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달동네        
작성일 2011-03-01 (화) 16:28
홈페이지 http://cafe.daum.net/lhtai?t__nil_cafemy=it
ㆍ조회: 233  
IP: 183.xxx.95
마음에 새겨야 할 좌우명
마음에 새겨야 할 좌우명



말이 많으면 반듯이 필요 없는 말이 섞여 나온다.

원래 귀는 닫도록 만들어져 있지 않지만

입은 언제나 닫을 수 있다.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옷은 헤지고 가구는 부서지지만,

책은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위대한 것을 품고 있다.



행상의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깎지 말라.

그 물건을 다 팔아도 수익금이 너무 적기 때문에

가능하면 부르는 대로 주라.



대머리가 되는 것을 너무 두려워하지 말라.

사람들은 머리카락이 얼마나 많고 적은가에

관심이 있기 보다는

그 머리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가에 더 관심이 있다.



광고를 믿지 마라.

울적하고 무기력한 사람이

맥주 한잔에 그렇게 변할 수 있다면

이미 세상은 천국이 되었을 것이다.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세상에 정답을 말하거나

답변하기에 난처한 일이 많다.



돈을 많이 쓰는 것과

그것을 낭비하는 것과는 차이가 있다.

꼭 필요한 것에는 인색하고

꼭 써야할 곳에 손이 큰사람이 되라.



화내는 사람 이 손해를 본다.

급하게 열을 내고 목소리를 높인 사람이

대개 싸움에서 지며 좌절에 빠지기 쉽다.



주먹을 불끈 쥐기보다

두 손을 모으고 기도하는 자가 더 강하다.



주먹은 상대방에 상처를 주고

자신도 아픔을 겪지만

기도는 모든 사람을 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 좋은 생각 중에서 ~~
  0
3500
 
번호     글 제 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36 밀양표충사 밀양댐 오동희 2007-07-16 276
35 신비한 악기 [2] 안케 2011-02-16 275
34 베트남참전 송연회 밤-2 [1]+3 안케 2010-12-08 275
33 네박자를 열창하는 홈진흠 가수 [2] 안케 2010-12-26 268
32 보리밭 [3]+3 오동희 2011-05-25 266
31 정기총회때의 모습들... 강두칠 2007-07-01 257
30 Re.최종상 전우님, 오래만이군요. 2007-07-03 256
29 백지연 끝장토론 애국심편 제1부 안케 2010-12-19 253
28 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 강용천 2010-10-14 244
27 (동영상) 가수 송영광/못잊을 당신 [1] 안케 2010-11-18 241
26 꽃피고 새우는 봄을 기라리며 안케 2010-12-28 240
25 (동영상)앙케의 눈물 출판기념회 [1]+1 안케 2010-11-06 239
24 무대 오르기 전 예행 연습 안케 2011-04-27 234
23 마음에 새겨야 할 좌우명 달동네 2011-03-01 233
22 허공을 열창하는 홍진흠 가수 [1]+1 안케 2010-12-24 231
21 내가 남한테 주는 것은 [1] 강용천 2010-10-28 230
1,,,111213141516171819
대한민국 베트남참전 인터넷전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