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정기효
작성일 2007-07-12 (목) 20:19
ㆍ조회: 241  
IP:
비 내리는 어제...보훈병원에 갔었는데....

오늘은 보훈병원 소화기 냇과에 일반으로 갔다가 왔지만도.

어제는

고엽제 휴유의증 등외 신분으로 약 타먹으러갔었지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를 가지고

콩이야 팥이야 하며는 안되는줄 나도 아는데요..

 

건물앞에 삐까번쩍 매끄럽게 걸린 현수막의 말씀은 참~~~ 좋으데요.....

헌데.....

보훈병원에 들어서는 입구에 대기실이라는곳에 천정에서 비가 줄줄 새데요.....

한말들이 페인트통을 여기 저기 가져다가 놓았던데요....

 

대한민국 보훈정책의 실상을 보는거같에서 가슴이 참 답답했는데.......

나만의 삐뚤어진 생각이었는지.....

그냥.....

어제는 혼자서 술을 많이도 먹었습니다.


58.227.144.187 손 오 공: 기효님. 술도 적당히 마셔야 보약이됩니다.마시다가 남는게 있어면 대구로 택배 부탁드립니더.^^* -[07/12-21:25]-
211.243.203.144 소양강: 손오공님! 언제 정기효님께서 술을 드시는것 보셨습니까...입에도 술은 대지않고...곡차는 엄청나게 좋아하시던데요...ㅎㅎㅎ...ㅋㅋㅋ...요즘 정기효님께서 즐기시는 곡차는 알콜기운이 많다고 하더군요 -[07/1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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