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홍진흠
작성일 2008-11-12 (수) 02:06
ㆍ조회: 1062  
IP: 121.xxx.171
Re..경북울진의 응봉산(?)입니다.
 
일요일날 경북울진의 응봉산을 갔으나---방향을 돌려 "임원항" 에서 목운동하고 왔답니다.
사진은 동해바다가 보이는 "소망탑" 앞에서 짝궁과 찍은것입니다.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11-12 14:52
배경도 좋지만...
모델도 그리고 인물도 한층 받혀주는군요.
두분의 행복한 모습...
보기가 아주 아름답습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13 00:19
그날 그냥 산악대장의 말만듣고 모두들 회의에서 결정했는데---너무 먼 거리라
입구에 도착으니 벌써 정오가 거의 되었답니다. 비는 부슬부슬오지 목은출출하지
진로를 돌려~모두들 목꺽기운동(?)으로 그날은 대치하고 홍하사는 영 파이(3.14)
였답니다. 항시 꼬리글 올려주시는 소양강님에게 단결! 인사 올립니다.
오동희 울진 응봉산이 아니고 동해 바다가 보이네요,두분 다정한 모습이 보기좋습니다,우리옆지기가 사모님한태 안부 전해달라고합니다. 11/13 09:16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13 22:35
조금전 옆지기가 부엌에서 큰아들 준다고 열심히 반찬 만들다가 이사진을 보여줬더니 혼자 다니시는것 보담 두분이 함께하시는게 훨씬 보기가 좋으며 상당히 여유가있어 보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부 부탁드린다고 합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15 11:24
戦友様!洪鎮欽は今朝羽田空港(Tokyo)に降りて今横浜の長男の家にいます。さよなら!
   
이름아이콘 이호성
2008-11-16 15:51
두분 금술자랑이 대단함니다  바다좋고 사이좋으시고  ㅎ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1-18 06:31
전우님들! 위의 글은 엊그제 아침에 하네다 공항에내려(토쿄) 님들께 전한
(Yokohama로 도착즉시 큰넘의 학교기숙사) 홍하사의 안부 글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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