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하웅
작성일 2006-08-16 (수) 20:38
ㆍ조회: 465  
IP:
무조건 만나고 싶습니다
 

아프라카 야생의 세계에서 원주민이 가장 무서워 하는 동물은 의외로 초식 동물인 얼룩말이란 말씀을 드린적 있습니다

무리에서 낙오된 이 얼룩말은 물불가리지 않고 사람까지 공격하는 야수로 변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베인전 홈피가 단 한분과의 논쟁으로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있는 현실이 너무 안타까워 의견을 드립니다

특히 신임 회장님의 나홀로 대응등은  너무도 허탈해지게 합니다


큰 소리로 묻고 싶습니다

고명하시고 능력있으시고 그분을 추종하는 전우들이 수 없이 많은분을 왜 베인전에서만 홀대하고 있으십니까 ?

우선 그분이 주창하고 계신바와 같이  베인전 태동시부터 많은 공헌을  하셨고   디지털 카메라등 아무도 가지고 있지 않았고 촬영이나 업로드 기술을 전혀 가지고 있지 못하던  그 시절에 최 첨단 고가의 장비를 사비로 구입하여  여의도 보훈처 앞 시위를  즉각 인터넷에 올려주시는등  대단하셨던 이 분을 홀대하고 있다는 것은  문제가 크게 있는 것입니다


우선 오프라인 모임을 제의합니다

우리 모두 한자리에 모여 그분에게 석고대죄하여야 합니다

그분 주장을 경청하고 받아드려야 하며 진정으로 반성하여야만  합니다

그분이 전우사회에 이바지하신 공로를 기려야 하며 만분의 일이라도 뒤를 이어야 합니다


그분을  측근에서 모시면서 그분과 뜻을 함께하시는  전우님들께서는  날짜와 장소를 정하여  그분을  모시고 나오시기만 하면 당일 경비 제가 전액 부담드리는 것으로   그분을 존경하는 평소의 제 마음을 표하고 싶습니다


59.17.172.15 박근배: 김하웅전임회장님 전 평소에 전임회장님을 많이 존경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그런데 위의 글은 제가 글의 뜻을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실수 없는지요. 예컨데 우리 모두 "석고대죄"해야 한다는 등의 말씀 말입니다. 근간의 우리홈에 일으난 일련의 일들을 잘 아시지 않습니까? 그 모든것이 다 현재 우리 회원들의 잘못이라는 말씀인지요? 김하웅님의 글을 읽고 지금 저는 많은 혼동에 빠지게 됩니다. 무례한 요구가 아니라면 제 이메일에 답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p10130@yahoo.co.kr) 늘 건강하십시요 -[08/16-22:17]-


211.205.90.87 소양강: 누가 고명하시고 누가 능력있으신데...또 누가 홀대한다는지 모르겠네요...베인전의 전우들이 카메라 샀으니 돈 달라는 사람을 홀대하였다는것입니까...김하웅전우님의 말씀은 알것도 같지만 자세히는 이해가 않되는군요...내일 서울가는데 시간있으시면 만나서 이야기 나눠봅시다....평안한밤 되시길 빕니다. -[08/16-22:34]-


59.11.149.15 정무희: 작금의 현실을 보시고 결론은 모두가 석고대죄? 라..........정말 답답하고 혈압 올라가네요. 베인전에 그렇게도 감정이 많이 남아 있습니까? 깊이 생각 하는 사람들이 됩시다. 베인전은 존립되어야 하고 불순세력은 척결해야 됩니다. -[08/16-23:04]-


211.108.13.103 이창훈:
"석고대죄는 돗자리를 깔고 앉아 벌이 내리기를 기다린다는 뜻입니다.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고 그 잘못에 대한 처벌을 받기 위해서, 돗자리를 깔고 무릎을 꿇고 기다리는 일이 '석고대죄'입니다."

김하웅님 우리 모두가 석고대죄를 하여야 한다고 하였는데
우리 모두가 어떻게 그런 엄청난 죄를 저질렀습니까?
우리모두 석고대죄는 잘못된 표현인것 같습니다.

