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09-04-06 (월) 06:39
ㆍ조회: 1205  
IP: 58.xxx.78
당신과 나 사이에는.... *^^*
♧ 당신과 나 사이에는.. ♧.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아름다운 마음만 강물처럼 흐르면 좋겠습니다.. 이유 많고 온기 없어 쓸쓸한 세상에서 그저 생각만으로도 가슴속에 별하나 품은듯 행복이 반짝이면 좋겠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는 말하지 않아도 들리는 사랑의 주파수가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애써 귀 기울이지 않아도 민들레 홀씨처럼 그대마음 내 곁에 살풋이 닿아 작은 앉은뱅이 꽃으로 피어 미소지을 때 나는 살랑이며 스쳐 지나도 취하게 되는 향기로운 바람이고 싶습니다.. 당신과 나 사이에는 애써 팔 벌려 손잡지 않아도 그리움 울타리 하늘 향해 휘돌아 올라 잔잔한 기도로 내일을 가꾸어가는 정겹고 감사한 사이이고 싶습니다.. -<옮긴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좋은사이.. 따뜻한 눈빛과 따뜻한 말한마디의 이해와 배려로 서로를 보듬어줄 수 있는 당신과 나 였으면 좋겠습니다.. 산듯한 봄바람이 부추기라도 하듯 앞 다투어 봄꽃들이 만발하고 투명한 햇살이 눈부신 아침.. 어느새 4월 첫주를 흘려 보내네요~~ 향기 다사로운 내 님들~ 어제는 식목일 4월 5일 한식날이였습니다 찬 음식 먹는날 충효를 생각하며 시골에 계시는 부모님께 한통의 안부 전화라도 하시면 좋을것 같았는데 어찌하셨나요... 베인전 전우님..아내분들~ 오늘은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하여 예쁜 꽃한송이 아니면 앙징맞은 작은 꽃 화분을 준비하여 식탁위에 올려 두시면 즐거움이 두배가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겁고 행복하시길 빌며 즐거운과 기쁨이 두배되시길 기원합니다. ♡하는 전우드림...*^^*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09-02 17:51
당신과 나 사이에는...
분명히 과라는 글자가 끼여 있습니다.
베인전의 사랑...
우리 강용천전우님을 잊어버리면 아니 되겠지요.
오늘도...
평안하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9-16 01:07
한번씩 틈틈이 연락이나 하며삽시다. 강용천님! 농사는
이번에 잘 지으셨는지 모르니까요? 암튼 쥑일몸이 바로
(추억의  xx 입니다.) 언제나 어디서나 건강하이소~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28 ▶청나라 제4대 황제 강희제(康熙帝) 명언◀ 소양강 2009-12-12 509
227 세계 여러나라 현재시간 보기 [1] 소양강 2009-12-11 446
226 ▶명나라 태조 홍무제 주원장(朱元璋) 명언◀ 소양강 2009-12-08 544
225 ▶중국유일 여황제 측천무후(則天武后) 명언◀ [1] 소양강 2009-12-07 414
224 ▶사기의 작가 사마천(司馬遷) 명언◀ [1]+1 소양강 2009-12-05 520
223 ▶한나라 회음후 한신(韓信) 명언◀ [3]+2 소양강 2009-12-01 535
222 ▶주나라 태공망 강태공(姜太公)의 명언◀ [2]+1 소양강 2009-11-24 535
221 ▶쿠빌라이 칸 명언◀ [1]+1 소양강 2009-11-19 469
220 ▶제국의 영웅 칭기스칸의 어록◀ [2]+1 소양강 2009-11-18 491
219 부산 금정산 상계봉 [2]+2 오동희 2009-11-10 536
218 ▶ ...가까이 해야할 사람과 멀리 해야할 사람... ◀ [5] 소양강 2009-11-05 637
217 지리산 삼신봉 tksgod [4]+5 오동희 2009-10-31 528
216 통영 욕지도 산행 [2]+4 오동희 2009-10-27 520
215 인생은 자전거 타기 [2] 박동빈 2009-08-31 607
214 당신과 나 사이에는.... *^^* [2] 강용천 2009-04-06 1205
213 전우여영원하리 [3] 멎쟁이 2009-03-03 1130
12345678910,,,19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