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해수
작성일 2007-07-12 (목) 09:51
ㆍ조회: 245  
IP:
은행터는것을 현장에서 찍은 사진


121.132.145.166 홍 진흠: 그게참 말이 되네요. 헌데 은행이 아니라 은행닢이잖아요? 에이 선배님도---날씨가 더워 더위묵었뿐나! 여전(?) 하시지요? -[07/12-10:43]-
203.235.71.248 김 해수: 홍전우니미 더녀가셨네요 시골에가서 일을 너무많이 해서 몸살이 나가지고 어제 우리 번개회모임에서는술도 몇잔하지 못했습니다 시골에서 고라니와 너구리를 잡아 보신좀 했습니다 의정부는 너무멀고 대구에사는 어떤넘 오라니까 사정이 있어 못온다기에좋은것 자랑도 못해보고처치해 버렸습니다 -[07/12-12:26]-
222.232.44.200 정기효: 쩝...쩝....고라니는 빼고........ -[07/12-16:46]-
222.232.44.200 정기효: 너구리가 댓.낄인데........쩝...쩝..... -[07/12-16:47]-
211.243.203.144 소양강: 요즘은 무기를 가지고 은행을 털지않고 빗자루를 가지고 은행을 터는군요...은행터는 아저씨는 강도가 아니구 경비아저씨가 은행을 털다니...ㅉㅉㅉ...마음이 씁쓸합니다. -[07/12-17:49]-
124.184.121.235 pat430: 김해수님 때문에 긴장했었내요 부산에서 은행터는 현장을 찍은 사진이라고 해서.... 정기효해병 소양강 김 목사님 그리고 의정부 홍 중사님 그리고 주인공 김해수전우님 모든 전우님들 더위에 건강쳉기십시요 땀을 많이 흘리면 좋지않다고 합니다 잊지마시고 보양식 ? 드세요 이곳에서는 멍멍이 먹으면 강제로 추방당한답니다 해서 그좋은걸 목에 넘기지 못한답니다. 우리 김일근회장님 고생이 많으실텐데.... -[07/12-19:37]-
143.248.66.20 김삿갓: 깜짝 속았네요. ㅎㅎㅎ -[07/14-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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