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자유게시판
작성자 우장춘박사
작성일 2007-08-18 (토) 14:38
ㆍ조회: 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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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2일-3일국회에서 어떤일이 발생하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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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월 2일~3일 국회에서 어떤 일이 발생하였나?



많은 분들이 궁금하게 생각하실까봐 8월 2일과 3일 양일간 국회에서 벌어진 일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윤용 상임대표와 최우원 공동대표(부산대 철학과 교수)는 8월 2일 오전 11시경 한나라당 이강두 의원을 찾아가서 약 1시간동안 전자개표기 부정개표에 대하여 설명하고 8월 3일 오전 10시 30분에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부랴부랴 기자회견 보도 자료를 작성하여 30개 언론사에 보냈습니다(맨 아래 보도자료 참조).

엄청난 내용이 담긴 보도 자료가 배포되자 뜻하지 않은 일이 발생 하였습니다. 국회 기자실에서 전화가 오기를 “내일 기자회견을 허락할 수 없다. 이강두 의원에게 물어보니 기자회견을 허가한 사실이 없다고 하더라. 내일 기자회견장에 들어올 수 없으니 그리 알라” 이런 전화를 받고 이강두 의원실로 전화를 하였으나 통화를 할 수 없었습니다.

기자회견용 보도 자료는 이미 배부 되었고 이강두 의원과 약속은 유효하기에 윤용 상임대표와 최우원 공동대표는 각자 국회로 향했습니다. 최우원 교수는 운이 좋아 기자회견실로 입장 하였지만 윤용 상임대표는 저지당하였습니다. 최 교수는 윤 상임대표를 목 타게 기다리다가 기자회견 약속 시간인 오전 10시 30분 역사적인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그러자 80 여명의 기자들이 취재경쟁을 벌였고 기자회견 내용이 인터넷 뉴스로 터져 나왔고 오후 7시 40분경에는 MBC 라디오에서도 보도되었습니다. 정말로 감격적인 순간순간 이었습니다.

“노무현은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입니다. 검찰은 노무현을 체포하여야 합니다. 기자 여러분은 이 사실을 널리 보도하여 국민들에게 알려 주십시오” 국립대 교수가 목숨 걸고, 직위를 걸고 국회의사당에서 부르짖은 폭탄 발언은 전자매체와 사람들의 입을 통하여 전국으로, 전 세계로 울려 퍼졌습니다. 그러나 어찌된 일인지 그 다음날 8월 4일자 조간에는 한 줄도 보도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노무현은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당선된 가짜 대통령이라는 사실이 빠른 속도로 퍼져나가고 있습니다. 모든 것이 거짓말 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쇼 였습니다. 국민을 속였습니다. 위선자 노무현, 위선자 김대중... 국민이 분개하고 있습니다.

부추연 공동대표 최우원 교수는 참으로 장한 일을 하였습니다. 지식인이 최 교수만큼 용감했더라면, 최 교수만큼 살신성인의 마음가짐을 가졌더라면 가짜 대통령이 4년여 동안 집권할 수 있었겠습니까? 최 교수는 7만 명 교수들이 해내지 못한 일을 혈혈단신으로 해냈습니다. 최 교수의 양심의 소리가 널리 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합칩시다!! 부추연은 앞으로도 초지일관으로 국민의 입과 귀가 되겠습니다. 어떤 탄압에도 굴하지 않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적화 야욕 분쇄에 매진하겠습니다.

부정부패추방시恝?浪?부추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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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노무현 전자개표기 부정당선을 폭로하는 기자회견

국민들 대부분은 노무현 대통령이 정상적인 개표로 당선된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제로는 전자개표기 조작으로 부정당선 되었습니다. 이런 엄청난 사실을 교묘하게 은폐시킨 채 4개성상이 흘러 임기 말이 되었는데도 대부분의 국민들은 물론 야당 국회의원들조차도 이런 사실을 모른 채 2007년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에서도 전자개표기의 사용을 수락할 위기에 직면하고 있기에 이를 폭로하여 전자개표기의 사용을 저지하기 위하여 기자회견을 갖기로 하였습니다.

2002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 개표에 투입된 전자개표기(일명 개표계수기) 는 극비리에 개발되어 법적인 검증 절차 없이, 국민의 여론 수렴도 없이 대통령선거 1주일 전에 기습적으로 개표에 투입된 허술하기 짝이 없는 기계였습니다. 국가의 대세를 가름하는 대통령 선거에 사용될 개표기를 개발한 관우정보 라는 회사는 년 외형이 1억 원밖에 안 되는 보잘것없는 급조된 회사로서 대통령 선거에서 노무현을 당선시킨 후 문을 닫고 자취를 감추었습니다. 그 전자개표기 2,000 대를 필리핀에 수출 하였으나 필리핀 대법원이 수 십 가지의 기계 결함을 발견하고 부정 개표의 소지가 농후하므로 사용금지를 시킨다는 판결을 내려 전량 폐기처분 되는 국제망신을 당하기도 하였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컴퓨터에 의한 집계를 하므로 전자개표기 임이 확실한데도 “단순투표지분류기” 라고 위장하여 2007년 12월 19일 대통령선거에 투입하려는 음모를 꾸미고 있고 야당을 꼬드겨 법제화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2007년 12월 19일에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려면 지금쯤이면 거기에 사용될 소프트웨어(프로그램)를 야당에게 알리고 검증 작업에 들어갔어야 합니다. 그리고 기계의 오차율 테스트, 기후 테스트, 프로그램 작동 중 조작 가능성 여부, 투표지 인식률, 모든 데이터의 사후 검증 가능성 여부 등을 공신력 있는 연구기관과 야당이 참여하는 검증 절차를 마쳤어야 합니다. 여당은 이런 필수적인 검증 절차 없이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그냥 “투표지분류기” 를 사용하는 거다....” 라며 기습적으로 사용하려고 하고 있고 터치스크린에 의한 전자 투표기마저 사용하려는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런 기계를 사용하면 대통령 선거는 하나마나 여당이 당선되는 결과가 초래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사기 개표 방식을 단호히 거부하고 2002년 대통령 선거 개표부정을 국정조사 할 것을 요구합니다. 내일 기자회견장에서 구체적인 질문에 일일이 답하겠습니다. 왜 2002년 대통령 선거의 개표는 부정개표 이었으며 왜 전자개표기를 사용하면 또 부정개표가 되는지 이유를 낱낱이 밝히겠습니다.

기자회견 일시 : 2007. 8. 3. 10:30
기자회견 장소 : 국회본청 기자회견실


2007. 8. 2.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회(부추연) 대표 윤용
부산대학교 철학과 교수 최우원

위 기사의 출처는 인터넷 미주통일신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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