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 석근
작성일 2007-07-16 (월) 21:14
ㆍ조회: 205  
IP:
Re..살인및 살인미수, 테러및 테러미수 그리고,,,

그리고,

미확인 내용<자료>에 의한 명예 훼손등에 관하여 검토하면서,

이 내용을 바로 내일 변호사에게 제출합니다.

 

행동에 의한 현장범은 물론

함께 모의하고 교사한 사람이 있을 기능성도 엿보여

이 내용도 첨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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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 만에 등장하여,

시비성 글을 먼저 올린 증거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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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최춘식
2007/7/14(토) 19:57 (MSIE6.0,Windows98) 222.118.235.226 1024x768
잡초가 기가 막혀  

잡초가 동토에서 무성할 리 없겠지만
푸르름을 잃지 않으려고 나름대로
노력은 했습니다

역부족인가 봅니다

무(물)대포(?) 한 방에 나가 떨어져
 
식물인간으로 지내다가 기사회생 하여
가까스로 기어 나왔습니다

회복이 덜 돼 몸도 마음도
아직 불편한 상태입니다

나온김에 큰 맘 먹고
"4(싸)가지 없는 게시판 만들기"
강의를 해 볼까 하다가

논어책 펼쳐 들고 육두문자 가르치고
추상화를 가리키며 유아교육 하시는
슨상님의 정력이 아직 왕성하시니

면전에서 "이제 그만 푸욱~ 쉬십시요"
할 수도 없고.....

(연작이 봉황의 뜻을 어찌 알겠으며
유치원생이 피카소의 그림을 이해나 할까요?
교육효과에 의문이 듭니다)

병 도지기 전에
저는 이만 물러 가렵니다
언제 또 뵈올 수 있을런지요?

전우님들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211.116.214.160 김일근: 최전우님, 지난 12일 천안아산역에서 부산행 KTX를 타기전에 시간이 있어 전우님의 얼굴이라도 보려다가 누가될까 하여 그냥 왔습니다. 길거리에 나서면 시끄러운 소음을 듣지만 집안에만 있을 수 없는 것처럼 마음 상하는 부분이 있더라도 웃고 넘기고 건강에 유념바랍니다. -[07/14-22:10]-
61.253.223.157 김 해수: 시골에 농사가 조금있어 잡초에 대해서는 조금 압니다 농약을뿌리고 호미로 뜯고 가래로 파해쳐도 근절되지 않는것이 잡초 거든요 그런 잡초가 잡님 때문에 잠수를 한다니 말이나 되는가요 모처럼 정말 모처럼 거동하면서 잠수라니 말도 아닌말 접으시기 바랍니다 -[07/14-23:20]-
121.130.35.99 홍윤기(初心): 잡초의 마음을 초심(草心)이라 한다지요? 잡초의 끈질긴 생명력으로 끝까지 살아남아 최후의 한사람이 남더라도우리 참전전우들의 명예회복을 이루는날까지두눈 부릅뜨고 지켜봐야 하겠습니다.언제 어느곳에서도 잡초는 적응합니다. 그처럼 언제 어느곳에서라도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07/15-06:03]-
211.243.203.144 소양강: 잡초님께서 잡님때문에 잠수하신다니...우리 자연속에 잡초가 자라야지...똑똑하게 육두문자나 쓰는 공자와 맹자 후손이 있어서야 되겠습니까...저도 한동안 잠수했었지만요...이제 잠수하지말고 함께 공생하여 보십시다. -[07/15-08:51]-
222.118.235.226 최춘식: 회장님 저도 폐를 끼치게 될까 봐 그냥 지나칠 때가 있습니다 지나시는 길에라도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부산 지부장님! 그리고 초심 선배전우님! 총횟날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지 못하여 죄송합니다 저도 보기와는 달리 밑자리가 무거워 웬만하면 빠지는 성격이 아닙니다만 몸이 불편하여 밖으로 나와 찜질방 찾다가 못 찾고 여관방에서 추적추적 비가 내리는 긴 긴 밤을 독수공방으로 보냈습니다 소양강님! 올만입니다 안녕하십니까? 잡님이 어느 분을 지칭하시는지 잘 알겠습니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그 누구와도 나쁜 감정이 없습니다 꼭 그 분 때문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복합적인 요인 중 첫째는 제가 처한 여건이 허락하지 않고 둘째는 회원으로서 의무를 다 하지 못한 자책감 때문에 그동안 차마 얼굴을 내밀 수가 없었습니다
사실 그 분도 만나보면 좋으신 분입니다 다만 의욕이 넘치고 열정이 지나쳐 다소 과욕을 부리다 보니 무리가 따르고 잡음이 일지 않나 생각됩니다 남 보다 먼저 자신을 다스릴 줄 알고 덕을 쌓아 불필요한 적을 만들지 않는 등 몇 가지만 보완하면 훌륭하고 큰 일을 하실 분인데 참으로 안타까울 뿐입니다 -[07/15-17:19]-
125.143.200.227 이수(제주): 잡초가 잡님 때문에 잠수를 한다니 어느 잡님인지 잡넘인지 모르나 하여튼 일은 난 것 같소이다.
잡초께서 오랜만에 글을 올렸기에 반가워 들어왔더니 이게 웬 날벼락입니까.
잡초님은 누구 한사람 때문에 의지를 굽히시려 합니까. 약한 마음 접으시고 강하게 마음 지니시기 바랍니다.
뒤에는 우리전우들이 있고 특히 체격이 건장하시고 정의의 싸나이 해수 본부장님이 있지 않습니까.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담그냐"란 말 회장님께서 어느 글에 인용하셨던데, 장 못담을 일이 어디 있습니까.
그 좋은 메주로 장 한번 담아 보세요. 전우님들 즐겨찾는 맛있는 장(글)이 될 것입니다.
-[07/16-17:57]-