공로가 있다면 인정은 해야 겠지만...
-[08/16-23:31]-


61.80.157.202 이수: 김하웅 회장님 전 김회장님을 존경했습니다. 참 어려운 시기에 모든걸 감수한 것도 조금은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 실망했습니다. 아니 그동안 분탕질 하는걸 보고서도 변호사 역할을 하신다면 김회장님 인격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만날 좋은게 좋은거라고 말하기 좋을지 모르나 베인전이 흑탕물이 되는 것을 다 누구가 만들었습니까. 석고대죄라니 하늘이 웃고 땅이 비웃을 겁니다. 참 한심스럽습니다. 석고대죄 하라니 이렇게 기고만장 하는 것입니다. 알만 하신분이 저렇게 하니 문제가 크지요. 아 나는 김하웅 회장님을 진심으로 존경했는데 오늘보니 자기 편 좀 들어주니까 그 편 쉽게 드는 걸 보고 실망 했습니다. 석고 대죄라 참 한심합니다.
이 밤에 여길 드러오지 말아야 하는데 오늘 밤도 괴로울 겁니다. -[08/17-01:42]-


61.80.157.202 김 회장님: 김회장님 그 정도 밖에 안되었습니까. 참 난 오늘 너무 실망햇습니다. 변호를 해도 사람다운 사람을 변호 해야지 막 가는 사람 변호하십니까. 다시는 김회장님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지 않겠습니다. 참 한심스러운 양반이군요. -[08/17-01:55]-


220.64.248.122 김 해수: 석고대죄란 임금님의 마음을 돌려보려는 신하들의 근정전앞에 돗자리를 깔아놓고 날밤새는 행위를 가르키는 말입니다 김 하웅씨 당신의 말에 실망을 넘어 절망합니다 할말이 있고 안할 말이 있지 그리고 당신은 지금 회원자격도 없습니다 오랜만에 한다는 한마디가 이것입니까? -[08/17-05:05]-


59.10.76.185 소식통: 댓글들을 보면 김하응 회장이 배곱잡고 웃겠네요. 이 글의 의미가 누구를 두둔하는 글인가요 다시 한번 읽어보십시요 -[08/17-06:45]-


124.28.9.15 이호성: 졸지에 죄인이 된이기분 뭔죄를 그렇게젔나요 김전회장님 평소 존경했던 마음을 했갈리게 함니다 -[08/17-07:31]-


58.140.148.31 최성영: 소식통님의 생각처럼 해석하려 했습니다. 이것 참 어려서 삼국지 읽을때보다 난해 하기도 하고요.문제는 김하웅님이 회장을 중도에 사퇴하는가정에 한사람만 빼고 전부가 의리 저버린 쓰레기로 매도하는 글을 올린것을 연결짓거나 대구의 모전우를 존경한다는 글을 돼새기면 이해가 않됩니다. 다른 사람이 이름을 도용하여 올렸기를 생각해 봅니다. -[08/17-08:10]-


125.142.229.120 김하웅: 그분과 또한분만이 제이름을 잘못 기재 하시고 계십니다만 옳게 보시는 분도 계시군요 반어법으로 수모를 당한 어느 아나운서가 또 생각납니다 소식통님의 중계로 공개석상에서 그분을 뵙게 되기를 청원합니다 -[08/17-08:43]-


125.143.200.13 이수(제주): 석고대죄 [席藁待罪]
[명사]<역사> 거적을 깔고 엎드려서 임금의 처분이나 명령을 기다리던 일. ≒석고대명.
-[08/17-09:33]-


59.10.76.185 소식통: 단어 한두자가 중요한 것인가 아니면 글 내용이 중요한 것인가? 글 내용을 음미하는 철학인들은 없고 단어 한 두자 가지고 시비거는 국어학자의 오기와 오해만 난무하는군요. -[08/17-09:44]-


125.143.200.13 깡통: 혼자 잘난체 하는 사람이 있군요. 철학가인양 과신하는데 중생들은 깊은 뜻을 모르겠구려.
말은 액면 그대로 받아 드려야 하지 비비꼬우며 받아드릴 필요가 있는지요. -[08/17-09:49]-


125.184.58.186 오동희: 김화웅 전 회장님 개인적으로 존경했습니다,,, 하지만 큰 실망을 느끼고 있습니다. -[08/17-11:43]-


58.140.148.31 최 성영: 요즈음 이곳에 분위기가 잘못 반어법으로 표현하면 오해받으수 있습니다. 소식통이란분을 제외하면 전체의 문맥을 헤아리지 못하고 갈팡질팡한 꼴이 돼었습니다. 독해력 부족으로 잠시나마 김하웅님을 오해하고 심기를 불편하게한점 사과 드립니다. -[08/17-12:11]-


222.251.217.218 정무희: 이글에는 문맥 하나하나 모두 오해?할수밖에 없는 내용입니다. 회원님들 모두 신경이 날카로워져 있는 상황에서 이글은 불난집에 기름붓는 글이 되어 버렸습니다. 소식통님과는 사전 교감이 있었는지 모르지만...... 오해는 오해로 마감했으면 좋겠습니다. -[08/17-12:17]-


211.228.80.63 이수: 아무리 반어법을 사용했다고 해도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최성영 전우님 이건 독해력 부족이 아닙니다.
지금이라도 오해의 소지를 없애야 합니다. -[08/17-15:17]-


