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8-12-14 (일) 23:11
ㆍ조회: 726  
IP: 211.xxx.144
▶ 웃음을 뿌리는 마음 ◀
                       
                                      ▶ 웃음을 뿌리는 마음 ◀


      사람을 판단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얼굴에 나타나는 빛깔과 느낌입니다.



      얼굴이 밝게 빛나고

      웃음이 가득한 사람은 성공할 수 있습니다.



      얼굴이 어둡고

      늘 찡그리는 사람은 쉽게 좌절합니다.



      얼굴은 마음과 직결되며

      마음이 어두우면 얼굴도 어둡습니다.



      마음이 밝으면 얼굴도 밝은데

      이는 행복하다는 증거인것입니다.



      마음속에 꿈과 비전을 간직하면

      행복에 익숙한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언제나 웃음이 얼굴에 가득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편안함을 주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의 건강에 유익한것입니다.



      목 위에서부터 출발하여

      얼굴에 나타나는 미소나 웃음은 예외입니다.




      얼굴의 뿌리, 웃음의 뿌리는 마음이기에

      오늘도 웃음을 뿌리며 하루를 시작하여 봅시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2-15 16:21
배경음악이 마음을 푸근하게 합니다. 늘 서로의 발길이 어긋나 상면의 기회가 피해 갑니다.
얼굴을 마주하고 눈을 들여다보면 마음이 보인다데요. 내가 조금만 불편해도 ...날 보는 사람의 눈에는
내속의 나를 짐작한다고 하더군요 ( 40여년을 한 이불을 사용하는 사람이....)
나이가 들수록 눈을 내려 뜨게되고 말이 줄어 드는걸 느낍니다. 좋은 글 감사드리며 늘 건강 하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2-15 18:05
소양강님! 만날수있는 좋은기회를  활용치 못한것이 못내 아쉽고 다른 전우님들께도 송구스러운 맘 한이없습니다
더 좋은 기회가 있으리라 믿고 용서를 빕니다. 조승익장로님 죄송해서 연락도 못드렸습니다. 늘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2-16 02:20
소양강님! 그날 어찌 그리도 "핫바지 방귀새듯" 슬그머니 사라지셨대요? 그럴줄 알았다면 연료비나 좀 챙겨드릴걸---나중 결산서(?)보니 부산 김해수님껜 여비를 보태드렸드군요. 같은 타도(他道)인데 누군 무시뿌리 먹고 누군 인삼뿌리 먹는감요? ㅎㅎ 그레야만 홍하사도 몇푼 뜯어오는건데(뭐 알라 자지에 밥풀을 떼어먹지!? 라구요-쌍파강님, 농담이구요 ㅎㅎ)---좌우간 그레서 팥빙수값은 굳혔으니 감사합니다. 좌우간 멀리서 오시느라고 수고 많으셨구요. 음악이 아주 귀에 익습니다. "~큰 은혜를 주신 내 예수시니~ 이전 보다 더욱 사랑합니다.~" 맞죠? 위 두분의 해병 전우님도! 좋은 밤 되세요.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2-16 11:25
홍전우의 박식함은...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나도 옛날엔 (불과 얼마전 까지도...) 기억력 하난 알아 주었는데....
언젠가부터  점점....그리되데요. 두분 목사님이야 그렇다치고....홍전우도 예수님께 발목이 잡힌 처지라...
세분다 한해 잘 마무리하는...나날 되시길 빕니다.
   
이름아이콘 정진성
2009-04-16 14:00
소양이 강물처럼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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