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정무희
작성일 2006-10-29 (일) 09:34
ㆍ조회: 458  
IP:
고엽제 관련 글(보훈처게시판)
      고엽제문제에 대하여는 누구 보다도 주월 한국군 사령관이셨던 채명신 장군이나 파월단체의 리더되는 분들이 성심을 다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제가 채명신 사령관의 회고록을 접하지는 못 하여 어떤 내용을 담으셨는지는 모르 겠으나 장군께서는 고엽제문제에 최선을 다 하셔야 할 겁니다.

저는 고엽제 문제에 대하여 여러번 글을 올린바 있습니다.

6.25참전자들은 이제 기력을 다하여 소진(消盡)돼 버리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월남참전자들을 아직도 함성과 기치(旗幟)를 높일수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참전자유공화는 주창을 하면서도 단말마의 고통으로 신음하는 고엽제환자들을 앞세워 밀어주려는 어떤 배려도 보이질 안습니다.

채명신 장군님이나 신체 건장하게 귀국하신 참전자 분들께 충고 드리고 싶습니다.

같은 전장터에서 전사한 병사도 있고, 부상한 병사도 있고, 건장하게 신명을 지켜온 병사도 있습니다.

전쟁터에 나가서 죽음을 각오하고 국가의 명을 받든 공훈은 인정받고, 보상도 받아냐 할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보다 앞세워드려야 할 분들이 전사한 분들과 상이를 입으신 분들입니다.

그동안 고엽제를 책임져야 할 미국정부도 한국정부도 그리고 관제선상에 있던 고위직의 인사들까지 양심을 져버리고 책임을 회피해 왔습니다.

이제 남은것은 애처러운 육신이 썩어가는 병사들과 이세들의 고통과 절규 뿐입니다.

이들을 여러분 보다 앞세워 주십시요.

몸 성하신 참전자 분들이 정부와 국민들에게 소리쳐 주셔야 합니다.

고엽제부터 살펴 달라고 말입니다.

월남참전 단체가 왜 이처럼 사분 오열 되어야 합니까?

싸울 것이 없어서 고엽제 등급자와 등외자(후유의증)가 다투어야 합니까?

고엽제문제나 월남참전뿐이 아니라 우리 보훈단체들이 정말 한심한 이전투구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의 행태는 국가유공자나 보훈가족의 자세가 아니라 이기와 독선과 협잡의 소용돌이로 끌려 들어가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입으로는 국가와 민족을 위하고 민주주의와 자유의 수호를 외치면서 행태는 망국적이고 반사회적인 투쟁과 질시에 빠지고 있는 것입니다.

월남참전전우 여러분!

고엽제 전우부터 앞세워 줍시다.

보훈가족 여러분!

자신보다는 국가를

현재보다는 미래를

포기보다는 역할을 앞세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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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철린님 글에 제가 붙여 드리고 싶은 뜻은

흑백 진퇴 취사처럼 양단의 논리보다는 더불어 가는 협의와 이해를 권하고 싶습니다.

고철린님께 묻고 싶습니다.

고엽제문제해결을 위하여 파월 단체와 지도부가 이제까지 경주한 노력은 어떤것입니까?

고엽제문제를 풀어야 할 주역과 방법은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고철린님의 주관을 펴 보여 주셨으면 합니다.



commando63@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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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에서 험준한 정글 을 누비며/

젊음을 불태운 사랑하는 전우들과

지금 까지도 고엽제 휴유증으로 신음하는 전우들을 떠 올리면

가슴이 이어지는 것과 같은 아픔이 있다

더구나 정글에서 전사한 전우들 생각이 미칠때면 눈물이 앞을 가려

함께 죽지 못했음을 부끄러워 자책 한다/

전우들이여.....................
.
전우들이 격은 이 역땅 베트남 정글에서의

피 맺힌 과거가 조국을 위해 자랑 스러 웠다는

새 인식 이 역사에 각인 될때까지

나는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내 명예와 생명 까지도..................................................?"

난는 이 글을 읽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다
끓어 오르는 분노를 넘어 과연 조국은 우리 참전 용사들에게
무엇을 해줄수 있다 생각 되여 지는가?
용병으로 매도 당하는 현실을 보면서 참을수 없는 분노를 느낀다.
북한의 핵무기 발사로 불거진 안보 불감증에
퍼 주기삭 대북 정책은 돈이 없어 참전 유공자를 대우해 주지 못한다는
이 정부의 한심한 논리/
참으로 조국의 내일이 걱정 스럽다.
3. 86. 으로 대변 되는 운동권 출신 일부 인사의 북한 공작원 접촉은
우리에게 내일의 대한민국의 존재를 위협하고 있다
이를 보고만 있을 것인가?
전우들이여/ 깨여나라/ 두눈 부릅 뜨고
참전 용사들이여/
들고 일어나 불같은 목소리로 국가 안보에 대해 논하라
그러지 아니하고는 조국의 내일은 없다 /


