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김주황
작성일 2006-01-11 (수) 13:11
ㆍ조회: 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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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참.월참단체장에게 건의합니다 !
작금 월참.베참의 단체간의 통합에대한 이견은 없지만은 지금까지 통합에 대한 진전이 없고 서로간에 합치지 못하고 있는것은 하나는 자존심과 또하나는 기득권주장인것 같다.

그동안 양측의 통합추진위를 구성하여 합의서까지 작성하였으나 서로 먼저 서명요구와 누구를 먼저 사퇴서를 쓰라는등 점점 양측의 골만 깊어져가는 느낌이든다.

그간 베인전에서 5 년여동안 수백차레 양단체에 쫒아다니며 서로간의 의견조율을 해보았지만 또 한해를 넘기면서 정초에 양측대표를 만나서 건의한것은 2006.1월하순에 향군대회의실에서 통합을 위한 신년하례회를 갖자는 제안을 요구 하였습니다.

신년하례회에서  양측단체 입장을 밝혀 통합에 의의가 없으면 서로가 두손을 잡고 통합에대한 공식적인 발표와 함께 공동의장으로 추대하여 실무위를 구성하여 즉시 보훈처에 법인등록과 향군의 지원을 받는 등 통합에 대한 마무리를 기획했던 것입니다.

베참.월참단체장님 지금도 늦지않았습니다. 진정 지금도 병마에죽어가는 전우들을 위하신다면 위에 건의한 신년하례회에 동참하여 주십시요. 그리고 이곳에 오시는 전우님들에게도 힘을 합쳐 이러한일들이 성사되게 도와주십시요 !

그간에 할말이 많지만 국회와 정부상대로 베인전 힘으로 되겠습니까..제가 뼈저리게 느낀점은 통합이 되지않고 우리들의 입지가 없는 상태에서 우리들의 처우개선이  되겠습니까 ! 많은 전우님들의 고견과 참여들 다시한번 부탁드리며 양단체의 입장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이용웅: 그렇게 간단한 문제라면 파월전우회가 분열되지도 않았겠지요? 結者解之 라고  양단체 에서 여러가지 해법을 찾아 해결할문제지 주변에서 왈가 왈부하여 될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01/11-14:48]-

김주황: 지금까지 양단체가 하신일좀 올려주세요. 주변이라고 하시는데 다같은 전우입니다. 어느단체입장을 말씀하시는지 확실한글을 올려 주십시요.그리고 분열된게 아니고 통합한다는 명분으로 베참이 탄생된것이지요.  -[01/11-15:13]-

???: 다같은 전우들인데 주변에서 왈가왈부한다는데 그 단체입장이 무엇이며 앞으로 통합에 의지있는지 의심이 가는것 같군요. 이용웅전우는 직책이 월참모국장이라고 하시는데 월참의 통합에대한 해결 방법은 무엇인가요.황명철이가 통합회장이되면 통합하자는 것인가요 ?  -[01/11-15:20]-

이화종: 통합 참 좋은 이야기 입니다, 아니 양 단체장이 추인하여 통추위를 구성해서 수없이 회의를 같고 의견을 조율해도 결정적인 순간에는 무산되고 말았는데 글쎄요, 정당과 합법적으로 통추위가 구성되었는지, 아니면 누가 툭 하면 이야기하는 이사회를 열어 다시 대표자를 선출해서 하든지 주체가 성립되지않은것같고 진짜 대표들께서 의지가 없는것 같은데, 진정 전우를 위한다면 잘난 자존심 버려야 할시기가 아닌가 싶습니다,  -[01/11-15:44]-

참전우: 이화종전우님 그간에 고생많이 하셨지요. 이제는 우리들과 힘을 합쳐 밀고 나아가야 합니다. 그 어느 통합에 걸림돌이 있다면 직위고하 장군이든 사병이든 그 어떤 넘이라도 전우사회에서 몰아내야지요.  -[01/11-15:55]-

