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09-01-19 (월) 06:29
ㆍ조회: 806  
IP: 58.xxx.56
내가 있음을 감사드리면서..*^^*
내가 있음을 감사드리면서..*^^*



 


♣감사의 조건♣

나에게 생명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내 생명을 통하여 남의 생명을
귀하게 여기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생각할 수 있음을 감사드리며
생각중에서도,
긍정적인 생각을 선택하여
내 삶이 날마다
좋아지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음을 감사드리며
나의 사랑으로 그가 기뻐한다는 것을
알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손을 잡을 때,
꼭 안아 볼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포근함과 신뢰의 아름다운 느낌을
내가 갖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일할 수 있는 장소와,
일할 수 있는 건강과..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일을 즐거워하는 생각이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남을 이해하는 마음,
용서하는 마음,
나아가 그를 사랑할 수 있는 용기가
나에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나에게는 아직도
가 보지 않은 곳이 있으며,
남아 있는
시간이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기쁠 때, 내 얼굴에
진정한 기쁨이 피어나고,
또... 남이 슬픔을
당할 때는 가슴이 아리고,
눈에서는 눈물이 흘러내리는
순수한 마음이
내게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작은 일에도
일상적인 생활속에서도
감사를 발견하고,
그 감사를 말이나 글로
표현할 수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좋은생각 중에서]


활기찬 하루를 시작합니다~`

겨울은 춥고 매서운 맛이 있어
우리를 움츠리게 하지만
또 흰 눈이 있어 아픈 마음
포근하게 감싸 주기도 하구요

가을에는 낙엽지는 쓸쓸함이 있지만
우리들을 사색하게 해주지요.

여름의 찌는듯한 무더위 뒤에는
장대비가 있어 답답한 마음
시원하게 씻어주고요.

봄에는 메마른 대지 위를 뚫고 돋아나는
연약한 아기 새싹들의 생명의
놀라운 힘을 보면서

힘들고 지쳐버린 세상이지만
다시금 세상을 살 수있는 힘을
얻을 수 있거든요

이렇듯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살고 있는
이 땅의 우리들은 모두가 시인이고
또 철학가일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신이 우리에게 내려준 축복 중에
가장 큰 축복이 아닐까 생각도 해봅니다

아름다운 우리들에 만남을 기대하며~~
오늘도 삭막함이 감도는 겨울 날씨지만

우리나라 최대 명절인구정이 들어 있는 한주가 시작됩니다.
님들의 행복을 빌어 봅니다.....

♡하는 님이드림^^*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9-01-20 02:05
이런 멋진 글을 읽을수있음에도 감사 드려야겠지요. 민족의 최대명절인 구정!
강용천 서울지부장님께도 멋진 설날이 되시기길 빌어드릴께요. 떡국은 조금만
드시고요. 그리고 나이는 잡숫지 마시고요. 우리모두 그렇게 어찌 안될까요?
   
이름아이콘 강용천
2009-01-21 05:53
《Re》홍진흠 님 ,
최대한 명절에 홍진흠님도 나이는 먹지 마시고 떡국만 드세요..
요즘 제가 산에서 살다 싶이합니다..
일꾼들 하고 묘목을 심을라 약제 심을라 하루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를 정도로 바쁘네요..
우리 홍하사님 항상 건강 하시고요 복 많이 받으세요..^&^)**
   
이름아이콘 소양강
2009-09-02 17:59
나도 역시 강용천전우님과 홍진흠전우님과...
그리고 모든분들에게 감사하면서 오늘 이시간까지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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