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강용천
작성일 2010-10-14 (목) 08:28
ㆍ조회: 245  
IP: 121.xxx.110
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
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




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
     
그대는 다가갈 수 없는 그리움입니다

서툰 사랑 탓일까요

서로 떨어져 있으면
망망한 바다에서 집을 그리워하는 어부처럼
그립기만한데

가까이 다가가면 갈수록
내가 알지 못했던
아픔들이 다가와 견딜 수가 없습니다

봄비를 기다리며 그리워하는 나무들마냥
그대를 그리워하며 살겠습니다

그대가 사무치도록 그리워질 때는
우리 같이 걸었던 길들을 생각하고

그대가 미치도록 보고파질 때는
우리가 나누었던 이야기들을
떠올리며 살아가겠습니다

우리 서로 사랑하지만
엇갈려 떠나는 기차처럼 만날 수 없고
꽃피듯 사랑할 수 없다면

서로 만나 가슴이 아파 애통하며
풀 수 없는 매듭으로 남기보다는

먼 곳에서 지켜보며 살아가는 것이
더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을 것입니다

[ 용혜원님의 글 중에서 ]




삶이 아무리 힘들고 지칠 지라도
그 삶이 지칠줄 모르고 새로운 용기와 희망으로
끊임없이 샘솟아 나게 합니다.

일상 생활에서 힘이 들고 지칠때는
내 모든것을 이해하고 감싸주시던 어머니의
따뜻한 사랑으로 미소 지으며 어루만져 주시던
그 기억들을 생각하고 그것을 마음에
담아보십시오.

그리고
내 자신의 삶이 불안해 질 때마다
아버지의 굳은 의지의 삶을 생각하며
온 가족에게 보여주셨던 믿음직한 웃음을
가슴에 담아 보십시오.
그러면 어느새 마음은 새로운 평화를 느끼고
든든함을 얻게 될 것입니다.

이처럼
가슴에서 순간, 순간 그리는 마음은
나를 사랑해 주시던 이들의 웃음으로 인해
새로운 빛과 용기를 일으키게 되므로
"밝은 미소"는 생활의 여유로움을 가져다주는
삶의 샘물과도 같은 것이랍니다.

나에게 주어진 삶 중에서
나를 바라보며 나의 못난 모습까지도
웃음으로 감싸 줄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나의 행복일 것이며
나 또한 나를 사랑하는 사람에게
함박 웃음으로 힘이 되고 싶은 마음이
무한정 일어날 것입니다.

그러나
"밝은 미소"를 가지려면
먼저 자신의 마음을 예쁘고 아름답게 해야합니다
그런다음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에게 속삭여보세요
나는 여러분을 진정으로 사랑한다고......

그리고는 또 말하세요
"여러분의 밝은 웃음을 내 마음에 살포시 안았더니
여러분의 심장이 나의 가슴에서 뛰네요" 라고....

그러면 그이도 여러분을 사랑할 것 입니다.

사랑합니다....♥하는 님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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