구역질이나며 그들을 이용해서 배를 불리는 앞잡이들은 진정한 월참용사들의 피를빨아먹는 거머리들이라는 사실을 직시하고 이제라도 모든 전우들의 타도의 대상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월참은 뭐고 베참은 뭡니까? 그게 무슨 회사입니까? 모두 해체하고 조용히 명예 더럽히지 말고 살아야 합니다. 고엽제 환자는 도움받아야 될 대상이지 이용해서 돈벌이 대상은 결코 아니지 않습니까? 이 벌을 나중에 어떻게 받을려고 다들 이러시는지 걱정됩니다. 우리 모두 이성을 회복하고 본연의 자세로 돌아갑시다. 월참이라는 이름으로 피해를 당하신 서대규씨 할 말이 없군요. 그러나 분명한 것은 대부분의 모든 월참역전의 용사들은 과거의 명예를 긍지로 삼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서대규씨의 억울한 외침이 메아리 되어서 그 몹쓸인간에게 저주가 -[08/25-06:25]-
58.168.57.188 자존심: 않되면 마시지 왜 ? 이렇게 일을 벌려놓으시고 수습을 못하시는지.......... 서태규씨의 분하고 억울한 외침을 우리들 참전전우들의 몪으로 남게하지 마시길...... 월참이란 단체를 운영하시는 사람들은 뉘 이기에 베트남참전 전우들의 명예에 먹칠을 하는지 ... 이런 단체는 하루라도 빨리 간판을 내리시는것이 참전전우들 모두를 위하는 방법임을 명심하시기를......... -[08/25-07:28]-
58.168.57.188 자존심: 서태규씨 ! 서태규씨와 같이 근무했던 동료들의 미 지급액이 어느정도인지 이곳에 올려주셨으면 ...그리고 서태규씨와 동료들의 연락처를 알았으면 합니다 ... 이유는 ????? 나중에 직접 연락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베트남참전 전우들의 명예에 관한 사항입니다 이대로 묵과해서는 않될것 같군요...... -[08/25-07:34]-
203.235.88.203 김 해수: 서 태규씨 좀더 구체적으로 밝혀주세요 이것은 묵과해서는 절대로 안되는 일입니다 돈도 못줄일을 시키면 안되지요 -[08/25-09:29]-
221.159.191.74 김주황: 월참도 이러하거늘 베참은 장군이란 회장인자가 사병을 고발, 고소당하는 단체이거늘 워찌 우리들 숙원사업들이 잘풀릴수 있겠나요 ? 개망신 당한 우리들도 포함될것 같으니 여기 베인전에서 십시 일반 모금하여 어린자식같은 분들에게 희망의 길을 밝혀 줍시다. 아무튼 이문제도 임시총회에서 거론할것도 제의 합니다. -[08/25-09:54]-
121.130.35.84 홍윤기: 서대규 君이라고 했나요. 우선 참전전우로서, 참전전우의 이름으로 피해를 입은 귀하와 귀하의 동료들에게 미안마음을 금할길 없군요. 그러나 이같은 중대한 일은 어쩌면 사이비참전자가 여러분과 같은 순진한 젊은이들을 우롱한 것일수도 있겠습니다. 이미 알고 있겠지만 우리 참전전우들의 여러 크고작은 모임중에 그나마 규모가 크다는 베참(베트남 참전전우회)와 월참(월남참전전우회)이 있습니다. 그외에 잡다한(?) 단체혹은 모임이 있기는하지만 내가 아는바로는 아직 전우들을 엮어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는 없는걸로 압니다. -[08/25-10:07]-
121.130.35.84 홍윤기: 따라서 귀하들에게 사기(?)행위를 한자들이 진짜(?)우리전우들인지 확인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귀하의글 내용을 보면,베참보다 월참이 내요에 가까운듯 하니 우선 월참에 그런인물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할것이고,아니면 또 다른유령단체(?)가 이와 유사한 사기 행각을 하고 있는지도, 확인 되어야할것입니다. 여하튼 우리참전전우들의 이름이 오르네리게 된점 다시한번 미안함을 느끼게 합니다. 사정당국에 정식으로 수사요청을 하시고, 대다수의 선량한 전우들명예에 누가되는 일이 없기를 바랍니다.서 대규君과 그 동료들에게 위로의 말씀드립니다. -[08/25-10:13]-
210.111.190.162 전재경: 서대규님이 올리신 글이 사실이라면 우리 전우사회 차원에서도 그냥 묵과할수없는일입니다,독버섯같은 나쁜무리들을 응징하여야 합니다,영원히 전우사회에서 추방시켜야 할것입니다 -[08/25-10:44]-
