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최춘식        
작성일 2007-08-08 (수) 19:31
ㆍ조회: 445  
IP: 222.xxx.164
고의성 없는 반칙입니다
급히 들어 왔는데 문이 굳게 잠겨 로그인이 안 됩니다

노상방뇨는 경범죄에 해당되지만 까짓거 급하니 어쩔 수 없습니다


댓글은 물론 자유게시판과 세상속으로에 글을 올리려고 하니 로그인이 되지 않아
성격에 맞지 않는 글을 이곳에 올립니다


가끔 들어와서 최대한 압축하여 글을 올리려고 하지만 그 때 마다 길어지는 것을 보면 할
말이 많은가 봅니다


쫓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달프고 애비를 잘 못 만나면 자식들이 고생한다는 말이 있지요
머리를 쓰면 처자식 고생 안 시키고 자신도 편할 수 있으련만 날마다 사서 이 고생입니다

제 버릇 개 못 주고 타고 난 팔자를 어찌 하겠으며 누구를 원망하겠습니까?


날이 갈 수록 거울 보기가 덜컥 겁이 납니다


두 눈 말동말동 뜨고 비쩍마른 제 얼굴만 애처롭게 쳐다보는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차마
외면하지 못 하고 오늘도 일용할 양식을 구하기 위해 잡초는 녹초가 되곤 합니다


컴 앞에 앉아 있을 시간이 많지 않습니다


한 순간이나마 한 눈을 팔면 예전에는 남 몰래 속만 태우며 혼자서 발만 동동 구르던 양
같이 온순하던 아내가 어느새 무서운 호랑이로 돌변하여 거침없이 들이 닥쳐 방방 뜁니다


짖거나 말거나...............


근데 이 여우같은 마누라가 토끼같은 애들을 끌어들여 부추기는지... 자식 이기는 부모 없다고
두 손을 들고 말았습니다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전우님들을 자주 뵙지 못 하는 요인 중 하나입니다


한 시대를 풍미하며 날아가는 새도 떨어 뜨리고 산천초목을 벌벌 떨게 했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공중파 방송을 타고 전해 집니다 좁디좁은 콘테이너 박스 안에서 생활하고 외진
곳에 콕 쳐 박혀 두문불출하는 사람들도 그 때에 비하면 그래도 지금이 가장 행복하다고
주저없이 말 하는 것을 보고 가정의 소중함을 새삼 깨닫곤 합니다



서론이 길었습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본 홈페이지는 만인에게 열린공간으로써 누구나 제약없이 들어와
자유롭게 글을 올리고 의사를 표현 할 수 있습니다"


"단 회원의 회비로 운영되오니 글을 올리실 때는 대다수 회원의 의사에 반하거나 회칙과
홈페이지 운영수칙에 위배되는 글은 1~3차 예고(경고)후에 자동 삭제 되오니 이 점
유념하시고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두 눈은 뚫려 있을 것이기에 알면서도 미친 척 하고 꼬장을 부린다면 몽둥이가 약입니다)


흔히 인터넷을 정보의 바다라고 일컫습니다 웹상에는 수 많은 정보가 널려 있는데 그 중에는
유익한 정보도 있고 잘 못됀 정보도 수두룩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지만 폐해 또한 만만치 않으며 이것을 판단하는 척도나 기준이 없다 보니 책임은
각자 네티즌의 몫입니다
 

이곳 베인전의 홈에는 전우님들에게 도움을 주는 유익한 정보가 있는가 하면 잘못
됀 정보를 사실확인도 없이 무작정 퍼 올려 진실을 호도하고 왜곡하여 판단을 흐리게  
하거나 피해를 주는 경우가 종종 눈에 띱니다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대단한 정보나 지식인 것 처럼 과시용으로  
올리고 안 봐도 뻔한 교육용(?) 비디오를 연속상영하여 전우님들의 금쪽같은 시간을
빼앗아 갑니다

