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게시판(詩畵와동영상)
작성자 소양강        
작성일 2007-09-01 (토) 10:05
ㆍ조회: 655  
IP: 211.xxx.144
그대 그리고 나/노래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 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   우린 헤어져

....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


이름아이콘 이덕성
2007-09-01 21:10
아주 오래전.작은형수님께결혼기념선물로드렸던 이노래 lp판을보고좋아하셨죠
조용한 곡을 좋아하신 형수님 색각이나는군요,,
음악 잘듣고갑니다 감사합니다
   
이름아이콘 용누리
2007-09-02 15:01
소양강님전화메일받고도답을드리지못한점이해하여주시라믿으면서요즈음같은환절기에건강은어떠하신지요?목회일을하고계시니까건강에항상신경쓰시리라믿습니다.이곳제주에도아침저녁으로찬기운을느끼곤한답니다.좋은노래잘듣고갑니다항상건강하시고좋은글많이올려주세요
   
이름아이콘 홍진흠
2007-09-02 17:44
항시 새달만 되면 문자 메시지를 골고루 주시는 소양강님의 넉넉한 마음씨와 좋은 음악 ---모든 전우들께 귀감이 되십니다. 언제나 신세만 지는 홍하사도 언젠간 소양강의 노를 대신 저어볼 날이 오겠지요? 이 덕성 전우님은 이제 후유증에서 벗어난지요? 용누리님은 제주의 고문칠 전우님이신가 보군요. 어딜 계시나 언제나 우리전우님들--- 항시 건강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모든 전우님들께 기원하겠습니다. 단결!!!
   
이름아이콘 이수(怡樹)
2007-09-05 23:24
제가 배우려고 노력을 하는데 고음 처리 때문에 좀 힘이 든 노래입니다. 소리새가 부른 것으로 기억하는데 감사드립니다.
   
이름아이콘 손오공
2007-09-07 20:52
음치지만 이노래는 나름대로 좋아힙니다. 소양강님 꼭 댓글을 유도하시는것 같아 (?) 그냥 갈수가 없네요.덕성님 오랫만입니더.용누리님.진흠님.이수님 건강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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