221.147.213.65 이화종: 정무희 고문님, 건강이 어떠하신지요6, 죄송합니다, 글로서나마 안부여쭙니다, -[10/29-09:43]-
221.147.213.65 이화종: 정무희 고문님, 건강이 어떠하신지요6, 죄송합니다, 글로서나마 안부여쭙니다, -[10/29-09:43]-
221.147.213.65 이화종: 잘못enter을 눌러서그만! 아무튼 옭은 말씀 입니다, 우리전우사회에서 책임지는 사람은없고, 누구하나 진정 전우을위해 무엇을 어떻게 했는지 아마 자신있게 날설분은 없을겁니다, 아무튼 시간이가기전에 빨리 양보하고 전우사회가 대 톻합을 이루워야 한목소리를 낼수있다고 봅니다, 이제나설시점이 온것 같습니다, -[10/29-09:50]-
222.236.170.110 찐국: 정무희 전회장님 건강은 어떠하신가요? 병문안 드리지 못하고 이렇게 웹상으로 안부를 묻습니다 건강도 안 좋으신데 우리 고엽제 문제에 대해서는 당분간 너무 관여치 마시고 우선 건강이나 잘 돌보세요 물론 답답하시니깐 그렇겠지만 그래도 무었보다는 건강이 제일입니다 우선 몸 부터 추스리세요 지금 떠 도는 소문에는 누구던지 앞장서면 피해를 보게 될것이다는둥 만약에 고엽제의증 환자들이 국가유공자 진입을 할려면 재신검을 해야 되는데 재신검할때는 고엽제 의증의 많은 전우들이 탈락이 될것이다는둥 허무맹랑한 소문을 퍼뜨리며 전우들의 국가유공자 진입을 방해하는자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단체장들은 지금 수수방관만하며 강건너 불구경만 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10/29-10:56]-
222.236.170.110 찐국: 한국베인전(대경베인전)에서 많은 전우들이 국회의원님 홈게시판이나 정무위원장님및 위원님들께 많은 글을 올렸지만 같이 성원을 보내지는 못할지언정 우리가 앵벌이가 아니라는 비아냥도 받아본게 사실임니다 물론 모두가 답답한 나머지 그런 표현이 나오겠지만서도 우리 전우 사회가 단체장들이 단체가 아니되고 모두 간판 따먹기에만 열중하고 있으니말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렇게 단체장들이 단체가 안되니까 여러 단체의 전우들이 한자리에 언제 모임을 한번하여 그자리에 단체장이란자들도 함께 모두 집합 시켜서 투표로서 한사람의 옳은 단체장을 뽑아서 우리들의 단결된 큰 힘으로 소원을 이루는게 어떠할까 합니다 만약에 그 장소에 불참하는 단체장이나 투표의 결과에 승복하지 않는 단체장은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폭력이든 뭐든무슨 수단으로서라도 제제를 가함이 어떨까도 합니다 유일한 단체 고엽제 전우회라고 있어본들 거기에 가 보시면 모든 사이트들이 정치 선전판 같고 야당 비판하는 글들로 채워져 있으니 그것도 큰 문제입니다 우리들만큼은 정치적인 발언이나 행동을 삼가 했으면 하는마음 간절 합니다 아무튼 건강이나 잘 챙기시고 훗날을 기약 -[10/29-11:09]-
211.211.92.55 남강: 정무희 베인전 고문님 지난 주 저희들이 보훈병원에 위문가기로 약속되어 사무실에 나갔는데 (그날)어제 퇴원하셨다고 해서 병이 쾌차하신 모양이라 다행이라고 했습니다. 좀 뭣한 말씀이나 멀쩡하든 전우들이 자꾸 저 세상으로 가니까 불안하지요! 저희들은 월요일 회의를 마치고 저희들의 입장을 만천하에 밝힐 것입니다. 이는 공의(公意)로 발표될것이니 사적으로는 이만큼만 말씀드립니다. 더욱 건강에 유의하시길 빕니다. -[10/29-18:01]-
125.143.202.111 이수(怡樹): 우선 정고문님께서 글을 올려주셔서 반갑습니다. 건강도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10/29-21:18]-
211.230.44.82 김삿갓: 정무희님의 건강을 빕니다. 한번도 뵈온적은 없지만 전우사회의 버팀목으로 굳건히 건재하시기를 바랍니다. 빨리 건강회복하셔서 전우사회가 활성화 하는데 많은 기여를 하여 주실것을 기대합니다. -[10/30-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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