"고만 좀 하그래이~" 좋은 말로써는 통하지 않으니 항의가 빗발치고 그래도 듣지 않아
아뒤가 짤리는 것은 너무나 당연합니다

사람마다 자신의 생각이나 의사를 자유롭게 말하고 글로 표현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그러나 주제에 어긋나고 게시판의 특성이나 목적에 위배되는 글을 무책임하게 올리면서
자유라고 주장한다면 이는 방종이며 나아가 횡포와 행패를 부리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전우라는 이름으로 감싸고 돌거나 면죄부를 부여하여 그대로 방치한다면 질서가
무너지고 조직의 근간이 흔들리게 됩니다
 

몸안의 암덩어리는 커지기 전에 과감하게 도려내야 하며 아픔없는 수술은 있을 수 없습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법을 따라야 하듯이 베인전의 홈에 오면 회칙(정관)을 지켜야 합니다


게시판에 글을 올릴 때는 회원 비회원을 막론하고 게시판 운영수칙을 따라야 하며
누구에게나 예외가 적용될 순 없습니다


보다 성숙한 의식과 네티켓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이름아이콘 팔공산
2007-08-08 21:40
잡초님, 비 피해는 없으신지요? 로그인 문제는 수고스럽지만 좌측하단 베너에 있는 <관리자에게>란에 등재하여 주시면 답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름아이콘 구둘목..
2007-08-09 00:17
잡초전우님, 일단 홈페이지는 열리는 같고요.
즐겨찾기 해 두신것을 먼저 클릭하지 마시고 로그인을 먼저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이 안되시면 비밀번호를 확실히 해보심이 좋을 듯합니다.
비밀번호를 분실하셨다면  [관리자에게 ] 게시판을 이용해 주세요.
로그인을 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을 알아야 조언을 드릴 수 있읍니다.
자유게시판의 공지글을 참고하세요.
   
이름아이콘 전재경
2007-08-09 16:25
최춘식 전우님 오랫만입니다,인천에서 만나서 소주잔 나눈지가 제법 오랬됬습니다.고르지 않은
날씨에 건강 하시기를...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8-09 17:41
역시 글쟁이(죄송)답게 아무렇게나 막 쓰신것 같은데 짜임새가있고 할말은 다 하신듯 합니다. 자주 좀 오십시오 그리고 속편(?) 좀 올려주십시요. 제가 다른글은 못읽드라도 님의 글은 꼭 정독해 읽겠습니다.퍼나르는것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자기의 진솔한 삶의얘길써야지 필요없는글 잔뜩---하여튼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8-10 11:54
어찌하여 잡초님의 글이 제자리를 못찾게 합니까. 바른 소리를 잘 하시니 누가 방해라도 한 것인지요.
비뚤어진 자들에겐 질타이지만 선한 이들에겐 감미로움인데 어인 일인가요. 베인전을 개편하며 생기는 과도기 현상 일 겁니다. 제자리에 올리지 못했지만 우리라도 찾아서 나설테니 걱정마시고 아무데나 올리기만 하세요.
   
이름아이콘 최춘식
2007-08-11 17:59
회장님! 그리고 집 단장에 여념이 없으신 장군님! 장마가 물러가니 무더위가 한층 기승을 부리는군요 건강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로그인이 안된 이유는 제가 게시판 글을 전부 정독하지 못한 탓입니다 장군님께서 친절하게 올려 주셨는데 죄송합니다 전 전우님! 뵈온지가 꽤 오래됐군요 요즘에는 인생은 80부터 랍니다 회춘하신 것 같아 보기에 참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즐겁게 사시길 바랍니다 홍 전우님께는 빚도 갚을 겸 술 한잔 대접해 드리려 해도 약주를 통~ 못 하시니...이수 전우님! 요즘 같으면 생기가 돌고 살 맛이 나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오래오래 지속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8-11 20:14
술 못먹어도 좋으니 술한잔 사십시오. 한국사람 공짜라면 양잿물도 큰걸로 먹는다지 않습니까? 덕분에 coke 이라도 한잔 얻어먹게 말입니다. 요즘엔 건수가없어 죽겠습니다.(농담) 사실 지금도 옆사무실엔 회원님들이 저녁내기 G/S를 하고있는데 저는 전우님들과의 안부가 더 중요해서 혼자서 빠져나왔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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