211.205.90.87 소양강: 김하웅전회장님의 마음속에 들어있는 그 깊은뜻을 미리 잘 알지 못한것 같습니다...글은 표현을 다할수 없기에 오해할수가 많이 있습니다...더욱 예민한 가운데서는 말할나위도 없고요...좋은일이 있으면 좋겠습니다...건강을 잘챙기시고요...김하웅전회장님께서는 태여날때부터 동네 공동큰북으로 태여나신것 같습니다...부모님께 들어보신적이 있으시나요...어떤 태몽꿈을 꾸셨는지...씨익웃고 갑니다. -[08/18-10:43]-


125.142.229.120 김하웅: 댓글로 "석고대죄" 라는 낱말풀이까지 해주시면서도 제글에 참뜻과 응징을하려는 제 제의에는 어느누구한분 동참해주시지 않는군요 회장 혼자만이 당한 수모라면 참고 또 참고 갈수 있지만 회 전체가 그렇게 오래도록 당한 것을 어느 한분도 나서지 않기에 나서본것입니다      따끔한 제제가 없으니 회장으로 추임되시는 분마다  수모를 당하고 계십니다     특히  회원님중에서도   그분을 부추기고 있는듯하여 그분들에게 모시고 나오십시요 했습니다    뭘 이해를 못하신다고 하시면서 "석고대죄" 낱말풀이나 하시면서 집씹히는 수모들을 감내하고 계십니까 
  다행하게도   몇분이 이해를 하셨다고 하니 가벼운 마음으로 작별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005년 6개월이상을 보훈처,재향군인회등 각종 홈에  베인전해체를 주장하며  베인전 임원들은 물론 우리집 집주소까지 공개하며 지랄발광을 해온 그 사람의 처사는 영원히 용서 받지 못할 행위였습니다만 이제는 김해수님의 지적과 같이 무자격자이기도 하고  제 건강을 위해 더이상은 거론조차 하지 않을 것입니다   이게 그동안 정을 쏟아왔던 베인전에 대접이라 생각하니 정말 허탈해집니다    -[08/18-21:46]-


211.223.182.225 이수: 김하웅 회장님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그런데 암만 읽어 봐도 당시는 이해가 되질 않았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돌변할 수 있을까 생각하니 그 동안 곱게 품어왔던 생각이 그만 화가가나 터뜨린 것 같습니다.
전후사정을 알고 나니 이젠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왜 그렇게 석고대죄라 하였습니까. 그러니 전우들이 깊게 생각하기도 전에 화부터 났을 겁니다.
요즘 베인전 분위기는 평온을 찾는 듯 합니다. 언제 다시 폭풍이 몰아칠 지 모르나 지금 분위기라면 좋은 것 같습니다. 깊은 뜻을 헤아리지 못 한점 너그러이 이해하시고 앞으로 베인전을 올바르게 이끌어 가는데 회장님 경륜을 더해 주시기 바랍니다. -[08/18-22:11]-
203.235.88.32 김 해수: 김 하웅님 뜻이 그러했다면 이해하지못한 제잘못이 있네요 몇몇 전우가 전화를 주시드라구요 게시판을 드려다보라구요 그러면 그렇지 어떻게 그럴수가 있나요 넓은 마음 이해하지 못한점 사과 드립니다 -[08/18-23:46]-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10291 고엽제후유의증 전우님 에게 [4] 후유증 2006-10-31 465
10290 무조건 만나고 싶습니다 [22] 김하웅 2006-08-16 465
10289 禮가없는 이에게 한마디 [27] 김지수 2005-12-12 463
10288 그때...딸하나 더 낳을껄..... 정기효 2007-07-21 461
10287 제260회(임시회) 국가보훈처 질의서[김정훈의원] [1] 이병도 2006-06-30 461
10286 법안심의에 궁금증을 풀어드리며... [10] 김주황 2005-12-08 461
10285 극소수 전우가 무어라 해도 나는 [23] 피터 성 2006-11-19 460
10284 열린 우리당 김영춘 의원 발의안,,연합뉴스 [4] 최상영 2005-10-30 460
10283 고엽제 관련 글(보훈처게시판) [8] 정무희 2006-10-29 459
10282 고엽제 역학 팀장 오희철교수 [11] 김주황 2006-05-08 459
10281 대화합의 길 [20] 봄날 2004-02-14 458
10280 우리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4] 최춘식 2007-07-29 457
10279 제268회 국회(임시회) 제02차 정무위원회 2007-06-18 월요일 [18] 파랑새 2007-06-19 457
10278 오늘 평군 출범식 [17] 이현태 2005-09-27 457
10277 해드폰으로 문자보내는 양반들...... [6] 정기효 2007-07-24 455
10276 01월 25일 <전북일보> 기사 핵심내용. [10] 참된 개혁 2007-01-26 455
12345678910,,,653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