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석종대
작성일 2007-07-15 (일) 15:37
ㆍ조회: 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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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하라]정형근은 국정원장직을 노리고 신대북 굴종정책 냈나?

 

 

[답하라]정형근은 국정원장직을 노리고  신대북 굴종정책 냈나?


‘우익 선봉’ 정형근 그는 왜 변신했나? 라는 제목의 아래 기사는 7월13일 조선일보 토,일섹션 b5면 기사이다.

아래기사 중 정형근이 신대북굴종정책안을 낸 이유에 대해 일부 한나라당 의원들은 

"차기 총선을 겨냥한것" 이라고 보기도 하였으며

국정원의 고위관계자는 

“한나라당이 차기 정권을 잡으면 정의원이 국정원장 자리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국정원장이 되기위해 북한에 고리를 치므로서 국정원장직을 노린다는 국정원 고위관계자의 의견이 맞다면 

오는 2007대선에서 한나라당이 정권을 잡더라도 대북정책에 관한한 김대중-노무현 정권과 별반차이가 없다는것이며 남북이 첨예하게 대치된 한반도 상황을 볼때 한국의 정치중 상당부분을 차지하는 대북문제에 있어서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이 김대중-노무현의 굴종,퍼주기에 의한 망국,파국으로 치달을 대북정책과 달라질게 없다면 한나라당으로 정권을 교체 한다 하더라도 제대로 정권교체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것에 우려를 표하지 않을수 없다.

정형근은 답하라~

"차기 총선을 노리고 있다"는 한나라당 일부의원의 의견에 대한 동의 여,부 

"차기 국정원장직을 노리고 있다"는 국정원고위자의 의견에 대한 동의 여,부를 밝히기 바란다.

빠른시일내에 위 질의및 아래 기사에 대한 해명이 없다면 당신은 종북좌익세력에 의한 꼭두각시로 전락했음을 스스로 인정하는 꼴이 되고 말것이다.

부국단  석 종대
http://www.ooooxxx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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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우익 선봉’ 정형근 그는 왜 변신했나? 

정병선 기자 bschung@chosun.com
입력 : 2007.07.13 23:11 / 수정 : 2007.07.14 11:49 

지난 4일 한나라당의 대북정책인 ‘한반도평화비전’이 발표된 뒤 정형근 의원을 보는 시각이 심상치 않다. 그 내용을 보면 대북지원의 전제였던 핵 폐기를 더 이상 고집하지 않고, ‘엄격한 상호주의’라는 강경책에서 ‘유연한 상호주의’로 물러서는 등 기존의 대북정책과는 180도 다른 것이었다. 

이는 정 의원이 주도하는 당내 ‘평화통일정책특위’ 작품이다. 국가정보원 전신인 안전기획부 대공수사국장, 1차장을 지낸 공안검사 출신으로 대표적인 대북 강경론자인 정 의원의 작품으로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분위기다. 한때 그의 편으로 분류됐던 한 우익단체가 180도 돌아서서 “정형근 의원에게 항의전화를 걸 것’을 제안하는 입장광고를 게재할 정도가 됐다. 


 


그는 해명자료를 통해 “우리가 주도적으로 북한과 대화·교류·협력하면서 북한의 개혁·개방을 이끌어 내는 대북정책”이라고만 주장했다. 

도대체 그의 변신은 어떻게 설명될 수 있는가. 국정원의 고위관계자는 “한나라당이 차기 정권을 잡으면 정의원이 국정원장 자리를 노리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이 고위 관계자는 “정 의원은 과거 국정원 브리핑 때마다 기밀로 분류되는 내용을 메모해 유출하는 바람에 국정원과의 갈등을 야기했다”며 “하지만 최근 들어 정 의원은 더 이상 유출 행위를 하지 않으며 국정원을 이해하는 분위기로 코드를 바꾸고 있다”고 말했다. ‘햇볕정책’을 기안했던 국정원과 사사건건 다투고 그 내부 정보를 유출해온 전력(前歷)이 향후 국정원장이 되는 데 암초가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나라당 일부 의원들은 정 의원이 차기 총선을 겨냥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북 강경론자’로 낙인 찍힌 그가 수구·보수 이미지를 벗어나 정치적으로 생존하기 위해 대북정책 카드를 들고 나왔다고 보는 것이다. 당내 한 의원은 “정 의원이나 김용갑 의원은 대북 정책이나 이념으로 버텨왔는데 이제 더 이상 기존 노선을 고집해서는 생존이 어렵다고 판단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일각에서는 그가 많은 대북 정보를 확보하고서도 대북관과 통일관이 없다는 비난을 만회하기 위해 스스로 의욕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는 주장도 있다. 그럼에도 여전히 그의 변신 이유는 충분히 설명되지 않고 있다. 최병렬 전 한나라당 대표는 “정 의원의 행동을 이해하기 힘들다”며 “황당하다는 생각밖에 없다”고 말했다.

‘Why?’는 정 의원의 입장을 듣기 위해 수차례 인터뷰를 신청했으나 그는 응하지 않았다.
210.109.235.200 김 해수: 이곳은 정치인 드나드는 사랑방이 아니거든요 정 형근 의원이 올리도 없는데 ....... -[07/15-21:17]-
76.104.190.150 시대가 변했답니다.: 처칠이 보수당에서 노동당으로 갈때인가 아니면 기반대 경우인지는 불분명한데 당적을 바꿀때 쓴 유명한 말이 있습니다.내가 변한게 아니라 시대가 변했답니다.우리도 다시 한번 생각 합시다.국가 최우선이거든요.정씨가 변할 사람이 아닌 골수반골분자인데 책을 너무 많이 읽어서ㅜ그렇게 되었나?? -[07/17-14:41]-
220.239.45.234 백 마: 이런글 계속 퍼나르는 이 사람 정신감정을 요하는 사람이네..... -[07/17-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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