이화종: 참전우님 뉘신지는 모르지만  동감 입니다,  -[01/11-16:11]-

박삼술: 통합하도록 우리모두 노력을 합시다. 서로 상대편에 입장에 서서 오직 참전전우의 복지향상을 위해서 한목소리를 내야 합니다.   월참이니 베참이니  다같은 파월국군용사인데 왜지경까지 되었는지  원망스럽습니다. 왜 이나라는 감투를 그렇게 좋아하게 되었는지 ?  감투병이 조상대대로 전해 내려오면서 서로 세를 과시하고 상대방을 헡뜯는 풍토는 망국병입니다. 이제 환갑이 지났거나 갓 넘을려고  한다면 인생을 살만큼 살았습니다 앞으로 살날이 10년더 되겠습니까. 얼마남지 않는 여생을 전우를 위해서 큰용단을 내리도록 간절히 비나이다.  -[01/11-16:48]-

참전우: 베참은 채명신사령관님이 손떼고 이모장군을 세워 놓았는데 1년동안 감투만쓰고 앉아있지 별로 한일없어서 다시 모장군을 대타로 세울라고 한다는데 아시는 전우님 답변을 바랍니다.  -[01/11-17:13]-

지나가는이: 통합 우리가얼마나 갈망하는말이오  하지만 단체장 이란 사람들이 봉사로 생각않고 감투로 생각하는데 문제가 있는성싶소  도대체 회장하면 얼마나생기는지 알수없지만 그토록 전전우들이갈망하는 통합에대해 5년이나끌었다니 도대체 무슨변고요  그놈의감투 죽으면 다허사인걸 왜 마음을 못비우는지 ? 혹시 참모들이자기기득권이나 일자리없어질까 두려워 말리는건아닌지  제발 양단체에서는 전권을가진대표를 선임해서 이유 달지말고 조건붙이지말고 교황선출 하드시 밥을굼고 화장실을 못가게하더라도(생리현상때문에 빨리협상하도록) 문걸어잠그고  협상이끝나야 풀어주는방법은 어떨런지?  물론외부와연락하지못하도록감시하고서 말이오 이번엔 정말 기쁜소식이있어  제발 관공서에서 법적단체가아니라 지원해줄수없다는말이 속들어가게해주시오 고엽제 단체는부럽습디다 각종지원에 이권에 군복입고 의기양양하게(고엽제마크를 훈장처럼달고서말이오) 드나들고 있는데 우리는 말도먹어주지않으니 환장할 지경이오  그리고 보훈처등록되면 부탁하라하니 지원해줄법적 근거가 없다나?  제발통합하시오 부탁이오  -[01/11-17:18]-

김덕남: 정말 소중한 말씀들을 해주시네요.지금까지 통합을 못하고 두목소리를 내고 있으니 모든사항이 먹혀들지 않고 있는것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지금 책임을 맡고 계시는 분들이 서로가 양보하고 이해하여서 하루빨리 통합을 해야 합니다.서로 감투 싸움하면 절대 안됩니다.한사람씩 양보하면 처음하신 분 임기가 끝나면 다음에 책임을 맡으면 아주 시원하게 이루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01/11-18:44]-

섬진강: 다들 미친소리로밖에 들리지않소 통합 말은좋은말이외다 그런데 우리전우들을 담보로 자신들의 명예와 생계가달려있는데 그기득권을 버릴려고 하겟소  한번 잡은 정권을 내노을수없다라는생각을 가진놈들한테  통합이란말은애당초 애당초 부터없었던겄이었소  한번 회장이면 영원한 회장으로 생각하고 전우들을 담보로 나에길을 가련다 하는 놈들이 있는한 피해는 우리 전우들이 보게되여있소이다 문제는 이사람들이 마음을비우고 전우들을위해서 봉사하는마음을가졌을때 비로서통합이 이루어 질줄 믿소이다  -[01/11-18:57]-

