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홍 진흠
작성일 2007-01-12 (금) 23:07
ㆍ조회: 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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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님들, 여유가 계시다면---

                       사랑하는 베인전 전우님들!

   어느덧 새해가 바뀐지도 벌써 열흘이 훌쩍 지났군요. 그 동안도 별고 없으신지요?

다름 아니오라 내일 1/13일(토) 정오에 시간이 계신분은 인천 송내전철역으로 나와 주시면

함께 우리의  인천 지부장이신 이 덕성 전우님에게 병문안 가려고 합니다. 현재 세분의 전우님들이

그곳에 모이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일부러 시간내시기엔 다소 힘들것같아 여럿이 함께했으면 하기에

혹 수도권에 계신 전우님들이 시간되시면 동행했으면 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011)9772-3408  홍 진흠 올림

  


220.86.214.133 김선주: 제가 선약이있어 동행치 못함을 이해 해주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01/12-23:45]-
121.132.145.199 홍 진흠: 김 선주전우님! 선약없어도 일부러 전화주시지 않아도 됩니다. 저는 그런일에 개의치 않습니다. 우연히 인천 갈 일이 있기에 이왕이면 바람부는날 연분홍 다홍치마라고---겸사겸사해서 가는터에 다른분들이 동행하시겠다니 이왕이면--한 겁니다. 오해 마십시오. 강원도 행사 잘 치루십시오. -[01/12-23:56]-
211.193.100.60 이기원 : 홍전우 님 아름다운 전우애 가 돗보임니다 바람부는 날 연분홍 다홍치마 라 하지만 여러 전우님 이 동행하신다니 고맙고 그리고 미안 하고 그렇습니다 멀리서 이덕성 전우님 쾌유 를 빌어봄니다 -[01/13-07:58]-
121.132.145.205 홍 진흠: 참으로 흐뭇하기 이를데 없습니다. 아직은 세상은 살만하다고 조금전 몇 군데서 전화옴을 보고 저는 새삼 느꼈습니다. 어린 안네(The Diary of Anne Frank)가 벽장속에 숨어 쓴 일기의 한 구절이 문득 생각키웁니다. " 전 믿어요. 세상엔 험악한 일뿐이지만, 사람의 마음은 절대 아름다운 것이라고---" 이 아침 이 기원 부회장님의 멀리서의 격려의 글월대하니 용기가 백배 쏟습니다. 그날뵌 "청룡5인방"-님들,무고를 빕니다. 습니다. -[01/13-09:04]-
124.28.12.202 이호성: 이렇게 전우님들이 걱정하여 주시니 감사함니다 마침 대구에 손총장님이 9.30분대구에서 출발하신다하여 터미날에서 뷥기로 하였슴니다.시간 조정이돼면 여러분 만나뷥수있을것같군요 홍분대장님 김선주님 이기원님 을 비롯하여 그동안 염려해주신 전우여러분 덕분에 많이 좋아저서 식사도 조금씩하고 있슴니다 오시는날이 장날이라 엉치뼈교정 수술예정입니다 간단하다고는하나 그래도 수술이라 약간은 염려되나 이렇게 역전의전우님들의 으원덕에 기운이 나리라 생각함니다 거듭감사드림니다 -[01/13-09:20]-
124.28.12.202 이호성: 이렇게 전우님들이 걱정하여 주시니 감사함니다 마침 대구에 손총장님이 9.30분대구에서 출발하신다하여 터미날에서 뷥기로 하였슴니다.시간 조정이돼면 여러분 만나뷥수있을것같군요 홍분대장님 김선주님 이기원님 을 비롯하여 그동안 염려해주신 전우여러분 덕분에 많이 좋아저서 식사도 조금씩하고 있슴니다 오시는날이 장날이라 엉치뼈교정 수술예정입니다 간단하다고는하나 그래도 수술이라 약간은 염려되나 이렇게 역전의전우님들의 으원덕에 기운이 나리라 생각함니다 거듭감사드림니다 -[01/13-09:20]-
