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8-10-09 (목) 16:36
ㆍ조회: 635  
IP: 125.xxx.186
주왕산 가을






















<





























청송 주산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0-10 00:58
이번 12일(일요일)은 설악산(흘림골)을 택해 산행간답니다. 멋진 그림과 음악(우리짝궁의 18번이지요)
감사합니다. 이번 강원도 오음리 행사엔 만나뵐수 있을런지요. 오늘 휴갈내었는데 왜 이달엔 행사가
그리많은지 원! 그날이 하필이면---동료들이 잔뜩먼저 휴갈낸지라! 암튼 어떻게 해서라도 갈려 합니다만---
   
이름아이콘 오동희
2008-10-10 11:25
10월12일 설악산(흘림골)산행하시네요,설악산 단풍이 마지막 절정을 이루어 아름다움을 만끽할수 있을것 갓습니다,이번 오음리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겠습니다,미국에서 누님이와서 친척집에 갈 예정이여서 참석치못합니다,이번12일은 지리산 (만복대)산행 갑니다,
   
이름아이콘 최종상
2008-10-10 14:00
가까이 있어도 안가지는 곳이 주왕산입니다. 20여년전에 샅샅이 뒤진 일이 있어서인지 주변만 돌아다녀 오곤 합니다.
오전우의 사진으로 봐선 가을의 정취와 절경들이 새롭긴 한데....몸이 안따라 줍니다.
홍하사의 부지런함과 정력적인 활동반경이 늘 부럽습니다.  늙으니 자갈길보다는 아스팔트길만 골라 다닙니다. 먼 발치서 바라보는 시력은
아직 괜찮으니까요...........두분, 부럽습니다( 니도 한살 더 묵으봐라....설마 혼자말인데 들었을까)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0-13 01:57
귀가 자꾸 간지러워 어디서 누가 홍하사 말을 하는가했드니---회장님! 누군가 말했드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합니다.
마음을 어떻게 먹느냐가 관건이라 여겨집니다. "도낑개낑"(죄송)---이란말 들어보셨지요? 오늘 설악산을 다녀왔는데
올라가는 산행길서 부터 귀경길의 도로가 너무 막혀서 혼났드랬습니다. 칭찬 고맙습니다. 행여 홍하사 꿈 꾸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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