김덕남: 그렇치않고 각서를 써서 4년이면 2년씩 맡으면 된것이고 2년이면 1년씩 하면 되는것입니다. 세상 살만큼 사신분들이 회장자리가  무슨 대단한 자리다고 서로 양보를 못하고 계시는지 조그만 마음을 비운다면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서로가 못믿겠으면 여러사람 입회하에 각서를 쓰시고 서명 하시면 되리라 생각 합니다.그래서 공포하면 절대 번복못하고 우리 단체가 우리가 원하는 모든 특별법이 만들어 지고 힘이 되고 파워가 있게 될것입니다. 똑같은 파월장병들 목숨을 걸고 월남에서 싸우고 돌아온 역전에 용사들이 아주 사소한 이런 감투를 가지고 통합을 못하다면 다른 단체에서 비웃을 일입니다. 단체가 커지고  회원들이 많아지면 국회에서나 정부에서 무시를 못하고 우리들이 바라는 특별법이 하루라고 빨리 이루워 지리라 생각  합니다. 이번에는 중앙에서 여러가지로  고생이 많으리라 생각 합니다. 이번기회에 통합을 하여서 우리의 소원을 이루도록 합시다. 지금 국회에서 상정 조차 못하고 표류 하고 있는 고엽제 휴유의증 특별법이 통과를 못보고 있는것은 심히 유감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이럴수록 우리들이 단결하여 힘을 뭉쳐야 한다고 이사람은 생각하고  -[01/11-19:09]-

???: 명예를 먹고사는사람은 앞장못습니다.그분들 앞세워서 된일있습니까 따이안으로 어느정도잘할때 ...해회참전 전우회로 그분들이 만들고나서 제대로 된게뭐가 있습니까!  -[01/11-20:06]-

김삿갓: 김주황님! 항상 수고가 많으십니다.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에 늘 감동하고 있습니다.  -[01/11-20:17]-

권초우: 되지도 않는 통합이란 말만 하면서 언제까지나 허성 세월을 보낼것인지 월참과 베참이 통합이 되지못하고 있으니.....정부나 보훈처에서 통합해 오라는 변명 거리만 제공하여 32만 베트남 참전 전우들에게 막대한 피해만 주고 걸림돌이 될 뿐이다 고속도로에서 산짐승이 교통사고로 죽어도 환경단체들이 정부에다 산짐승을 보호해야 된다고 강력히 항의를 하며 언론들도 고속도로에서 산짐승이 죽었다고 대서 특필 하는데....우리 베트남 참전전우들은 국가의 부름에 전쟁터에서 고엽제의 못쓸병에 걸려 이나라를 한없이 원망하며 대통령 앞으로 유서를 남기고 자살을 했도 월참과 베참 중앙회에서는 정부에 항의성명 한번 없이 묵묵부담으로 자리연연하고 않아 있는것이 정말 안타깝고 한심 스럽다 이제는 월참과 베참은 믿을수가 없으며 능력도 없는 것같다 이제 더기대 할수도 없는것 같다  베트남 참전 전우들이여 ! 이제부터 우리도 작전을 변경해야 된다고 생각 합니다  
       -[01/11-20:47]-

이강택: 다들 좋은말씀들하고 계십니다만 다 물건너가느소리들입니다 이 물건너가는소리가 6-7년전부터 흘러가는소리들입니다   보훈청에서는통합되는것 원치않고 있다 이유는한목소리의 함성은 우렁차고 힘이있기에 두려움이있어 원치않고 또하나는 각단체장들이 마음을 비우지못하고 욕심이 있어 되지않습니다  마음을 비우면되는것않이야고 한다면은  완장들에게 물어보시요 설득해본지가 6-7년전부터 현제 까지입니다  귀머거리 정 읽기다 도저히 안되는것입니다    그러니  전부 헤쳐모여하여야하는데 누가 승복하겠습니까 그렇타고 강제성을 띠고 처리 할수도 없고 동지들이 누가 나서서  놓차 니 깨질  것 같고 들자니 무거워지고 어지 할도리가없습니다  이대로 살다가  죽는것외는다른변고는없다고 봄니다 김주황께서 통합문제로 인하여 여러차례  접견도 했으나 도무지 말을 듯지않아 해먹을 수없는것입니다   나에게 이러 이러한 지분을 달라 그렇치 않으면 통합할수없다는 개소리만하고  조율하여 접근하면 또다른 엉둥한문제를제시하여 무산시키고 한두번이 않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김주황에게 제가 말한  적 도  있습니다 너도 미친 짓 고만 하고   완장들이  -[01/11-21:42]-

이강택: 개인별로 전우들에게 공개 하고 이제 고만 손  놓 으 라 고 했으나  반듯이 성사  하도 록 하겠다는  의지를 꺽지않고 있는실정입니다   -[01/11-21:46]-