 

이름: 김 석근
2007/7/15(일) 08:07 (MSIE6.0,Windows98) 211.219.19.182 1024x768
이런 황당한 일들이,,,  

 

어제 이준열사 <순국 100주년> 추모 예술제가 있었읍니다. 이준 열사는 고종황제의 밀서를, 헤그<만국 평화회담>에 전달하기 위하여, 무려 2개월이란 시간을 드려, 헤그 <만국 평화회담>장소에 이르렀건만, 회담 장소에는 입장하지 못하여, 그 울분을 사기지 못하고 자결을 하였다고 합니다.

여기까지는 우리 모두가 아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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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무엇이 황당한 일인가?  바로 러시아와 조선과의 <밀약>입니다.

고종황제와 러시아의 공사는, 헤그<만국 평화회담> 장소에, 조선의 밀사를 참석시키고, 또한 그 장소에서 고종황제의 밀서인 <조선은 독립국임을 만천하에 알리며, 조선을 강점한 일본을 규탄한다>는 내용을 성명할 수 잇도록 러시아가 적극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는데,,,

얼마 안 가서, 러시아가 <러일전쟁>에서 일본에 패하므로서, 러시아는 헤그에서 그 발언권이 약화되어 조선의 밀사인 <이준>열사등의 입장<출입>을, 도와주지 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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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한 일이 또 한가지 잇읍니다.

주최측은 이러한 행사를 준비하고, 또한 여러 단체에 참여를 권유하는 홍보물을 보냈읍니다. 사회 인사들과 여러 단체의 회장님! 그리고 사무총장님들이 참석하엿고, 향군에서는 부회장님을 비롯하여  여러 장군님들도 참석하셨는데, 그 분들에게 추도사와 격려사등을 부탁한 주최측은, 그 분들이 이 자리에 오셔서 자리를 빛냇다는 것만 소개하고, 그 분들에게 인사나 추도사나 격려사를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허탈해 하는 것처럼 보인 씁씁한 모습 이었읍니다.

모두가 인사나 추도사나 격려사를 전하기 위하여, 단 얼마간이래도 원고를 준비하는 시간을 빼앗겼을 터인데,,,

진행의 미숙인가? 아니면, 초청 인사들의 후광<이름>만 빌려, 자신들의 단체를 돋보이게 하려 한 것인지는 몰라도,그 모습을 바라보는 저 개인의 마음은 씁쓸한 것이었읍니다.

많은 단체들에게 동참해 줄 것을 홍보, 또는 권유하였다는데도, 동참해 준 단체는 주최자의 기대에 한참 모자라는 숫자일 때, 동참하지 않은 단체는 아마도 들러리 세우는 <주최자측의 마음>을 읽었나 봅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우익들의 구호>가 무색해지는 그러한 <우익의 모습>이었고 또한 <참관한 사람들의 마음>이었읍니다.


122.46.2.3 말씀을: 드렸는데, 공문을 돌릴때는 글자를 조심해야 합니다. 틀림이 있으면 믿음이 떨어 집니다. 위의글의 예; 안인-아닌, 있섰서-있어서,전챙터-저쟁터, 화확무기-화학무기, 같치-등등 그리고 마지막 까지 붉은 글씨에도 싹제-삭제 틀리니 믿음이 반감됩니다. 한국 베트남참전 인터넷 전우회님! -[07/15-08:49]- 
211.219.19.182 김 석근: 댓글란에도 황당한 글이 올라 오는군요! <초복>이라 모두가 더위를 먹었나? ㅉㅉㅉ. -[07/15-09:33]-
123.214.229.178 최상영: 김석근님 이런홈에서 무슨글을 올립니까요? -[07/15-10:10]-
123.214.229.178 최상영: 김석근님 이런홈에서 무슨글을 올립니까요? -[07/15-10:10]-
123.214.229.178 최상영: 김일근너 또글을 싹제 하였다. -[07/15-10:20]-
122.46.2.3 말씀을: 김석근님! 위에 김회장님 께서 언급 하셨네요, 글이 날라가버려서 댓글이 여기에 달렸군요. 황당 하셨겠습니다. 최상영님! "김일근너 또글을 싹제하였다" 너무한것 아닌가요? 싹제??? -[07/15-11:58]-
222.118.235.226 최춘식: 안 보면 몰라도 어쩔 수 없이 나서게 됩니다
대다수 전우님들은 하루 이틀...한 달 두 달 ...1년 365일 건기철 우기철 가리지 않고
정글 박박 기다가 볼 것 못 볼 것 온갖 풍상을 다 겪고 살아 돌아와 지금은 정신적
육체적으로 병이 들어 먹고 사는 것 조차 버겁습니다 그 여유로움과 왕성한 활동상
에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한편으로는 부렵기도 합니다만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훗일
에 대비하여 힘을 비축 해 주셨으면 합니다 공연히 분란만 초래할 뿐 이곳에서는 별로
도움이 안 될것 같다는 생각에 몇번이고 망설리다가 조심스럽게 드리는 말씀입니다 -[07/15-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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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7    Re..최상영전우님에게 [6] 김정섭 2007-07-16 194
10276    Re..원칙을 위배한 설문조사는 수용할 수 없습니다. [10] 김일근 2007-07-15 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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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