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2007-07-13 (금) 12:18
ㆍ조회: 315  
IP:
우리 전우님들....100년 살랍니까 ???

그냥......

착하게 ......진실로 삽시더........

 

우리들 애기들 키울적에....

손주들한테. 자식들한테 착하게 살아라는말을

스스로의 자신에게 반성허면서....

 

쩌~어~기.....

양심적으로 .......

기본 도리를 지키며 ......

살다가 ...그냥 .......깨끗이......

 죽읍시더........


211.243.203.144 소양강: 정기효전우님의 말씀이 맞습니다...할말은해야 하는데 욕얻어 먹기가 싫어서 나역시 잠수하다가 뱃놀이를 하면서 지낸답니다...입과 글은 천사인데...말과 행동은 마귀짓을 하니 내속을 다 태운답니다....또 도망가서 잠수나 하여야겠습니다. -[07/13-15:19]-
125.143.200.227 이수(제주): 짧은 글 속에 모든 걸 함축하고 있군요. 어려운 일이 아닌데 나만 잘랐다 생각하니 그런 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높아지는 자는 낮아지고 낮아지는 자는 높아지니라"는 말 음미해야겠지요.

소양강님 님께서는 잠수만 하면 어쩝니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겠습니까. 베인전 전우들이 다 후원자인데 걱정할 일이 무엇이겠습니까. 하긴 [X이무서워서 피하는 게 아니고 더러워서 피한다] 는 말이 있듯이 상대하고 싶지 않을 때가 더러 있겠지요.
그런데 소양강님의 글이 없는 베인전은 황량할 것입니다. 잠수만 하지말고 수면위로 올라 오십시오.
적극적인 지지자를 생각해서 말입니다. -[07/13-17:28]-
121.130.35.99 홍윤기(初心): 내 아이들에게 "네가 조금 손해보고 살아라"라고 가르쳐왔는데.....내 아이들만 손해보고 사는것 같아서 조마조마 합니다.그렇다고 이제다시 절대로 손해보지 말라고 할수도 없으니......ㅉㅉㅉ 허긴 조금씩 손해보고 살면 다툼같은것은 없어지련만...... -[07/14-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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