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9-12-20 (일) 06:44
ㆍ조회: 592  
IP: 114.xxx.10
▶ 주은래(周恩來)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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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은래(周恩來)  명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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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 2인자라고 보스자리에 대한 욕심으로
자신의 직분을 망각하지 말라!

 

나는 1935년 준의회의에서 모택동을 모시고
만리장정을 따라 나선 때부터 죽는 그날까지 41년동안
2인자의 길을 묵묵히 걸었다.
 
귀족 가문에서 태어나 공산당초기 탑리더의 코스를 밟던
내가 가난한 농부의 아들 모택동을 중국혁명의 지도자로
추천하고 스스로를 낮췄던 것은 인민의 마음을 움직이
호소력이 그에게 있음을 알았기때문이었다.
 
총리시절 행정보고를 함에 모주석의 침상옆에
꿇어 앉아야했고 방광암수술을 받고싶어도 毛의 허락이
떨어지지않아 수술을 2년간이나 미루어야했다.
 
방광암으로 죽어가는 초읽기의 시간속에서도
美日과의 수교, 문화대혁명의 폐허속에 놓인 국가경제 재건,
등소평을 재 신임하는 권력의 재편성을 위해 촌음을 다투었다.

나는 사망하는 순간에도
"다 죽어가는 나 따위는 돌보지말고 다른 아픈 동지들을
돌보시오"라는 유언을 남기며 인민의 마음속에서
영원한 1인자, 인민의 벗으로 다시 태어났다.
 
  

Artist : Susanne Lundeng

Jeg Ser Deg Sote Lam (당신의 소중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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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12-21 19:28
요즘엔 웬 중국 위인전을 공부하시는가 봅니다. 소양강님! 강원도엔 눈이 많이
왔겠습니다. 암튼 읽을거리가 많음은 관심을 갖는다는 표현이시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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