한동수: 지금통합을거론하는데 그양반들 졸병을 그만 이용하라고 말하고싶소 그사람들 졸병덕분에 별을달고 국가에서 년금받으며 무었이 답답하겠소? 지금쯤 물러나시고 전우들을 위하여 조금이라도 도음데는 일하시면 영웅처럼 모시겠소....  -[01/11-22:09]-

M-16: M-16 한개 못 가지고 나온게 한이로소이다. 개 같은 놈들 한번에 쓸어버려야 되는데----  -[01/11-23:04]-

쫌보소: 배참.월참 회장님들이요. 배인전의 김주황부회장님 씹분지 일만 쫌 따라하소. 당신들이야 연금도 받고 먹을 것도 많겠지만 우리 춥고 배고픈 후유의증도 쫌 살려주소.   -[01/12-01:43]-

김주황: 문제는 양단체장을 모셔다가 의견을 묻는 방법인데 전우님들 그전에 양측 두분을 초청하여 간담회초청을 하였으나 한분이 빠져서 무산된적도 있었습니다. 두분이 만나는 방법에 대해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01/12-07:39]-

주준안: 베참.월참-두단체에 가입되어 계신분들 회원숫자아시는분 좀알려주십시요.
     임의가입이지만 회원자신이 직접 서명한 분들만 회원으로 말씀입니다.  -[01/12-09:15]-

주준안: 본-전우회를 "법인 "으로 등록할수 있는방안도 모색하구요  -[01/12-09:19]-

참전우: 세상에 잘났다고 하는 자들 자기들이 뭐 대단하게 전우들을 위한답시고, 그것은 정말 거짖말이예요.  자신들의 군상 입가에 철철 떨어지는줄도 모르고 진정 원한다면 그까짖 감투와 돈 뭐 필요있나요...어차피 30년후에는 땅속에 들어갈것인데, 죽는것 생각을 한순간만 하면 그해답이 나옵니다.
     
     이곳은 사회이고 군대에서 호의호식 계급장이 높다고 하면 뭐 하나.. 그 자랑 사ㅏ회에서 자랑할려면 능력을 보여서 모범이 되어야지.. 그렇다고 나한테 감투하나 줄놈도 없지만 바라지도 않고  당신들 그 힘 무소불위라 생각하지만 무지랭이예요.
     
     빈깡통 들고 밥빌어 먹지말고, 가슴에 양심이라는 털이 한가닥이 있으면 희망이 있지만, 하나라도 없고 빈공간이라면 한강물에 떨어져 죽어시요. 허긴 떨어져바야 한강물이 얼었으니 골절상만 당하겠지...
     
     
     
     
     
       -[01/12-11:09]-

김이수: 월참에 이용웅님에게 한번물어보겠읍니다 월참이란단체가 과연전국에 몇게나되는지 예를들어 지금울산에는 지부장 ㅇㅇㅇ를포함해서 20몇명이전부입니다 이러고도 지부라고할수가 잇겠읍니까 참고로ㅡ들이는말슴입니다  -[01/12-12:22]-

???: 전남에는월참이하나도 없는걸로 알고있습니다 유일하게 목포만유지하다가  2003년 베참과 월참이 통합하여 2004년에 통합행사를 거창하게 하였습니다  -[01/12-12:58]-

???: 이렇게 하부 조직에서는통합하고 최근엔 부산이 통합 한걸로 알고 있는데 왜 중앙만 그모양인지 그높으신 분들은 귀도없고 눈도 없는가보지요  마이동풍이니 말이오  -[01/12-13:00]-

참전우: 찌그러지는 소리는 손바닥이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벱 월참뿐이 아니고 베참도 같을지어이다. 길이는 똑같고, 바닥도 같으니 뭐 똑같다고 보아야지요. 이것을 볼때 빈깡통들고 얻어먹는자라고 보아야지요. 통합하면 빈깡통이ㅣ 아니고 금고에 금광이 가득들어 올것이제.. 이런 바보들의 행진이 어디 있나.. 내 볼것이다 죽어서 잘되는지   -[01/12-15:03]-

월남참전용사: 전우여러분 안녕들 하심니까 현재 월남참전전우들의 단체가 모두 몇개임니까 알려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01/12-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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