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박영득
작성일 2007-07-15 (일) 15:54
ㆍ조회: 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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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지도자가 그립습니다

나는 늙어 머리가 희어졌으나, 내 아들들은 여러분과 함께 여기에 있소. 나는 젊었을 때

부터 여러분의 지도자로 일해 왔소.  

내가 지금 여호와와 여호와께서 기름 부으신 왕 앞에 서 있으니, 내가 무슨 일이든지 잘

못한 것이 있으면 말해 주시오. 내가 누구의 소나 나귀를 훔친 적이 있소?                 

내가 누구를 해치거나 속인 일이 있소?

내가 몰래 돈을 받고 잘못한 일을 눈감아 준 적이 있소?

내가 그런 일을 한 적이 있다면 다 갚아 주겠소."  

 이스라엘 사람들이 대답했습니다. "당신은 우리를 속이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해치지

도 않았습니다. 당신은 누구에게서도 공정하지 않게 무엇을 가져간 일이 없었습니다."

사무엘이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했습니다. "여호와께서 여러분이 말한 것의 증인이시

오. 또 여호와께서 기름 부으신 왕도 증인이오. 여호와와  왕이 내가 아무런 잘못도 행

하지 않았다고 여러분이 말한 것의 증인이오."

이스라엘 사람들이 말했습니다. "여호와와 왕이 우리의 증인이십니다.

사무엘의 고별사중에서----------

지금우리에게는 이런지도자가 그리운 시대입니다. 

사무엘은 이말을 남기고 자신이 왕이 될수도 있었지만  젊은 이들에게 물려주고 고향

라마  라는 곳으로  낙향하여 젊은이들을 공부시키고  키웠습니다.

이스라엘의 최고 지도자로 재임중에  내가 무엇하나라도 잘못한 것이 있으면 말하시

요,,내가 모두 갚고 책임을 지겠다고 할때 국민들은  그런일이 없었다고 인정을합니다.

지금 우리들에게 이런 지도자가 필요합니다.

기독교인으로써 바라는것은 교회가 존재할수없는  공산주의자는 싫습니다.

교회가 지탄을 받는 일도 있지만 그래도 대부분의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

을 전하고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인내하고  판단을 굽게하지 않도록 가르치고 있고

습니다. 

이런 지도자만 세우면 우리들의 숙제도 모두 해결될줄로 믿고 있습니다.

전우여러분 희망을 잃지말고  참고 기다리세요....하나님의 공의와 정의의 심판이 곧우

리눈앞에 보일것입니다. 

    

낙화 


                                                     - 이형기-


가야할 때가 언제인가를   * 분명히 알고 가는 이의 *  뒷모습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봄 한철   격정을 인내한  *  나의 사랑은 지고 있다.*    분분한 낙화…   결별이 이룩하는 축복에 싸여  *  지금은 가야할 때  *  무성한 녹음과 그리고  머지않아 열매 맺는  * 가을을 향하여  *  나의 청춘은 꽃답게 죽는다.   헤어지자   *   섬세한 손길을 흔들며   *   하롱하롱 꽃잎이 지는 어느 날   나의 사랑, 나의 결별 *  샘터에 물 고인 듯 성숙하는    * 내 영혼의 슬픈 눈

(시집 󰡔적막강산󰡕, 1963)

                                                                              박영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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