61.247.99.40 김주황: 이덕성,이호성형제 전우님.형제는 용감하였다가 생각나고 여러전우님 문병에 동참못한것이 마음 아픔니다. 다행히 점점 회복되신다니 참으로 반가운 소식입니다. 몇일 후 훌훌 털어버리고 힘찬 활동을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01/13-09:28]-
210.111.190.49 전재경: 님도 보고 뽕도 따고,도랑치고 가재잡고 이덕성전님 문병가고 그리운전우님 얼굴도 보고.. -[01/13-09:56]-
61.80.169.51 고문칠: 이덕성전우님빠른괘유를기도드립니다참여는못하지만전우님들문병하시고박주들한잔하시고헤어지면되겠군요 -[01/13-10:32]-
59.11.149.93 정무희: 이덕성 지부장님께서 식사도 하시고 많이 쾌차 하시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문병에 동참해야 하나 몸상태가 여의치 못하여 참여치 못해 죄송합니다. 이호성 전우님께서 아우님 을 위해 헌신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문병에 참여하시는 홍진흠 감사님,전재경 선배님,손동인 사무총장님, 그외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01/13-10:38]-
58.227.149.218 손 동인: 인천터미날까지 마중나와 주신 이호성님. 전 재경 선배님께 감사드리오며 바쁜데도 불구하고 이 현태선배님 .신 춘섭전회장님.이 윤학전우님.권 영우전우님께도 감사드립니다.홍 진흠님을 보지못하여 쬐끔 섭섭했지만 깔끔한 감자탕에 반주한잔 쭉 걸치고 방금 대구에 도착했읍니다.이 덕성지부장님의 빠른회복을 기원드립니다.건강하십시요. -[01/13-20:18]-
124.28.12.202 이호성: 멀리대구에서 오신 손동인님 잘도착하셨군요최성용님 홍진흠님 이현태님전 신회장님전재경님그리고 처음만나신 권영우님 애쓰셨슴니다 바쁜시간 내시여 문병하여 주시니 감사함니다이현태선배님 훈장타신 무공담도 듣고 신전회장님 공부하신 이야기도 감명있게들었슴니다 오늘저의 사춘형이신 이윤학전우도 같이 자리하였슴니다 엉치뼈교정수술은 너무결과가좋아 이는 여러전우님덕으로 생각함니다 좋은일로 뷥게되기를 기원함니다. -[01/13-22:12]-
125.178.20.21 정근영: 오늘 저는 단양에(최창렬혼사에) 갔다왔소이다. 참석치 못하여 죄송합니다.감사님의 제의에 호응못해 미안합니다.jky -[01/13-23:43]-
58.140.74.174 최성영: 병원에 들렷더니 수술실에서 수술중이라 다음선약된 일이있서 뵙지 못하고 왔습니다.수술결과가 좋으시다니 마음 놓입니다. 42년전 소사 33X에서 교육훈련 받고 월남간 추억 새로웠습니다. -[01/14-08:46]-
211.116.214.160 김일근: 시간을 할애하여 문병하신 전우님들에게 감사를 드리며 이덕성전우님의 쾌유를 빕니다. 아울러 이호성전우님 수고 많았으며 형제간의 우애가 대단함을 새삼 느꼈습니다. -[01/14-09:37]-
121.132.145.151 홍 진흠: 병원을 나와 동춘역으로 택시타고, 다시 인천지하철로 바꿔타고 택시로 송도라마다 호텔로 가니 거의 예식 시작전이었습디다. 시간에 쫓겨 이호성님도 뵙지못하고 환자 머리맡에서 가져간 음료수만 두고옴이 맘에 걸렸지만 함께한다는게 즐거웠습니다.특히 처음뵌 권 영우전우님께 감사 드립니다. 빨리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이 덕성전우님! -[01/14-10:34]-
121.132.145.215 홍 진흠: 어제 뵙지못한 손 동인님, 전 재경님, 이 윤학님 오늘 통화한 이 호성님! 다음엔 꼭 뵐 기회가 있을것입니다. 그때까지 몸,맘 편안하십시오. 또 댓글주신 김 주황님, 고 문칠님, 정 무희님, 정 근영님 마지막으로 김 일근님-두루 편안한 밤 되십시오. 저는 최 성영님의 은혜에힘입어 오늘 귀한 "루브르박물관展"(국립중앙박물관)을 관람하고 (물론 서울나간김에 다른일도 좀 보고) 조금전에 막차로 귀가했습니다. -[01/15-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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