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8-10-17 (금) 16:40
ㆍ조회: 683  
IP: 125.xxx.186
지리산 만복대
   



지  리  산  만   복  대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0-18 00:27
어제는 회사에서 강제휴가로(테러대비훈련) 본의아니게 혼자서 도봉산을 다녀왔답니다.
산행이 목적이 아니라 등산화 때문이었지만(창갈이)이왕 넘어진김에 쉬어가랬다구 잠시
산행도 했지요. 그런데 등산화를 부산서 고치고 일주일후에 온다는군요.내일은 화학산을
갑니다. "만복대" 사진 잘 보고 조항조의 "남자라는 이유로" 경음악 잘 듣고 갑니다.
오동희 내일 산행은 경북 군위 아미산 갈예정입니다,화확산 산행 잘 다녀오세요.감사합니다. 10/18 09:18
   
이름아이콘 에뜨랑제
2008-10-20 08:38
오동희전우님과 홍진흠전우님의 가을 山 사랑이 피부에 와 닿습니다. 시간과 건강상의 이유로 생각뿐인 저로선
두분의 산사랑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늘 건강하셔서 산마다 찍어 놓으실 두분의 발자욱이 더욱 많아 지시기를
기원합니다.늘 건강하십시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8-10-20 23:16
에뜨랑제님! 말씀만들어도 부쩍 힘이 쏟아나는듯합니다. 오전우님은 전문산악인이지만 저는그저 이제 열심히 좋아해야겠다는 초보자일 뿐입니다. 엊그젠 "화악산"(1,468m)을 갔다가 "악"자가 끼어있기에 한번 도전해 볼 생각도 있었지만 오후의 약속때문에 그 옆산으로 진로를 바꿨답니다. 물론 그 옆산인 명지산도(1,267m)결코 만만한 산은 아니지만-그런데 함께간 일행들이 7시간 코스를 잘못하여 늦게오는 바람에 호주손님들과의 시간차질이 생겼습니다. 물론 그팀과 우린 핸폰도 통하지못했고 나중엔 개인출발 생각도했지만(종로3가의 국일관 약속) 도중 혼자 귀경하는것도 생각대로 쉽지않았습니다. 그근처로 도통 시외버스가 다니질않았고 물어물어 갈아타고 서울쪽으로 온다하드라도 잘못하면 차라리 우리가 대절한 차보다 더욱 늦을것 같았기에 말입니다. 때문에 호주에서 오신 이윤화지회장님을 비롯해 곽명근님, 이현태님,고두승님, 그리고 김 일근님 등 모든 전우님들과의 만날계획에 차질이 생겼습니다. 의정불도착하니 8시1분전-늦게라도 약속했으니 가려했으나 (지하철로 곧장가도 1시간은 넘게 걸릴것이니)그만두고 다음 23일에 만나자고 하셨습니다. 물론 저는 2~3차 혹은 노래방까지도 계산해서 늦게끝날줄알고 가려했지만---하여간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간 한마리도 못잡는다는 옛말이 조금도 틀리질않음을 실감한 하루였고 그날못뵌 전우님들 다시한번 사과의 말씀을드리며 목사님께도 감사말씀을 재차 드립니다. 단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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