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김해수
작성일 2008-01-11 (금) 12:44
ㆍ조회: 625  
IP: 203.xxx.90
엄마의 뼈있는 한마디




어느 날 버스 안에서.
3살 정도 되는
사내아이:, ""엄마! 나 쉬마려워~"
엄마 : "잠깐만 참아, 엄마가 우유병 줄게,
거기다 쉬~해~
그러자 워낙 다급한 사내애는
우유병을 마악 꺼내 놓는 엄마의 손에다
그만 쉬~ 해버렸다.
화가 난 엄마는 애를 잡듯이 패면서 하는 말




                                                 


"
"
"
"
"어이구! 아들이라고 하나 있는 게 꼭, 지애비 닮아서리~~
맨 날, 대주기도 전에 싸고 지랄이야!!.............. "






엄마는 한이 맺힌 듯 애를 패고
버스 안의 승객들이 킥킥대고 웃는다.


이름아이콘 백마
2008-01-11 13:09
하이고    그 애비   참   개 망신일세....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8-01-13 16:26
.....ㅎㅎㅎ...ㅋㅋㅋ...나이먹을수록 그러니까니 힘이 있어야 된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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