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이현태
작성일 2005-09-27 (화) 11:39
ㆍ조회: 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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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평군 출범식
10만 월남전우연합, 평군에 전격 합류
27일 평군 출범식에 참석... 전직 향군 이사 포함
  강이종행(kingsx69) 기자   
▲ 지난 8월 17일 오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출범기자회견을 여는 (가칭)평화재향군인회 설립 추진위원회(상임대표 표명렬).
ⓒ2005 오마이뉴스 권우성

대한민국재향군인회 전직 이사를 포함한 10만명 회원의 월남참전유공 전우연합회(이하 연합회)가 개혁 성향의 (가칭)평화재향군인회(이하 평군)에 전격 결합하기로 결정했다.

김성전 평군 사무처장은 26일 오후 <오마이뉴스>와의 전화통화에서 "내일 출범 행사에 황명철 전우회 회장 등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27일 오후 평군은 공식 출범식을 갖는다.

지난 8일에는 '베트남참전전우회'와 '해외참전전우회', 6.25 참전용사들이 모인 '평화사랑참전 전우회'가 평군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특히 사병 출신 위주로 모인 연합회는 여러 단체로 나뉜 월남참전 전우회 중 최대 회원을 보유한 단체로 명실공히 참전전우들의 대표로 받아들여져 왔다. 이들이 향군의 집회 때마다 단골손님 역할을 했던 것도 당연지사.

지난 6월까지 향군의 이사직을 맡았던 황명철 회장은 이날 오후 <오마이뉴스>와 전화통화를 통해 "평군에서 월남참전 용사들에 대한 예우를 가장 중요한 사업으로 꼽아 함께 하게 됐다"며 "아마 대부분의 참전용사들은 평군의 출범을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우리를 보수라고 비판하는 것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싶지 않다"며 "우리는 단지 국가를 위해 목숨을 바쳤지만 국가에서 우리에게 제대로 된 예우를 해주지 않았다, 남은 인생 동안이라도 우리의 명예를 찾았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황 회장은 앞으로 향군의 집회에 나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군은 27일(목) 오후 6시 백범기념관에서 공식 출범식을 갖는다.

평군은 "기존 재향군인회(향군)가 제대군인을 대표하기에는 지나치게 수구·보수화 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정치적 중립을 지켜야 할 향군은 650만 회원의 이름으로 각종 보수우익 단체 집회에 나가 발언을 하는 등 물의를 빚었다는 것.

또 매년 350억원 규모의 국고보조금을 받는 가운데 각종 수의계약과 수익사업으로 이익을 남기면서도 제대로 된 감사를 받지 않았다. 제대군인은 모두 자동으로 회원가입이 되는 의무가입 사항도 비판의 대상이다.

평군은 남북화해·협력 분위기에 적합한 단체가 되겠다며 ▲일부 장성의 조직이 아닌 회원이 주인 되는 조직이 될 것이며 ▲홀대받던 전사 사상자, 의문사 장병 등 회원들을 위한 실질적 보훈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철저하게 정치적 중립을 지키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 황명철 월참회장 평군에서 뭘 원하는지? 전우 단체 앞세워 철새단체로 변모하여 큰 힘 되려나 !!!!


