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오동희
작성일 2007-07-25 (수) 16:53
ㆍ조회: 464  
IP:
지리산 칠선계곡등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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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 제가사는 강원도보다 도 좋아보입니다. -[07/26-14:25]-
백 마: 오 전우님 우리같은 객이야 공짜구경에 신나지만 삼천리 방방곡곡에 발자욱 찍고 다니셧으니 언제 그걸 지우시려나? 걱정 됩니다. 고거 다 지우시려면 싸리빗자루 일만자루쯤은 필요 하실텐데.....
구경 잘 했습니다.... 관람료는 외상으로...... -[07/26-19:25]-
오동희: 노병님 백마님 산을 좋아하는 사람치고서 악인이 없고,,, 산을 좋아하는 사람은 마음이 넓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여기 부산도 무척 더운 날씨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십시요. -[07/26-19:54]-
홍 진흠: 하여간 오 전우님은? 이러면 산악회 회원님들께 술대접을 자주 받겠습니다. 그들의 피알을 잘해주니깐 말입니다. 암튼 "현철" 의 "내마음 별과같이"- 잘 듣구 갑니다. -[07/27-03:08]-
백형렬: 시원한 곳에 앉아서 지리산 구경 잘했습니다.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07/28-13:51]-
최성영: 삼복더위에 계곡등반은 유혹을 받기 쉽습니다. 땀은 쉴새없시 흐르고 숨은 턱에찰때 배낭벗어 버리고 계곡물에 발담구고 에라 모르겟다 하고싶지만 산악회뻐쓰는 산을 너머가야 기다리고 지리산칠선계곡 가본지가 십여년이 흐렀습니다. 오랫만에 계곡의 경치 잘 보았습니다. 여성회원 들이 하나같이 미녀분들 입니다. -[07/2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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