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박동빈
작성일 2009-08-31 (월) 11:37
ㆍ조회: 606  
IP: 58.xxx.66
인생은 자전거 타기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다
당신이 계속 페달을 밟는 한 당신 주님은 넘어질 염려가 없습니다.

처음에 나는 신을 심판관으로만 여겼었다.
내가 저지른 잘못을 계속 추적하는 감시인이라고

그래서 내가 죽었을 때 내가 한행위들을 저울에 달아.
천국이나 지옥으로 보낼것이라고 생각헀다.

주님은 일종의 대통령 처럼 항상 저 밖에  어딘가에 계시다.
난 주님을 묘사한 그림들을 알아 볼수 있었지만 정확히 신을 안다고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훗날 내가 자신이 보다 높은 힘을 더 잘 알게 되었을
때 인생이 하나의 자전거 타기처럼 여겨졌다.

앞 뒤에서 페달을 발븐 2인승 자전거 말입니다.
그리고 나는 주님이 내 뒤에서 나를 도와 열심히 페달을 밟고 있음을 알았다.

나는 언제나 주님이 내게 자리를 바꾸고자 제안 했는지  기억조차도 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이후 삶은 예전 같지 않다 .

삶은 내 안에 보다 높은 힘으로 가득차기 시작하기에 다시 말해
더 많은 환희와 흥분이 내 삶을 만들어 나갑니다.

내가 핸들을 잡고 있을 때는 난 어디로 갈지 알고 있습니다. 그것도 약간 지루하긴 했지만 그래도 예측가능합니다.

난 언제나 두 지점 사이의 가장 짧은 거리를 선택했었다.
하지만 신께서 핸들을 잡았을 때 주님은 신나게 방향을 꺾기도 하고 가파른 산길과 돌 투성이의 길들을 돌진했다.

그것도 목이 부러질 것 같은 무서운 속도로 말입니다.
내가 할수 있는 일이라곤 자전거를 꼭 붙들고 있는 것 뿐이었다

비록 그것이 미친것 처럼 보이긴 했지만 신은 계속 소리쳤다.
"페달을 밟아" 힘껏 페달을 밟으라구? 난 외치고 외쳤다.
난 걱정이 되고 불아니 돼서 물었다. 날 어디로 데려가시는 건가요.

신은(주님 ) 대답하지 않으신다 그냥 웃으신다.
그리고 난 내가 차츰 주님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있음을 알았다.

머지 않아 난 지루한 삶을 잊어버리고 모험 속으로 뛰어 들었다.
그리고 내가 겁이나요. 하고 외칠때 마다 주님은 뒤를 돌아다 보며 내손을 잡아주셨다.

주님은 나를 많은 사람에게로 인도했으며 그들은 내게 꼭 필요한 선물을 나눠 주셨다.
나를 치료하고 나를 받아주고 내게 기쁨의 선물을 주셨다. 항시 기뻐하고 감사하고 기쁨으로 가득하시길......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9-01 23:14
요즘엔 자전거 타는 동호회원들도 많은듯합니다. 그리고 제대로 장비를 갖추고 탈려면 몇백만원은 우습다는군요.
박동빈전총장님을 환영하며 늘 건강한 소식만을 주시길 바랍니다. 그럼 이밤도 편안하게 쉬쉽시요.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09-02 17:49
박동빈전우님!...
항상 주안에서 행복하시고 환절기에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진난날에 베인전을 위하여...
구설속에서도 참으시고 열심으로 전우들을 위하여 수고하시던 그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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