220.76.165.175 김석근: 이에 대한 첩보를 이미 일주일 전에 전해 듣고, 혼자 동분서주 하였으며, 오늘 아침에 이 기사를 확인하여는 내용의 글을 최 진현 싸이트에서 보고, 황 명철 회장님과 통화 하였읍니다. 황 회장님은 언론 프레이에 말려들고 싶지 않다는 이야기를 하셨고, 저는 이에 대한 해명이나 반론을 제기해 주시는 것이 월참과 황명철 회장님께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씀 드렸읍니다. -[09/27-12:11]-
220.76.165.175 김석근: 이 내용은 평화 재향군인회를 홍보하는 것이고, 소외 계층을 포섭하려는 의도가 많이 담겨 잇읍니다. 내용 중에는 7번째 줄 <특히 사병출신 위주로,,,>라는 문구가 바로 생활이 어려운 전우들과 소외계층을 포섭하려는 의도가 다분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회장은 장군이라는 표명렬리 앞장 서고 있는 것을 간과해서는 아니 될 것입니다. 세상이 바뀌고 천지가 개벽한다 하여도 우리 보통 사람들은 큰 복이나 큰 행운은 결코 따라오지 않을 때, 충성과 중심이란 단어를 다시한번 새롭게 다짐하여야 할 것입니다. -[09/27-12:27]-
218.159.8.91 송영복: 지난 8일에는 '베트남참전전우회'와 '해외참전전우회', 6.25 참전용사들이 모인 '평화사랑참전 전우회'가 평군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월참황회장만 문제가 되는것이 아니고 베참전우회도 평군에 지지를 선언했다했는데 상세히 밝혀야 됩니다. 이쪽 저쪽 눈치보다 결과적으로 우리들만 손해보는것 아닌지요. -[09/27-13:59]-
220.86.20.52 김 석근: 저 또한 그 점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되어 베참 중앙회에 항의 하였읍니다. 베참의 총무국장님의 말씀은 그 회에 참석하는 중요 맴버중 몇 사람이 <베참>에 참여했다가 물의를 일으키고 거의 쫒겨난<?> 장본인들인데, 그들이 바로 베참의 이름을 팔아먹은 것 같읍니다. -[09/27-14:06]-
220.86.20.52 김 석근: 따라서 이 문제는 베참의 중앙회에서 <베참 전우회>의 이름을 팔아 먹은 사람들을 응징하여야 하고, 또한 오 마이 뉴스에다 해명의 글을 요청하여야 할 것입니다. -[09/27-14:10]-
211.229.255.246 병무창: 어..! 허..! 쌂은 소 "大 머리" 가 웃는 소리글 을 내가 잘 못 보앗나 봅니다..!! 잘 못 보고, 잘 못 앍은 걸로.... -[09/27-15:36]-
58.141.87.64 柳 在 旭: 하는 스타일이 꼭 배*의 스타일입니다.물귀신 작전 입니다.저의 경우는 이미 기왕에 상이군경회 소속이 되어 있지만 정보 사각지대에 있는 고엽제후유의증 등외자 35,000명과 작년에 베트남참전유공전우로 통합발기를 하면서 소외된 일부 전우들이 합류 한것으로 압니다.위에 열거 된 베참,월참.해참이 합류 했다는 것은 불특정 다수의 네티즌을 기만 한 것입니다.일고의 가치도 없는 기사입니다
전우여러분 절데로 동요 하시면 않됩니다
전우사회가 구심점이 없으니 별 일이 다 생깁니다.경험이 많으신 전우님들은 중심을 잡고있습니다 -[09/27-16:22]-
58.141.87.64 柳 在 旭: 베참전도 그렇지만 월참전도 일단을 프로포즈가 있어서 만나기는 만났습니다.허나 그곳에 참여할 의사는 전혀 없음을 당사자께 직접듣고 여러분께 전해 드립니다 -[09/27-16:51]-
61.80.169.92 고문칠: 베참은물론월참그리고해참도분명한해명이있어야합니다 -[09/27-17:44]-
61.248.137.190 이용웅: 검증되지 않은 기사가지고 무책임하게 함부로 평가하지 마십시요. -[09/27-18:26]-
211.177.234.120 참전자: 위 류재욱 전우님의 글이 신빙성이 있다고 봅니다. 오늘 월참 황명철 회장과 사실확인 할려고 전호 통화 하니 사실과 는전혀 다르드라구요. 요사이 전우들 사이에 내용 확인도 하지않고 남을 비하 하는 발언은 전우사회에 큰 도움이되않네요. -[09/27-18:29]-
221.140.180.122 신영철: 나무에 곁가지가 많으니 손질좀 해야되겠네! -[09/27-19:36]-
24.90.89.104 피터 성: 해외 참전전우회 명칭을 사용한 사람을 명예회손에 해당 함을 알려 드림니다. -[09/27-20:27]-
211.193.56.26 김정섭: 아무리 꼬리글이라도 논평을 제대로 했어면 합니다.윗글의 세사람의 꼬리글은 도움이 안되는 가치 없는글 .한사람은 원인 태생의 근원지에 문제 제기는 않고 이런 뉴스를 접하여 전우들께 전한것이 큰 잘못인양 몰아 가네요 ? ...거명된 단체들은 필히 오마이뉴스인지 가마이 뉴스인지 모르겠지만 그곳에 부당 함이 있다면 성토함이 옳은 것입니다 여기 홈은 참전전우님들께 모든 정보 제공을 하는곳입니다. -[09/28-00:44]-
211.193.56.26 김정섭: 누울 자리 앉을자리 설자리 분별 하도록 서로 노력을 합시다. 베인전이 존재 이유 중 하나 이며 베인전의 역활이 중요시 되는것 같습니다. 머리는 차겁게 가슴은 따뜻한 참전 전우이길 바라며.....서로가 각고의 노력 만이 요구 됩니다.사이버 전우회 베인전의 역활을 기대 하며..... -[09/28-00:51]-
211.214.29.109 이강택: 슬슬 본색이들어나고 있습니다 평군이등장한들 그레도 본처가 하는짓이 예뿐데 작은각시가하는짓는마음에 들지않는법입니다 질알떨다가 그만두겠지요 황명철이가 개입되엇다면 본인이직접 해명하여야할것입니다 만일 해명없이 그대로 있으면 황명철도 개입한것으로 간주할수밖애 없습니다 -[09/28-08:35]-
58.141.87.64 柳 在 旭: 분명히 말씀드립니다.월참과 베참은 전혀 개입이 않 되었음을 밝혀 드립니다
헛소문 가지고 선량한 전우를 우롱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09/28-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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