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7-06-20 (수) 21:06
ㆍ조회: 504  
IP:
일본 요리 * 초 밥 *



 
 ブル-ライト ヨコハマ(블루나이트 요코하마)
街の燈りがとてもきれいね ヨコハマ
마찌노아까리가 도데모 기레이네 요코하마
거리의 불빛이 무척 아름답군요 요코하마
ブル-ライト ヨコハマ
부루라이트 요코하마
あなたと 二人 幸せよ
아나다도 후다리 시아와세요
당신과 같이 있으니 행복해요
いつもの ように 愛の 言葉を ヨコハマ
이쯔모노 요우니 아이노 고도바오 요코하마
언제나처럼 사랑의 말을, 요코하마
ブル-ライト ヨコハマ
부루라이트 요코하마
私にください あなたから
와다시니 구다사이 아나따까라
내게 주세요, 당신이 속삭여주세요
步いても 步いても 小舟の ように
아루이떼모 아루이떼모 고후네노 요우니
걷고 있지만 걷고 있지만 조각배를 탄것처름
私は ゆれて ゆれてあなたの 腕の中
와다시와 유레데 유레데 아나따노 우데노 나까
나는 당신의 품속에서 흔들리고 있답니다
足音だけが 付いて來るのよ ヨコハマ
아시오도다께가 쯔이데 구루노요 요코하마
발자욱 소리만이 따라와요 요코하마
ブル-ライト ヨコハマ
부루나이트 요코하마
やさしい 口づけ もう一度
야사시이 구찌쯔께 모우이찌도
부드러운 입맞춤 한 번 더
 
步いても步いても 小舟のように
아루이데모 아루이데모 고후네노 요우니
걷고 있지만 조각배를 탄것처름
私はゆれてゆれてあなたの腕の中
와다시와 유레떼 유레떼 아나따노 우데노나까
나는 당신의 품속에서 흔들리고 있답니다
あなたの好きなタバコの香り ヨコハマ
아나다노스끼나 다바꼬노 가오리 요꼬하마
당신이 좋아하는 담배 향기 요코하마
ブル-ライトヨコハマ
부루나이트 요코하마
二人の世界 いつまでも
후다리노 세까이 이쯔마데모
둘만의 세계는 언제까지나...
 
 
 
일본의 이색적인 초밥 구경하세요
 

189.jpg

 

289.jpg

 

292.jpg

 

309.jpg

 

311.jpg

 

312.jpg

 

313.jpg

 

314.jpg

 

319.jpg



회는 살아있는 활어와 일단 죽여서 숙성시킨 선어로 구별한다.
펄떡거리는 활어를 그 자리에서
회 쳐 먹는 사례는 전 세계적으로 드물다.
한국 사람들은 자기 눈으로 "확인 사살"해
그 자리에서 쳐낸 활어만을 굳게 신뢰하지만


각종 횟감은 먼 바닷가나 양식장에서
시장이나 음식점으로 실려오면서
온갖 사투를 벌이고, 중간 유통업자를 거쳐
최종 소비처로 팔려가는 과정을 생각하면
우스갯소리로 스트레스에 뇌진탕에
골절상을 입은 소위 "중병 걸린 생선"을 먹게 되는 꼴이다.

바닷가에서 곧바로 옮겨온 물고기도 그대로 먹는 법이 아니다.
사람들은 바로 도착한 놈이 좋다고 그저 믿어 버린다.
그래서 횟집에는 반드시 수조가 있어야 하지만,
"사시미의 나라" 일본에는 살아있는 물고기만이 싱싱하다는 믿음은 없다.
회 문화는 일본에서 들여왔으면서도
이것만은 우리식을 포기하지 않는 것을 보면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아무리 신선한 자연산 생선일지라도
수족관에서 이틀만 지나면...
스트레스로 인해 과다한 점액질 분비로
육질이 변하게 되어 제대로 된 육질맛을 즐길 수 없다.
반면 선어는 스트레스를 받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피를 뺀다음 찬 온도에서 4~6시간 경과후 손질하게 되면,
육질 탄력이 그대로 유지되어 한결 맛이 더 좋을 수 밖에...


눈 앞에서 퍼덕이는 생선만을 싱싱하다고 믿는
활어문화에 단단히 발목이 잡혀 있는 셈이다.
.


한국인은 쫄깃한 횟감을 선호한다.
한마디로 "씹히는 맛"을 즐긴다.
그래서 갓 잡아 올린 생선을 즐긴다.
반면에 일본인들은 씹히는 맛보다 미각을 선호한다.


한국은 넙치, 우럭, 농어 같이 육질이 단단하여
씹힘성 좋은 흰살 생선을,
일본은 방어, 참치, 전갱이 같이
육질은 연하지만 혀로 느끼는 맛이 좋은
붉은살 생선을 선호한다.
선어는 갓 잡은 활어보다 씹힘성은 떨어지지만
잡은 뒤 10∼15시간이 지나면
육질부의 이노신산이 많아져 맛이 극대화된다고 한다.


ran-1.jpg

★ 일본 이색 초밥집으로 초대 ★



 



 




 


 

 



따이한: 불루라이트 요꼬하마 이노랠 들을 때마다 노래가 너무좋아서 처음 배울때 가사가 없어서 ... 오동희님! 찿는분이 계셔서 연락 한번 주십시요. 파월 동기분 길희배 신데요. 016-9775-2684로 연락 하십시요 -[06/20-23:32]-
홍 진흠: 따이한 선배님! 반갑습니다. 길 희배님은 저와같은 선산군 장천초등학교 출신(지금은 구미시에 편입)이며 저의 출생지이기도 하구요 오 동희님은 제 고향인 군위가 아버님의 고향이라 합디다. -[06/21-01:54]-
홍 진흠: 그나저나 오전우님은 언제 또 초밥으로까지 진출하셨습니까? 이런 멋진초밥 먹을수있는곳을 어제 알려주셨으면 오늘 이 현태님에게 사 달라고 떼를 쓰는건데 말입니다. 오늘 사실은 제 귀빠진 날이거던요. 이 현태선배님이 저녁을 사 주셨는데---아깝다. 조금만 미리 알았드라도 요코하마 초밥집으로 향하는건데---암튼 고맙습니다. -[06/21-02:04]-
오동희: 따이한님,,,어제오후에 십자성 파월동기 길희배 전우와 통화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06/22-11:29]-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20 Re.최종상 전우님, 오래만이군요. 2007-07-03 255
19 07/6.30 베인전 "정기총회"[대구황실호텔] 강두칠 2007-07-02 292
18 Re..베인전 "정기총회"[대구황실호텔] 오동희 2007-07-02 343
17 정기총회때의 모습들... 강두칠 2007-07-01 255
16 진주 성 오동희 2007-06-28 371
15 평화의댐...비목공원 오동희 2007-06-23 416
14 제주도 풍경 오동희 2007-06-22 357
13 일본 요리 * 초 밥 * 오동희 2007-06-20 504
12 부산의 바다 오동희 2007-06-18 357
11 아름다운 거제 외도 오동희 2007-06-16 333
10 변 산 반 도 오동희 2007-06-15 421
9 영암 월출산 오동희 2007-06-13 387
8 밀양 호박소,,, 오동희 2007-06-07 372
7 부산 유엔묘지 오동희 2007-06-03 439
6 강원도 관광 명소 풍경 ( 135 개곳 ) 오동희 2007-06-02 455
5 쉬었다 가세요 김삿갓 2007-06-01 418
1,,,111213141516171819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