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8-09-06 (토) 17:02
ㆍ조회: 861  
IP: 211.xxx.144
싱싱하고 빳빳한 고추
.....싱싱하고 빳빳한 고추 아직 못따왔어요....
 

여기 오신 전우님들 수상하십니다.
뻥인데 뻥!


...뻥튀기 구수한 냄새속에 뻥노래나 듣고 가세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09-07 13:56
소양강님! 아주 궁금한게 있는데요? 요즘엔 풍산개가 어딜 바람이나 났나요? 통히 보이질않으니 말입니다. ㅋㅋ
뻥튀기 장면을 보니 그옛날 생각이 나서 웃음이 나오네요. 홍하사가 도봉동살때(1985년) 영등포 신길동까지 뻥튀기하러 간적이 있었답니다. 당시 허리가 몹씨아파 "고슴도치" 를 튀겨 가루약으로 만들어 먹으면된다는 민간요법에 따라---홍하산 뻥튀기 쥔에게 선금주고 며칠후 찾으러 가겠다구 약속했는데---햐간 얼나마 냄세가 지독히 났었는지? 그 일대가 온통 난리났었답니다. 저도 물론 몰랐고 그도 몰랐기에 선뜻 튀겨주겠단 약속을 했지만---ㅎㅎ 추억이 새롭습니다. 소양강님의 주일-항상 목사님답잖게 유모어가 짱인! 명랑한 목회의 날이 되시길 빕니다.
소양강 요즘...
전우님들께서 잘하고 계시니 풍산개는 할일이 없어서 개집에서 편히 쉬고 있는중입니다.
그러나 조심해야지...
언제 어느때 뛰쳐나와서 물을때가 있을테니 조심들하여야 하겠습니다.
9/7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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