59.9.144.197 최 성영: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던 한 사람으로서 서대규씨의 쓴글이 사실이라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어찌 자식같은 젊은 사람들에게 철면피적 행위를 하였는지 가슴아픈 일입니다. 못되먹은 이간들은 하늘에서 벌을 내리실 겁니다. -[08/25-11:21]-
211.116.214.32 김일근: "주식회사 인터넷 전우"라고 법인등기된 것이 없습니다. 등기가 되었으면 책임소재를 밝힐 수 있는데---. 법인이 아니면서도 대외적인 신인도를 높이기 위하여 법인인 것처럼 주식회사, 대표이사, 이사라는 명칭을 사용하는 경우는 경계하여야 하고 이름이 거명된 이 단체는 책임감을 가지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전우들에게 더 이상 누를 끼치지 않아야 할것입니다. -[08/25-11:24]-
58.168.57.188 pat430: 김주황전우님 ! 김전우께서 여러가지로 수고를 하겠으나 지금 월참을 이야기하는데 베참에 관한 이야기는 적절치 않다고 하겠오 ==== 베참회장님께서 사병을 고발 했다고 함은 어떠한 문제에 이유가 있었을터 ==== 앞 뒤 자르고 베참단체를 매도하듯이 하는것 또한 적절치 못한 표현임을 명심하시요 나도 베참전우회 소속의 일원이기에 하는 말입니다 우리들 모두가 전장의 군대시절에 만남의 특별한 관계임을 잊지 말아야 함이며 ... 최소한 참전전우들 모두를 위하여 어느 특정 부분에 앞장서는 입장이 된다고 하는 전우들은 자신 보다는 전우들 모두의 권익에 관한 한 정직하고 겸손하며 정숙한 자세로 임해야 할것입니다 ,우리 참전전우들 모두가 서로를 위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우선으로 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하겠습니다 모두 건강합시다 (호주전우 드림) -[08/25-11:35]-
222.102.150.134 참으로 회괴하도다: 그것이 전으들을 진정으로 도와주는거요(조용히있어주고 병풍뒤로 사라저주는것이) -[08/25-12:12]-
222.102.150.134 참으로 회괴하도다: 그것이 전으들을 진정으로 도와주는거요(조용히있어주고 병풍뒤로 사라저주는것이) -[08/25-12:12]-
211.213.149.44 무심천: 여러 사람들이 어떤회사를 설립하겠다라고는 할수 있습니다. 현재 www.junwoo.or.kr이라는 홈페이지가 월참중앙회에서 관리하고 있으니 책임은 월참중앙회에서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그 당시 귀하등 여러 사람들이 취업계약을 어떻게 맺었는가에 따라 노동법 적용이 달라 질수 있습니다. 일을 시킨 이성배는 오리발 작전으로 자신은 모른다고 물짱구만 칠것입니다.

귀하등이 우리가 만든 홈페이지라고 주장하고... 중앙회장을 상대로 노동청에 다시 고발하면 문제는 해결 될것입니다. 책임소재가 분명치 않으면... 노동청에서는 기소를 할수가 없는 것입니다. -[08/25-13:00]-
222.102.150.134 참으로 회괴하도다+: 금방 김주화이란분의글이 이곳과는전혀 관계없는 개인 분풀이로 접목시켰길래 차라리 전우사회에서사라저 주는것이 전우사회건강을 위해 좋겠다는요지의글을 올렷는데 비방으로 보았는지 금방 삭제해버렸내요 역시 힘있는분이군요 그러니 국회도 다니곗지... -[08/25-13:17]-
211.116.214.32 김일근: 참으로 회괴하도다+로 글 올리신 분에게 : 댓글을 올리는 순간 다른 분도 같이 올리거나 글쓴 분이 수정하면 입력이 안되고 삭제되는 경우는 왕왕 있으나 댓글을 다는 분이 다른 분이 올린 댓글을 지우지는 못하며, 관리자도 지운 사실이 없으니 오해없기를 바랍니다. - 베인전 회장 - -[08/25-13:56]-
59.18.222.99 박동빈: 너무나 어이없는 일이 우리 사회에 너무나 팽배해 있다는 사실입니다 서대규님 파월 참전자로서 정말 송구하고 죄스러움 금할길 없습니다 그리고 자식같은 이에게 더욱 이런 치줄한 행동을 했다면 천벌을 받아야 마땅합니다. 그도 자식이 있을것입니다 그리고 위댓글에서도 나왔듯이 진정으로 월참이라면 회장 명의로 노동청에 고발 하시길 바랍니다 -[08/25-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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